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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 리더십
최고의 리더가 되기 위해 반드시 피해가야 할 배드 리더십의 7가지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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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 배드 리더십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발생하고, 왜 문제가 되는가
역자서문 : 배드 리더십을 알아야 굿 리더십을 발휘한다

PART 1 리더십의 이면
CHAPTER 1 리더십의 이면을 바라보라
왜 우리는 리더십을 긍정적으로만 바라보는가
우리는 배드 리더십에 대해 알아야 한다
CHAPTER 2 배드 리더십이 생기는 이유
리더들이 나쁘게 행동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나쁜 행동을 하는 리더를 따르는 이유는 무엇인가
추종자들이 악한 행동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CHAPTER 3 배드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무능한 리더십 VS. 비윤리적인 리더십
배드 리더십의 유형
논란의 여지가 없는 배드 리더십

PART 2 배드 리더십의 7가지 유형
CHAPTER 4 무능
* 압둘라만 와히드(인도네시아 대통령)
* 질 배러드(미국 최대 완구업체 매텔사의 CEO)
후안 안토니오 사마란치(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 ― 눈이 멀고 귀가 먹다
CHAPTER 5 경직
* 로버트 하스(리바이스 청바지의 리바이스스트라우스사 CEO)
* 서머 레드스톤(세계 최대 미디어 기업 바이어컴 CEO)
* 블라디미르 푸틴(러시아 대통령)
메리 미커(모건스탠리딘위터사 재무 분석가) ― 인터넷의 여왕에서 계략의 여왕으로
CHAPTER 6 무절제
* 게리 하트(미국 상원의원)와 제시 잭슨(목사, 흑인 사회 지도자)
* 제임스 바커(하나님의성회 목사)와 헨리 라이언스(침례교총회 회장)
* 윌리엄 베넷(전 미국 교육부 장관)
메리언 배리 주니어(워싱턴 D.C. 시장) ― 최대의 적은 자기 자신
CHAPTER 7 무감각
* 루돌프 줄리아니(뉴욕 시장)
* 리오나 헴슬리(헴슬리호텔 대표)
* 하웰 레인스(뉴욕 타임스 편집국장)
앨 던랩(선빔주식회사 CEO) ― 전기톱 앨
CHAPTER 8 부패
* 빈센트(버디) 시안시 주니어(로드아일랜드 주 프로비던스 시장)
* 마리오 비야누에바(멕시코 킨타나로 주지사)
* 앤드루 패스토(엔론 CFO)
윌리엄 아라모니(유나이티드웨이 회장) ― 본부에서 시작되는 자선사업
CHAPTER 9 편협
* 리 레이먼드(에너지 기업 엑슨모빌 CEO)
* 제임스 W. 존스턴(담배회사 R.J.레이놀즈 CEO)
빌 클린턴(미국 대통령) ― 미국이 최우선
CHAPTER 10 사악
* 사담 후세인(이라크 대통령)
* 폴 포트(캄보디아 지도자)
* 짐 존슨(사이비 종교 지도자)와 데이비드 코레시(사이비 종교 지도자)
라도반 카라지치(보스니아 세르비아계 지도자) ― 더 이상 내가 알던 사람이 아니다

PART 3 굿 리더십을 위해
CHAPTER 11 배드 리더십의 비용과 이익
배드 리더십으로 생기는 비용
배드 리더십 연구의 이익
리더와 추종자의 연결 관계
CHAPTER 12 굿 리더십을 위한 실천 전략
리더가 해야 할 일
추종자들이 해야 할 일

저자 소개 2

바버라 켈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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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bara Kellerman

