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25,000
10 22,500
YES포인트?
1,2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프로그램, 프로그래밍, 프로그래머

책소개

목차

1. 고양이가 내 소스코드를 삼켰어요
2. 소프트웨어 엔트로피
3. 돌멩이 수프와 개구리 삶기
4. 적당히 괜찮은 소프트웨어
5. 지식 포트폴리오
6. 소통하라!
7. 중복의 해악
8. 직교성
9. 가역성
10. 예광탄
11. 프로토타입과 포스트-잍
12. 도메인 언어
13. 추정
14. 일반 텍스트의 힘
15. 조개 놀이
16. 파워 에디팅
17. 소스코드 관리
18. 디버깅
19. 텍스트 처리
20. 코드 생성기
21. 계약에 의한 설계
22. 죽은 프로그램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23. 단언적 프로그래밍
24. 언제 예외를 사용할까
25. 리소스 사용의 균형
26. 결합도 줄이기와 데미테르 법칙
27. 메타프로그래밍
28. 시간적 결합
29. 단지 뷰일 뿐이야
30. 칠판
31. 우연에 맡기는 프로그래밍
32. 알고리즘의 속도
33. 리팩터링
34. 테스트하기 쉬운 코드
35. 사악한 마법사
36. 요구사항의 구렁텅이
37. 불가능한 퍼즐 풀기
38. 준비가 되어야만
39. 명세의 함정
40. 동그라미와 화살표
41. 실용주의 팀
42. 유비쿼터스 자동화
43. 가차 없는 테스트
44. 결국은 모두 글쓰기
45. 위대한 유산
46. 오만과 편견

저자 소개

저자 : 데이비드 토머스(David Thomas), 앤드류 헌트(Andrew Hunt)
데이비드 토머스(David Thomas)와 앤드류 헌트(Andrew Hunt)는 현재 Pragmatic Programmer LLC를 운영하며 개발자와 관리자를 대상으로 한 실용적인 자원들을 제공한다.
저서로 실용주의 프로그래머를 위한 시작도구 시리즈 『Pragmatic Starter Kit 시리즈』가 있고, 최근 Pragmatic Bookshelf 출판사를 만들어 효과적이고 유쾌한 실용주의 프로그래머의 프로그래밍 방식을 설파하고 있다. 저자들에 대한 정보는 http://pragmaticprogrammer.com에서 더 찾아볼 수 있다.
역자 : 김창준
현재 월간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자문위원, 한국 XP 사용자 모임 설립자 및 코어그룹 멤버, 애자일 컨설팅 대표이며, 한국 XP 사용자 모임 http://xper.org 를 운영하고 있다. 다음커뮤니케이션, NHN, 한미 연합사령부, SKT, 삼성전자/전기 등에 XP 코칭, 교육, 컨설팅 등을 제공한 바 있고, 월간 마이크로소프트웨어에 다수의 글을 기고했다. 번역서로『테스트 주도 개발』(인사이트)이 있다.
역자 : 정지호
서울대학교에 재학 중이며 (주)언어과학에서 한국어 Text To Speech 서버의 통신 하위 시스템, 유아용 한글 학습 게임 '디디미', 영어 교육 솔루션인 'Dr. Listening' 등의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파이썬, 펄, 루비 같은 동적 프로그래밍 언어에 관심이 많다. 번역서로 『UML, 실전에서는 이것만 쓴다(인사이트)』, 『실용주의 프로그래머를 위한 버전 관리 using CVS(인사이트)』,『소프트웨어 개발의 지혜(야스미디어)』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7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78쪽 | 842g | 159*232*30mm
ISBN13
9788991268074

추천평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이 책은 이론적인 얘기만 늘어놓는 수많은 책과는 다르다. 소프트웨어에 대해 이론적인 내용을 정리하는 것과 달리, 이렇게 실용적인 측면에서 소프트웨어의 핵심을 표현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그 일을 해낸 저자에게 존경을 표한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알아야 할 개발 문화부터 소프트웨어 개발의 전반적인 부분-개발 프로세스, 개발 도구, 관리 도구 등-까지 다루면서도, 교과서적인 딱딱함이 아니라 선배 개발자가 이야기를 들려주듯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운 용어로 실 예를 들어가며 설명한다.

