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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 1장 중국을 움직이는 사람들
1. 중국 권력의 실체
2. 최고 지도자와 최고 권력자
3. 중국 권력의 구조
4. 중국 공산당
5. 국무원
6. 지방 지도자
7. 중앙군사위원회

제 2장 중국 공산당
1. 공산당의 권력구조
2. 공산당 총서기 후진타오
3. 중앙정치국 9인의 상무위원
4. 중앙정치국 위원과 중앙서기처 서기

제 3장 국무원 각료
1. 국무원 구조
2. 4인의 부총리와 5인의 국무위원
3. 국무원 각료들
4. 중국의 경제 관료

제 4장 지방의 제후들
1. 권력으로 가는 코스 - 성 서기 및 성장
2. 4개 직할시 서기 및 시장
3. 27개 성 서기 및 성장

제 5장 중앙군사위원회
1. 중앙군사위원회 구조
2. 군의 실력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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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 신문기자를 거쳐 음식 문화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매일경제신문사에 입사해 사회부장, 국제부장, 과학기술부장, 중소기업부장과 부국장을 역임했다. 매일경제신문 중국 베이징 특파원과 미국 클리블랜드주립대학교 객원 연구원을 지냈다. 25년 동안 신문기자 생활을 하면서 여러 나라의 요리에 관심이 많아 다양한 음식을 먹어 보고 공부했다. 그동안 모은 방대한 자료조사를 토대로 음식의 기원과 유래, 그리고 관련 스토리를 발굴해 대중에게 소개해왔다. 『음식잡학사전』 출간을 계기로 음식의 역사와 문화에 본격적인 관심을 갖게 되면서, 조선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 신문기자를 거쳐 음식 문화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매일경제신문사에 입사해 사회부장, 국제부장, 과학기술부장, 중소기업부장과 부국장을 역임했다. 매일경제신문 중국 베이징 특파원과 미국 클리블랜드주립대학교 객원 연구원을 지냈다. 25년 동안 신문기자 생활을 하면서 여러 나라의 요리에 관심이 많아 다양한 음식을 먹어 보고 공부했다. 그동안 모은 방대한 자료조사를 토대로 음식의 기원과 유래, 그리고 관련 스토리를 발굴해 대중에게 소개해왔다. 『음식잡학사전』 출간을 계기로 음식의 역사와 문화에 본격적인 관심을 갖게 되면서, 조선 시대의 각종 문헌과 중국 고전에서 원문을 확인하고 그리스 로마 고전에서 근거를 찾아 세계의 음식 문화를 연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전쟁사에서 건진 별미들』『음식이 상식이다』『하루 한입 세계사』『붕어빵에도 족보가 있다』『차이나 쇼크』 외 다수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나쁜 세계사』『장자 내려놓음』『유럽의 세계 지배』 등이 있다.

윤덕노의 다른 상품

저자 : 윤덕노
현재 매일경제신문사 편집위원으로 재직중이다. 2000년부터 3년 동안 매일경제신문 베이징 특파원으로 활동했다. 국제부장, 과학기술부장, 중소기업부장, 사회부장 등을 역임했다. 성균관대 영문과를 졸업했고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주립대 객원 연구원을 지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7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624쪽 | 153*224*35mm
ISBN13
9788974423407

출판사 리뷰

중국 권력을 바라보는 5가지 시각

1. 중국은 현재 제 4세대 지도부가 나라를 이끌고 있다. 그렇다면 중국 권력의 핵심은, 제 4세대 지도부의 최고 권력자는 누구일까?

2. 후진타오(胡錦濤)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중국의 최고 권력자일까? 장쩌민(江澤民) 전 총서기는 2004년 11월 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을 물려주면서 완전히 정계에서 은퇴를 한 것일까? 권좌에서 물러난 만큼 실권(實權)도 없는 것일까?

3. 후진타오 총서기가 표면적으로는 모든 권력을 장악하고 있고 장쩌민 전 총서기는 일선에서 완전히 물러났는데 왜 사람들은 여전히 장쩌민을 중국의 실세라고 부르고 있을까?

4. 쩡칭홍(曾慶紅)은 권력 서열 5위에 불과하고 실질적 권한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국가 부주석을 맡고 있을 뿐인데도 왜 중국의 실세(實勢)라고 일컬어질까?

5. 2012년에는 현재의 제 4세대 지도부가 물러나고 제 5세대 지도부가 등장한다는데 앞으로 약 7년 후 중국을 이끌어 갈 지도자들은 누구일까? 현 시점에서 제 5세대 지도층을 점쳐 볼 수는 있는 것일까?


중국 권력을 알아야 하는 이유

사실 중국의 권력 구조는 서방의 관점에서 보면 이해하기 쉽지 않은 부분이 많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의 권력 구조와 지도자들을 연구하다 보면 끊임없는 의문이 떠오른다. 그러나 뒤집어 보면 중국만큼 권력층을 이해하기 쉬운 나라도 없는 것 같다. 중국은 공산당이 이끄는 나라다. 선거로 권력 실세가 4년 내지 5년에 한 번씩 확 바뀌는 나라가 아니다. 바꿔 말하면 항상 준비된 지도자들이 나라를 이끌어 가고 있다.
현재 중국의 최고 권좌에 앉아 있는 후진타오 총서기도 따지고 보면 1992년부터 이미 당시 중국 지도층에서 최고 지도자 후보 중의 한 명으로 낙점해놓고 키워 온 인물이다.
최고 지도자뿐만이 아니다. 장관에 해당하는 국무원 부장과 각 성(省)의 서기(書記)와 성장(省長)들도 사실 준비된 인물들이고 중국 공산당에서 면밀히 관리하고 육성하고 있는 지도자들이다.
그런 만큼 개개인의 경력과 최고 권력층과의 역학 관계를 분석해보면 그 지도자의 성향과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측면도 없지 않다. 서방 세계와는 권력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중국의 권력 구도를 쉽게 이해하기 힘든 측면도 있지만 또 다른 측면에서는 중국 지도층의 향방을 보다 쉽게 점치고 예측할 수 있다.
중국은 이웃나라다. 한국에 미치는 영향력도 적지 않다. 중국이 기침을 하면 한국은 감기에 걸린다. 현실적으로 그렇다. 앞으로도 중국의 이런 영향력은 갈수록 확대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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