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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을 위한 80세의 벽
남을 위한 삶에서 나를 위한 삶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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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시작하며 _ 나이 들수록 더욱 빛나는 여성의 삶을 위하여

1장 두 번 피어나는 여성의 인생

나의 인생은 내가 주인공인 나의 드라마
아이의 자립, 새로운 인생의 막이 열린다
편안한 죽음, 매일의 최선이 쌓여 만들어낸다
행복과 불행, 판가름하기 위한 나만의 기준
아무렴 어때, 인정하고 나면 편안해진다
살아갈 날 중 가장 젊은 날은 바로 이 순간
타인과 나는 엄연히 따지면 다른 존재
또 해냈구나! 나의 기록 경신은 오늘도 진행 중
경험의 가치, 한껏 끌어올리는 나의 매력
어린 사람이 무얼 알겠느냐며 기세 올리기
노년의 실패, 나이 탓으로 돌려 웃어넘기기
마음의 그릇, 큰 사람일수록 적당한 삶을
허울 좋은 말, 이해가 안 되는 척 흘려듣는다
순수 그 자체, 좋아하는 것을 좇아가는 삶
어머니의 삶, 자유롭고 멋대로인 사랑스러움
똑같은 인생, 남들 기준에 맞춘 따분한 인생
타버리기 전에 나를 위해 준비하는 반짝이는 삶

2장 훌륭하게 이뤄낸 여성의 편안한 죽음

인간이라면 누구나 언제든지 세상을 떠난다
뛰어난 명의도 사람의 수명은 어찌할 수 없는 법
죽음의 문턱, 두려워하지 말고 받아들이기
쇠약해진 나, 인정하고 나면 마음이 편하다
남은 시간을 남김없이 후회 없이 다 쓰고 가기
내일이 아닌 오늘이라는 날의 꽃을 따라
편안한 죽음, 그야말로 지금은 ‘대왕생’ 시대
고독한 죽음, 자유롭게 살았단 증거일 수도
인생의 결말, 정해놓은 대로 되지 않는 법
편안한 죽음, 그 시작점은 바로 환갑부터
오래 살기란 올바른 생활보다 즐거운 생활
죽음의 순간, 고통이란 없다 단지 편안할 뿐

3장 남성 호르몬이 여성에게 효과가 있다?

나이가 들어 시들어가는 남자 피어나는 여자
성 호르몬, 생명력을 가르는 가늠자
육류야말로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이 된다
오늘의 근력, 계속 유지해서 장수하기
미모와 건강, 성 호르몬 보충으로 유지하기
성 호르몬, 많은 사람일수록 정이 많다
언제까지나 윤택해지려면 여성 호르몬
젊음 되찾기, 예방의 비책은 일본식 라멘
건강검진, 받지 않는 여성이 오래 사는 법
건강검진은 사람의 수명을 측정할 수 없다
의사의 지시, 진지하게 들으면 암에 걸린다
암을 외면해야, 치료를 하더라도 고통만 있을 뿐
즐거움을 줄여 생명까지 깎아내는 어리석은 사람
육류를 먹자, 콜레스테롤은 우리 편이니까
염분 줄이기, 지나치게 줄이면 죽음에 이른다
혈압을 낮춰 오히려 가까워지는 치매
하루하루를 ‘실험의 장’으로 만들어보기
실패는 곧 내일을 살기 위한 양식이 된다
다이어트는 뇌와 의욕까지 마르게 한다
호빵맨 얼굴,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둥근 얼굴

4장 설렘이야말로 아름다움과 장수의 묘약

젊음 되찾기, 특효약은 바로 연애입니다
성이야말로 노년의 여성일수록 원만하게
얽매여 살기, 더 이상 그럴 시간은 없다
떠난 사람은 떠난 사람인 채로 지금을 살기
설레는 마음, 그것은 신이 내려준 선물 같은 것
인기의 비결, 인기를 얻겠다는 마음가짐
재미없는 세상, 그럴수록 세상을 더욱 재미있게
나만의 방식, 실현하면 할수록 매력이 커진다
풍부한 경험, 돈으로 살 수 없는 보물 같은 것
있는 그대로, 무리하지 않고 맞추지 않고
푸근하다는 말, 고령 여성에게는 칭찬 같은 말
조금 통통하게, 콜레스테롤은 낮추지 말고
인간은 모두 세상을 떠날 때는 혼자인 법