하버드 대학교 케네디스쿨 교수로서 리더십 전문가다. 예일 대학교에서 정치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의 포드햄, 터프츠, 조지 워싱턴 대학교와 스웨덴의 웁살라 대학교 등에서 관련 분야의 경력을 쌓았으며, 국제리더십협회(ILA)의 설립에 참여했다. 2010년부터는 다트머스 대학교의 리더십 방문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나쁜 리더십》 《리더십》 《여성과 리더십》 등이 있으며,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등에서 집필활동을 하고 있다.
서울에서 태어나 경복고와 서울대학교 섬유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애크런대학교에서 고분자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39세에 대우자동차 최연소 이사로 임명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40대 초반에 돌연 사직서를 제출하고 IBS 컨설팅 그룹에 입사하며 경영 컨설턴트의 길로 들어섰다. 그는 경영 현장에서 2년간 실무를 익힌 후 다시 유학길에 올랐고 핀란드 헬싱키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한국리더십센터(미국 프랭클린사의 한국 파트너) 소장을 지냈다. 지금까지 수많은 기업을 상대로 리더십과 성공 노하우를 주제로 열정적인 강의를 펼치고 있다. 대한민국 주요 기업에서 자문과 교육을 위해
서울에서 태어나 경복고와 서울대학교 섬유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애크런대학교에서 고분자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39세에 대우자동차 최연소 이사로 임명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40대 초반에 돌연 사직서를 제출하고 IBS 컨설팅 그룹에 입사하며 경영 컨설턴트의 길로 들어섰다. 그는 경영 현장에서 2년간 실무를 익힌 후 다시 유학길에 올랐고 핀란드 헬싱키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한국리더십센터(미국 프랭클린사의 한국 파트너) 소장을 지냈다. 지금까지 수많은 기업을 상대로 리더십과 성공 노하우를 주제로 열정적인 강의를 펼치고 있다. 대한민국 주요 기업에서 자문과 교육을 위해 찾는 대표적인 강사이며 변화를 갈망하는 CEO들의 멘토로 명성을 쌓고 있다. 3,000번이 넘는 기업 강의와 700명이 넘는 CEO에게 경영 코치를 했다. 삼성경제연구소 세리CEO의 「북리뷰」 칼럼을 15년 넘게 연재했다. 그 외 『DBR』과 『머니투데이』 등에 고정 서평과 칼럼을 연재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그게 정확히 무슨 말인가요?』 『마음을 공부하라』 『모든 일에는 다 순서가 있는 법』 『고수의 행복 수업』 『고수의 유머론』 『은유의 문장들』 『결혼을 공부하라』 『애매한 걸 정리해주는 사전』 『재정의』 『당신이 누구인지 책으로 증명하라』 『역설의 역설』 『한근태의 독서일기』 『누가 미래를 주도하는가』 『한근태의 인생참고서』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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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7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292쪽 | 57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9244485

책 속으로

리더십 산업은 미국의 생산품이다. 미국 땅에 뿌려진 미국의 씨앗이며 미국 전문가들이 거의 대부분의 성과를 수확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산업이 미국의 경험, 즉 자조적인 난관주의를 그대로 반영하는 것은 조금도 이상할 것이 없다. 우리는 리더가 되는 것을 선한 일을 하는 선한 사람이 되는 것으로 가정한다. 우리 모두 ‘언덕 위에 빛나는 도시’를 건설할 수 있고 일부는 실제 그렇게 할 것이라고 가정한다.

--- pp.30-31

배드 리더십은 몇몇 나쁜 리더의 잘못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잘못이다. 노벨평화상을 받은 대주교 데스먼드 투투는 남아프리카에서 모순되는 2가지 점을 배웠다고 말했다.
“우리는 ‘선을 추구하는 엄청난 능력’이 있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악을 추구하는 놀라운 능력’ 또한 있다. 우리는 대량학살, 몰살, 포로, 인종차별, 전쟁, 억압과 부정을 통해 서로에게 비열하고 추잡하게 구는 방법을 개량해왔다.”
리더십이 차이를 만드는데, 때로는 그 차이가 크기 때문에 더 좋은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은 투투가 말한 점을 명심해야 한다. 모순되는 2가지, 즉 선과 악을 가진 리더십을 붙들고 싸워야 한다.

--- p.35

한 번은 강연을 하던 중 히틀러가 배드 리더라고 말했다. 청중석에 있던 한 사람은 의견이 달랐는데 나는 거의 말이 나오지 않았다.
“히틀러가 나빴다면 윤리적으로 나빴다는 것이죠. 매우 유능했다는 점에서는 좋은 리더였어요.”
그 사람이 옳다. 1933년부터 독일이 소비에트 연방을 침략하는 실수를 한 1942년까지 나치의 활동을 상세하게 살펴보았을 때, 히틀러의 정치?군사 전략은 나무랄 데 없었다. 게다가 1941년부터 1945년 독일이 패전하는 기간에도 히틀러가 가장 중요하게 여긴 것 중 하나, 즉 유럽에 사는 유대민족을 전멸시키는 일은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다. 그렇다면 히틀러는 ‘좋은’ 리더일까?

--- pp.51-52

출판사 리뷰

사담 후세인과 토니 블레어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에너지 기업 엔론의 케네스 레이 회장과 IBM의 루이스 거스트너의 공통점은?
우리는 폭군이나 부패한 CEO, 혹은 권력을 남용하는 사람들은 리더가 아니라고 여기거나
적어도 리더라는 단어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저자는 이런 가정이 위험할 정도로 순진한 생각이라고 지적한다.
굿 리더를 세우거나, 되기 위해 우리는 리더십의 어두운 측면을 파헤쳐야 한다.

