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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하나님의 뜻대로 성장해야 할 인간의 상태
인간 성장의 궁극적 목표 / 세상에서 창조주의 뜻을 배우는 인간 2장 자연인 vs 그리스도인 인생의 두 가지 상태 / 자연인의 삶 / 그리스도인의 삶 3장 푯대를 향하여 예수님의 삶과 성장 / 장성한 분량에 이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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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사람의 본래적 형상과 모양을 하나님의 도움을 통해 회복해가는 더디고 긴 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사람에게서 창조주의 영광과 진선미를 느끼는 순간이 따로 존재하지요. 그것은 사람의 “성장”에 달려 있습니다.
--- p.11 그렇다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음에도 육체의 본성에 따라 이 세상의 것들에 소망을 두고 산다면 어떻게 될까요? 흙으로 돌아갈 때가 가까울수록 천국 소망에 대한 기쁨보다는 탄식과 두려움과 회한에 사로잡힐 수 있습니다. --- p.20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의 영혼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하나님께 연결시켜 영혼의 충만함을 이루어야 합니다. 영혼이 충만한 상태란 곧 원래 창조 질서대로 하나님을 향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새 창조 회복의 열쇠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 p.21 죄인된 인간에게 성경을 주신 의도는 세상 죄를 짊어지시고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세상 만물을 새롭게 회복하고 계시는 창조주를 계시하려는 것입니다. --- p.25 때로는 고난과 시련을 통해 육신적 생각에서 벗어나 영생의 선물을 받기도 합니다. 속사람의 입장에서는 인생의 고난이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깨닫는 은혜의 통로가 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꼭 기억해야 합니다. 인생에서 육체의 죽음을 맞이하는 일이 우리의 완전한 종말이 아니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 p.28 우리가 잠시 하나님을 향한 방향을 잃는다고 해도,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계신 예수님과 우리안게 거하시는 성령께서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 기도하심으로(롬 8:26, 8:34) 돕고 계심을 잊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우리의 영혼이 잠시 방황하고 있어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금 당신을 향해 돌아오도록 쉬지 않고 일하고 계십니다. --- p.48 하나님을 얼마나 오래 믿었느냐, 어떤 직분을 가졌느냐, 이것이 우리 신앙의 성숙함을 보장해주지 않습니다. 영혼이 성숙해진다는 것은 날마다 자신의 정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박고 하나님의 말씀을 맛있게 먹고 소화하여 순종할 때 비로소 가능한 일입니다. --- p.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