이론적인 주제인 알고리즘에 대해 소개하면서도 학문적 의무가 아닌, 실용적 측면에서의 필요성으로 접근한다. Windows, Unix, Shell, C, C++, Java, 개발 도구, 관리 도구 등의 구체적인 주제를 다룰 때조차도, 좋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기 위해 필요한 통찰(insight)을 준다.

이 책은 개발 분야를 막론하고 모든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읽어야 할 필독서다. 좋은 개발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밑거름이 될 책이다.

- 안철수 연구소 CTO 김익환
이 책이 번역되어 나온다는 얘기를 작년 이맘때쯤 아는 사람으로부터 들은 듯하다. 애착이 가는 책이니만큼 누가 어떻게 번역하고 있는지 그 동안 무척 궁금했다. 솔직히 말하자면, 걱정이 앞섰다. 그러다 얼마 전에 ‘추천의 글’을 써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덕분에 원고를 받아서 두어 번 읽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그 동안 쓸데없는 걱정을 하고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번역이 꽤 좋았다. 얼마나 정성을 들였는지 알만했다.
지금부터 실어 놓은 글은 작년에 내가 이 책을 추천하느라 쓴 글이다. 새 글로 이 책을 추천하고 싶어, 며칠 동안 맘고생을 해봤지만 앞서 쓴 글만 못했다. 내 글이 이 책의 값어치를 얼마나 잘 그려 보여줄런지 알 길은 없지만, 어쨌든 많은 분들이 이 책을 고를 때 주저하지 않기 바란다. 이 책은 경험과 지식이 많은 기술자든 아니면 초보 기술자든, 이 분야에 몸담은 사람이라면 꼭 한 번은 찬찬히 살펴 봐야할 책이다.

- 동명정보기술원 책임연구원 김재우
지금까지 필자가 읽었던 컴퓨터 책 중 최고의 책 한 권만을 꼽으라면 단연 본서 Pragmatic Programmer를 꼽을 것이다. 그만큼 필자의 프로그래밍 인생에 많은 영향을 주었고, 다시 매니저가 된 필자로 하여금 팀원들에게 영향을 끼치고 있기 때문이다.

프로그래밍의 세계에는 많은 이론들이 생겨나고, 저마다 혁신적인 방법론을 제창하기도 하며, 프로그래밍의 왕도에 대한 수많은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도대체 더 나은 소프트웨어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지금까지 우리는 구조적 프로그래밍, OOP, Generic 프로그래밍, 컴포넌트 기반 개발, 디자인 패턴, 리팩터링, Aspect Oriented Programming 등등 수많은 이론과 방법을 접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새로운 이론들은 계속 나올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러한 많은 이론들이 추구하는바 더 나은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더 나은 방법의 공통 요소가 있는 것은 아닐까? 그런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일까?

본서는 그 공통요소에 대해 명쾌한 비유와 설명, 실용적인 예시로 필자의 궁금증을 풀어주었다. DRY나 직교화 같은 개념을 마음속으로 이해하고 나면 위에 예로 들었던 수많은 방법론들이 어떤 필요성에서 출발해서 왜 이런 형태로 존재하고, 또 앞으로는 어떻게 나아갈 것인지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다. 깨진 창문이나 삶은 개구리 같은 식의비유를 통해서 팀원들 간 이해의 공감대를 넓힌 것은 정말 가치 있는 일이었다.

필자의 회사에서는 새로운 팀원을 채용하기 전에, 지원자에게 Pragmatic Programmer를 면접보기 전에 읽고 올 것을 요구하고 있다. 안 읽고 온 사람에게는 책에 있는 것과 똑같은 얘기를 회사에서 해줘야 하기 때문이다.

늦은 감이 있지만 이러한 명저가 한국어로 출간된다는 점에 대해 너무나도 다행스럽게 생각하며, 독자 여러분도 깨달음의 기쁨을 공유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

IMC게임즈 프로듀서 김학규

리뷰/한줄평13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채널예스 기사1

  • 책의 속성을 경험케 해준 특별한 책들
    책의 속성을 경험케 해준 특별한 책들
    2012.01.18.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