프로이드, 아리스토텔레스와 공자, 몽테스키외와 밀, 토머스 홉스, 장 자크 루소, 마키아벨리에 이르기까지 모든 철학자들은 리더의 역할에는 차이를 보이지만 공동의 안전과 복리를 위해 누군가가 앞장서서 이끌어야 한다는 점에 동의하며, 리더의 필요성을 인정한다. 리더는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람으로, 그 영향력이 수많은 사람의 행복과 안전을 좌우하기 때문에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굿 리더가 필요하다. 그래서 리더십 교육산업은 이제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황금알을 낳는 거대 시장이 되었다. 모든 사회 분야에서 리더를 교육시키고, 리더십 기술을 개발하는 데 아낌없는 투자를 하고 있다.

하지만 리더십 산업에는 한 가지 문제가 있다. 저자는 이를 ‘히틀러의 유령’이라고 부른다. 이유가 무엇이든 리더십 연구자들은 대부분 배드 리더십이라는 주제, 특히 스탈린이나 캄보디아의 독재자 폴 포트 같은 배드 리더를 기피한다. 배드 리더가 인류 역사에 미친 영향이 아무리 크다고 하더라도, 그런 전제정치에 대해서는 분석할 필요성조차 느끼지 않는다.

그러나 배드 리더십이 좋은 리더십과 아무 관계가 없다, 배드 리더십을 모르고 좋은 리더십만 알아도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면 진실을 모르는 것이다. 권력자로 분류되는 히틀러라는 가장 극단적인 예가 있다. 그는 20세기 역사에 다른 누구보다 큰 영향력을 행사했으며 팔로워를 격려하고 동원하고 이끄는 탁월한 기술을 가졌다. 그가 강압을 사용했다 하더라도 이것이 리더십이 아니라면 대체 무엇인가? 스탈린 또한 마찬가지이다. 그는 소비에트 국민 2000만 명을 죽음으로 몰아넣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실로 잘못된 리더가 범할 수 있는 죄악은 너무도 거대하고 그 영향력이 지대하다.

그런데도 왜 우리는 권력과 권위에 관해 유토피아를 지향하고 있을까? 마치 전제군주적인 리더십이 민주적인 리더십에 비해 인류 역사와 관련이 적은 것처럼 전제정치라는 주제를 회피할까? 왜 리더십 산업에서는 사담 후세인 같은 리더가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 같은 리더와 공통점이 없다거나 나치 당원과 미국인들이 전혀 다른 인류인 것처럼 가정하는 것일까?

리더는 공동의 선을 추구해야 한다. 갈수록 리더의 역할이 중대해지는 현대 사회에서 리더는 단순히 유능하기만 해서는 안 되고 윤리적이어야 한다.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FT)의 칼럼니스트 마틴 루크는 ‘성공하는 리더의 7가지 조건’ 중 하나로 ‘성실하고 윤리적(Integethical)으로 행동할 것’을 꼽는다. 우리나라의 대기업들도 잇따라 윤리경영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윤리강령 및 윤리규칙을 도입해 임직원들에게 이를 실천할 것을 다짐하는 윤리강령실천서약서를 쓰게 했다. 현대차는 ‘직장인 윤리보감'을 내놓고 직장인으로 살아가면서 지켜야 할 윤리적, 도덕적 가치 기준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금호아시아나그룹도 국내 기업 최초로 윤리경영 활동을 종합적, 체계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윤리경영 지수'를 도입했다.

우리는 배드 리더십을 모른 체하거나 불변하는 것으로 추정하기보다는 해롭고 때로는 치명적인 질병처럼 대해야 한다. 그래야 배드 리더십을 넘어 굿 리더십을 세울 수 있다.


이 책의 내용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배드 리더십에 관한 것이다.
뉴욕 타임스의 티나 로젠버그가 말했듯이, 배드 리더십으로 인한 손해는 막대하다. 멕시코의 경우 부패로 인해 GNP의 9.5퍼센트가 손실됐다고 한다. 멕시코 사례는 부패가 많을수록 정부 지출이 왜곡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부패 문화가 있는 국가는 보건과 교육에 대한 지출을 줄이고 ‘상납’을 위한 활동에 더 많이 지출한다. 로젠버그는 1991년 BCCI 은행이 파산했을 때, 방글라데시 예금주 4만 명이 예금을 몽땅 잃었다고 지적한다.