5장 어차피 남편은 남의 편

위축된 남편, 신경 쓰지 말고 기분전환을
더 이상 나는 남편의 엄마로 살지 않아
자립한 남편으로 만들고 싶다면 보살피지 마라
외출만으로 은퇴남편증후군을 예방한다
나도 모르게 은퇴남편증후군 중증일지도
가까운 거리, 부부를 망치는 지름길
결혼의 거리,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거리
성 이야기, 진심을 터놓고 다가가기
노년의 자세, 겉모습보다는 삶의 방식
떠나간 사랑, 이제 남은 것은 혼자만의 삶
혼자만의 삶, 자유롭게 멋대로 구가하기

6장 좋은 사람보다 좋은 여자로 죽고 싶다

세상 떠난 후 세간의 평가는 알 수 없는 법
죽어서까지 살아있는 사람을 얽매지 말 것
하고 싶은 것, 지금 안 하면 언제 하나
사람의 마음, 아무리 읽어내려 해도 안 되는 것
편안한 노후, 좋은 사람이라는 가면을 벗자
성형한 얼굴, 당당하게 떳떳하게 말하면 어때
모아놓은 돈, 죽을 때 무덤에 가져가지 못한다
돈이 없다면 나라에 낸 돈을 돌려받으면 된다
오기란 것은 부리면 부릴수록 손해를 본다
비관보다는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갖고 살기
편리한 세상, 고령자의 목소리가 만들어낸다
함께하는 미래, 고령자의 돈이 변화를 만든다

맺으며

저자 소개2

와다 히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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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eki Wada,わだ ひでき,和田 秀樹

중장년층을 전문으로 상담하는 정신과 의사. 도쿄대 의대를 졸업하고, 도쿄대학 의학부 부속병원 정신신경과 조수로 근무했으며, 미국 칼 메닝거 정신의학학교에서 국제연구원으로 활동했다. 일본에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노인 정신의학 및 임상심리학 전문의로 30여 년 동안 노인 정신의학 분야에 종사하며 연구를 계속해오고 있다. 현재는 ‘와다 히데키 마음과 몸 클리닉’ 원장이다. 고령화가 일찍 시작된 일본에서 고령자 의학, 노년 의학 전공으로 임상 경험을 했다. 노인전문종합병원에서 근무하면서 매일 다양한 질환의 중장년층의 환자를 접하고 수천 장의 뇌 사진을 분석한 결과, 감정이 인간의 노화
중장년층을 전문으로 상담하는 정신과 의사. 도쿄대 의대를 졸업하고, 도쿄대학 의학부 부속병원 정신신경과 조수로 근무했으며, 미국 칼 메닝거 정신의학학교에서 국제연구원으로 활동했다. 일본에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노인 정신의학 및 임상심리학 전문의로 30여 년 동안 노인 정신의학 분야에 종사하며 연구를 계속해오고 있다. 현재는 ‘와다 히데키 마음과 몸 클리닉’ 원장이다. 고령화가 일찍 시작된 일본에서 고령자 의학, 노년 의학 전공으로 임상 경험을 했다. 노인전문종합병원에서 근무하면서 매일 다양한 질환의 중장년층의 환자를 접하고 수천 장의 뇌 사진을 분석한 결과, 감정이 인간의 노화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새롭게 밝혀냈다. 이 책에서 그는 의욕, 여유, 감정전환, 기억력 등의 다양한 차원을 통해 인간이 노화에서 승리하는 법, 감정 노화를 방지하는 법 등 구체적이고 생생한 해결책을 알려준다. 주된 저서로는 『80세의 벽』, 『치매의 벽』, 『70세의 정답』, 『노년의 품격』, 『늙지 않는 뇌의 비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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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대학교 대학원에서 일본어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고 한국으로 돌아와 금융사 및 기업에서 통·번역과 실무를 담당했다. 읽고 쓰고 배우는 것을 좋아하며 새로운 분야를 접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 일환으로 의료통역사 자격을 취득하기도 했다. 현재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1년 뒤 오늘을 마지막 날로 정해두었습니다』, 『이유 없이 아프다면 식사 때문입니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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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8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382g | 135*195*17mm
ISBN13
9791194777380

