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4,900
5 4,650
YES포인트?
9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생선 아카데미 / 인간론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가족의 모습: 보살핌

그리운 가족
가족의 의무

하나님의 모습: 농부

농부 하나님
농부의 절기
구원의 농사

자녀의 모습: 성장

농부의 DNA
일하는 인간

저자 소개 1

현재 기쁨의교회(www.joych.org) 위임 목사를 맡고 있으며, 로컬 처치의 저력을 바탕으로 파라 처치의 사명을 감당하는 선교적 교회로서의 모델을 제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약력 ㆍ서울대 사회과학대학 졸 ㆍ서울대 경영대학원 졸 ㆍ장로회신학대학원 졸(M/Div) ㆍFuller 신학대학원 Th.M 졸 ㆍFuller 신학대학원 Ph.D 졸 ㆍ(전) 장신대 겸임교수 ㆍ(전) 영남신대 특임교수 ㆍ(전) 미주장신대 특임교수 ㆍ(현) 숭실대학교 이사 ㆍ(현) 기쁨의복지재단 이사장 ㆍ(현) 생선 아카데미 원장 ㆍ(현) 기쁨의교회 담임목사 저서 ㆍ아드 폰
현재 기쁨의교회(www.joych.org) 위임 목사를 맡고 있으며, 로컬 처치의 저력을 바탕으로 파라 처치의 사명을 감당하는 선교적 교회로서의 모델을 제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약력
ㆍ서울대 사회과학대학 졸
ㆍ서울대 경영대학원 졸
ㆍ장로회신학대학원 졸(M/Div)
ㆍFuller 신학대학원 Th.M 졸
ㆍFuller 신학대학원 Ph.D 졸
ㆍ(전) 장신대 겸임교수
ㆍ(전) 영남신대 특임교수
ㆍ(전) 미주장신대 특임교수
ㆍ(현) 숭실대학교 이사
ㆍ(현) 기쁨의복지재단 이사장
ㆍ(현) 생선 아카데미 원장
ㆍ(현) 기쁨의교회 담임목사

저서
ㆍ아드 폰테스 (하영인, 2025)
ㆍ하나님의 정원 (하영인, 2025)
ㆍ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으라 (하영인, 2025)
ㆍ그리스도론1 삼위일체 하나님과 메시아 예수 (하영인, 2024)
ㆍ인간론 시리즈 (하영인, 2021~2023)
ㆍ열두 물맷돌 (하영인, 2020)
ㆍ그의 기이한 빛으로 들어가라 (하영인, 2019)
ㆍ실종된 천국을 회복하라 (하영인, 2014)
ㆍ은혜,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예책, 2013)
ㆍ받은 복을 세어보아라 (국제제자훈련원, 2011)
ㆍ리더십 바톤터치 (비전과 리더십, 2008)

박진석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3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64쪽 | 125*200*15mm
ISBN13
9791192254005

책 속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성도들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귐을 이 땅에서 가정과 교회를 통해 훈련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가정의 머리나 교회의 머리는 본질상 같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말씀을 잘 배우고 실천하는 만큼 하나님과 한 가족으로서 사랑의 풍성함을 더 많이 누리게 될 것입니다.
--- p.13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모든 죄인들을 대신해 죽으신 사실을 믿는 하나님 자녀들은 당연히 가장이신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 즉 그 뜻대로 순종하며 살아야 합니다. 사랑이신 하나님의 말씀, 즉 그 뜻의 핵심은 서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 p.18

하나님께서는 모든 성경에 걸쳐 공통적으로 자기를 섬기는 이들이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이름에 합당한 삶을 살기를 원하신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거룩하신 농부는 우리가 거룩한 열매, 의의 열매 맺기를 간절히 바라십니다.
--- p.25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능동적으로 어떤 그릇이 되고 어떤 열매를 맺고 싶은 스스로 분발하여 열심을 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열심을 아시고 그렇게 될 수 있게끔 역사하실 것입니다. 참 포도나무이신 예수님께 믿음으로 붙어있는 지체들은 좋은 열매, 성령의 열매를 맺어 농부의 창고에 소중하게 보관될 것입니다.
--- p.37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신경 써야 할 것은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 내가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얼마나 멋지게 살고 있는지가 아닙니다. 오직 우리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시선과 판단에 초점을 두어야 합니다.
--- p.43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셔서 피조물, 그 중에서도 본래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다라 창조되어 만물을 다스리도록 창조된 사람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 p.57

하나님의 기준 앞에 서서, 그 기준에 합당한 하나님의 사람이 되고자 하는 목적을 잃어버려서는 안 됩니다.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의 손을 기억하면서 기쁨과 감사로 동행할 때, 우리는 하나님이 귀히 쓰시는 그릇, 즉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열매로서 살아갈 수 있습니다.

--- p.62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4,650
1 4,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