대표적인 배드 리더십의 사례로 거론되는 후안 안토니오 사마란치는 친구들과 함께 올림픽 경기의 명예를 더럽히고 국제올림픽위원회에 부정부패의 유산을 남겼다. 또 메리 미커와 동료들은 많은 사람들을 가난하게 만들고 월스트리트의 명성을 손상시켰다. 친구들의 도움으로 워싱턴 시장이었던 메리언 배리는 학교 시설과 공공사업 수준을 저하시키고 과세 기준을 낮췄으며 마약이 넘쳐나고 살인사건 건수가 치솟게 함으로써 워싱턴을 나락으로 떨어뜨렸다. 아라모니는 미국에서 가장 유명하고 덕망 있는 자선단체 중 하나인 유나이티드웨이에 손해를 입혔다. 클린턴과 추종자들은 르완다 대학살이 일어나는 동안 방관하고 거의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방관자와 이기주의자, 악행자들과 더불어 카라지치는 개인의 인권을 남용했을 뿐만 아니라 기독교와 무슬림이라는 국가, 민족, 종교 집단에 해를 가했다.

배드 리더십은 상황, 리더, 추종자의 세 축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리더 혼자서는 잘못을 저지를 수 없고 묵인하거나 추종하는 세력이 있어야 가능하다. IOC가 맹목적으로 사마란치를 지지하지 않았다면 그의 부패행위가 그토록 오랫동안 지속될 수는 없었을 것이다. 전설적인 애널리스트로 추앙받았던 월스트리트의 메리 미커도 그렇다. 미커의 실수에도 불구하고 미디어는 그녀가 초자연적인 통찰력을 가졌다며 ‘인터넷의 여왕’이라는 칭호까지 주며 아첨을 했다. 마약에 취해 거의 아무 일도 할 수 없었던 워싱턴의 메리언 배리 시장은 인종차별을 앞세운 추종자들 덕분에 네 번이나 워싱턴 시장을 지낼 수 있었다. 클린턴과 그의 외교팀은 서로 부화뇌동해 르완다 사태를 사소한 문제로 치부해 수백만 명이 학살당하는 것을 방관했다. 바바라 켈러먼은 리더와 추종자들이 굿 리더십을 세우기 위해서는 다음의 덕목들을 실천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리더 스스로 해야 할 일
* 임기를 제한하라. * 권력을 공유하라. * 자신에 대한 과대선전을 믿지 말라. * 현실을 알고 유지하라. * 약점을 보충하라. * 균형을 유지하라. * 사명을 기억하라. * 건강하라. * 개인적 지지기반을 구축하라. * 창의적이 되어라. * 자신의 욕구를 알고 통제하라. * 생각하라.

리더가 추종자들과 해야 할 일
* 다양성과 이견을 장려하는 열린 문화를 만들어라. * 민원조사관을 임명하라. * 강하고 독립적인 조언가를 두어라. * 집단사고를 피하라. * 믿을 만하고 완전한 정보를 습득하라. 그리고 확산시켜라. * 감시와 균형 체계를 구축하라. * 이해 당사자의 균형을 위해 힘써라.

추종자들이 해야 할 일
* 스스로 능력을 부여하라. * 개인이 아닌 조직에 충성하라. * 의심을 가져라. 리더는 신이 아니다. * 단호한 태도를 취하라. * 주의를 기울여라.

추종자들이 함께 해야 할 일
* 범죄에 상응하는 징계를 확실히 마련하라. * 같은 편을 찾아라. * 독자적인 정보 출처를 개발하라. * 집단행동을 취하라. * 감시인이 되어라. * 리더를 고려하라.

추천평

“『배드 리더십』은 리더가 어떻게 잘못된 길을 가고 추종자를 타락시키고 배반하는지를 이해하는 데 크게 기여한다.” ― 워렌 베니스, 사우스캐롤라이나 경영대학교 석좌교수

“이 책은 소위 ‘리더’라고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자주, 얼마나 쉽게 타락하는지를 극명하게 상기시켜준다. 더 나아가 훌륭한 리더십과 나쁜 리더십의 차이점과 바람직한 리더십을 만들어나가는 구체적인 실천 전략을 알려준다.” ― 미키 에드워스, 전 미국 국회의원

“리더십의 긍정적인 측면을 알기 위해 어두운 측면을 연구하라. 그리고 더 나은 리더십을 위해 이 책을 읽어라!” ― 시드니 하먼 박사, (주)하먼 인터내셔널 인더스트리즈 회장

“바바라 켈러먼은 배드 리더십을 7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통찰력 있는 시각으로 상세하게 분석한다. 리더를 단순히 영웅 취급하지 않고 현실성을 더함으로써 바람직한 리더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 로자베스 모스 캔터, 하버드 비즈니스스쿨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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