책 속으로

강연장에서 만난 여성들은 이미 ‘80세의 벽’을 유유히 넘고 있는 사람, 쉽게 넘을 듯한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90세의 벽’ 정도가 아니라 ‘100세의 벽’도 넘을 수 있도록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에 글을 쓰기 시작한 것입니다. 여성이 남성에 비해 나이 들수록 활기차고 생명력이 왕성하다는 말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행복한 노년의 여성들이 더욱 행복하고 알찬 나날을 보냈으면 합니다. 이런 바람을 담아 건강과 장수에 꼭 필요한 이야기들을 책에 담아냈습니다. 물론 이들의 파트너인 남성들도 꼭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80세의 벽》에서는 알지 못했던 건강 장수의 힌트를 두 배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시작하며. 나이 들수록 더욱 빛나는 여성의 삶을 위하여」중에서

아무리 건강하고 오래 사는 사람이든 두뇌가 명석한 사람이든 나이를 먹으면 몸의 기능은 떨어지고 일부 지적 기능도 저하됩니다. 이는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슬픈 일도 나쁜 일도 아닙니다. 지금이 가장 젊은 날입니다. 당장 내일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가능성이 매년 늘어나는 것. 자세히 말하면 내일 죽을 확률이 하루가 지날 때마다 높아지는 것. 이것이 노화의 현실입니다. 세월이 갈수록 70대보다 80대가, 80대보다 90대가, 91세보다 92세가 더 건강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역시 지금 내가 원하는 대로 살고자 하는 마음이 가장 필요합니다. 바로 지금이 가장 젊은 날이라고 생각하면 하고 싶은 일을 당장 시작하고 싶어집니다. 가만있을 수 없다는 마음이 자연스레 듭니다.
---「1장. 두 번 피어나는 여성의 인생」중에서

“어차피 사람은 언젠가 죽는다.” 의사로서 이런 말을 하면 비난의 화살이 날아듭니다. 환자를 보고도 손 놓고만 있을 거냐고요. 하지만 그런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오히려 그 반대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언젠가 죽습니다. 그러므로 살아 있는 동안 반짝이며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건강을 유지하며 완주합니다. 생명을 양껏 다 쓰길 바랍니다.
---「2장. 훌륭하게 이뤄낸 여성의 편안한 죽음」중에서

여성 호르몬은 다른 이름으로 ‘미인 호르몬’이라고 불립니다. 사춘기 여자아이는 가슴이 커지고 몸도 곡선을 띠게 됩니다. 생리를 시작하고 임신도 가능해집니다. 이것이 여성 호르몬의 역할입니다. 20대에 분비량이 가장 많고 갱년기가 되면 감소합니다. 그렇지만 20대라고 해서 마구 넘치는 것은 아닙니다. 평생 분비되는 양은 한 숟가락 정도입니다. 불과 얼마 안 되는 양으로 큰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3장. 남성 호르몬이 여성에게 효과가 있다?」중에서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심근경색이나 뇌경색에 걸리기 쉽다는 의학의 정설도 현재는 바꾸려는 의사가 늘고 있습니다. 실제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내리자 심근경색인 사람이 늘었다는 실태조사도 있었습니다. 콜레스테롤은 몸을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근육과 혈관, 내장 등의 원료가 되기 때문입니다. 면역력과 몸을 유지하는 대사에도 중요한 관련이 있습니다. 즉 콜레스테롤이 부족하면 몸이 약해집니다. 게다가 고령이 되면 몸속의 콜레스테롤을 만드는 능력이 떨어집니다. 결국 콜레스테롤이 부족한 상태가 되는데, 고령자의 피부가 건조하거나 근력이 떨어지는 것도 이러한 콜레스테롤 부족이 원인 중 하나입니다. 부족한 콜레스테롤을 보충하려면 식사로 섭취할 수밖에 없습니다.
---「4장. 설렘이야말로 아름다움과 장수의 묘약」중에서

너무 가까운 사이는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황혼 이혼으로 완전히 멀어지는 것은 선뜻 내키지 않고…. 이런 고민에 쌓여 있는 여성들이 적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결혼을 권장합니다. 남편과 아내라는 관계를 유지하면서 서로를 동거인으로 생각하는, 심리적인 거리를 만드는 것입니다.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결혼의 형태는 부부마다 다릅니다. 핵심은 미리 일정한 규칙을 정하고 규칙 외에는 자유롭게 지내는 것입니다.
---「5장. 어차피 남편은 남의 편」중에서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가 된 후에 ‘그때 했으면 좋았을 걸’ 하고 후회할지, 아니면 ‘그래도 만족스러운 인생이었다’고 생각할지는 모두 건강한 지금에 달려 있습니다. 저축한 돈이 없다고 걱정하면 마음이 어두워지지만, 지금 가진 돈을 어떻게 즐겁게 쓸지 생각하면 활력이 생기고, 그것이 결국 장수로 이어집니다.

---「6장. 좋은 사람보다 좋은 여자로 죽고 싶다」중에서

출판사 리뷰

80세의 벽, 그 너머에도
여성만의 아름다운 삶은 계속된다

한국 사회도 이미 초고령 사회로 접어들면서, 평균수명은 길어졌지만 ‘어떻게 행복하게 나이 들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특히 한국의 남녀 평균 수명은 여성이 남성보다 4.4세 이상 높기 때문에 여성의 삶에 대한 더욱 심도 깊은 성찰이 필요하다. (2024년 통계청 기준 여성 90.7세, 남성 86.3세). 신간 《여성을 위한 80세의 벽》은 고령 여성의 신체적·심리적·사회적 변화를 다루며, ‘나이 들수록 더 빛나는 삶’을 위한 구체적 로드맵을 제시한다.

저자는 고령자 전문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로 지금까지 6,000명 이상의 환자를 진료하면서, 80세 이상의 여성들이 놀라운 회복력과 생명력을 지닌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남성과 대비해 여성만이 지닌 장점으로 ‘여성은 남성보다 평균수명이 길고, 사회적 관계망이 비교적 넓다’ ‘건강관리에 적극적이며, 변화와 배움에 유연하다’ ‘사랑과 설렘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 등을 꼽는다. 하지만 노년 여성에게도 고유한 고민이 있다. 남편의 은퇴와 함께 시작되는 관계의 재정립이나 갱년기 이후 급격히 변하는 호르몬과 체력, 자녀의 독립 이후 정체성의 공백, 경제·사회 활동에서의 역할 축소 등은 여성이 온전히 감당할 몫으로 남게 된다. 이 책은 바로 그 ‘여성만의 과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이제는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나의 삶을 선택할 시간
나이 드는 것이 더 이상 두렵지 않도록
당당하고 아름답게 세월을 맞이하는 법

《여성을 위한 80세의 벽》은 80세 이후의 삶을 종착역이 아닌 새로운 출발점으로 바라본다. 자녀가 독립하고 은퇴를 맞이한 뒤에도 여행과 취미, 봉사활동, 심지어 새로운 연애에 이르기까지 인생을 확장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여성 호르몬이 줄어든 뒤에도 활력을 유지할 수 있는 생활습관과 노년기의 근육·뼈 건강을 지키는 운동법, 남성 호르몬의 긍정적 역할과 그 균형을 잡는 방법을 소개한다. 저자는 설렘을 ‘마음의 비타민’이라 부르며, 작은 여행 계획이나 새 옷 장만, 손주와의 놀이, 새로운 취미 활동이 뇌와 몸에 활력을 불어넣는다고 강조한다. 더불어 노년기에는 관계의 재정립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남편과의 건강한 거리두기를 통해 서로의 자유를 보장하고, 성인 자녀와는 지나친 간섭을 줄이며, 친구와 이웃과의 관계를 새롭게 정비하는 법을 안내한다. 마지막으로, 경제적 독립이 심리적 안정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짚으며, 연금과 저축, 간단한 부업, 사회활동 등을 통해 스스로의 가치를 지켜나가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담고 있다.

“나도 이런 노년을 맞이하고 싶다”

· 나의 인생은 내가 주인공인 나의 드라마
· 살아갈 날 중 가장 젊은 날은 바로 이 순간
· 경험의 가치, 한껏 끌어올리는 나의 매력
· 쇠약해진 나, 인정하고 나면 마음이 편하다
· 내일이 아닌 오늘이라는 날의 꽃을 따라
· 있는 그대로, 무리하지 않고 맞추지 않고
· 가까운 거리, 부부를 망치는 지름길
· 더 이상 나는 남편의 엄마로 살지 않아
· 노년의 자세, 겉모습보다는 삶의 방식
· 편안한 노후, 좋은 사람이라는 가면을 벗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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