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황제의 외동딸 5 - 블랙 라벨 클럽 004 (완결)
EPUB
윤슬
디앤씨북스 2014.11.17.
가격
5,400
5,400
YES포인트?
2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시리즈 7 완결

소개

목차

1. I’ll never betray
― End. So close, so faraway
2. Tell me why you did it
― End. Whenever, wherever, whatever
3. Goodbye, Mr
4. I love you, my daddy
― End. The only Emperor
― End. Good night, Mr
Arca Ⅳ
Epilog. The only daughter of Emperor
작가 후기

저자 소개 1

가을에 태어난 천칭자리. 고요하고 평화롭지만 특별한 정감을 가지고 있는, 쉽게 많은 친구를 사귀는 사람이라는 천칭자리의 특성을 고스란히 가진 작가는 꿈을 위해 계획을 세우고, 매일같이 노력하며, 그 노력을 열정적으로 즐길 줄 안다. 하루 일과를 끝내고 저녁 몇 시간 짬을 내서 광속의 속도로 집필, 그날 쓴 분량을 매일 인터넷 사이트에 연재하면서도 한 번도 쉰 적이 없다. 편집자 왈 에너자이저 같은 작가. 작가 본인은 글은 일상에서 쌓이는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좋은 친구 같은 상대라고. 그러나 옆에서 지켜보면 단순히 유희라고만 할 수 없는 대단한 집중력이 느껴진다. 완결작에
가을에 태어난 천칭자리. 고요하고 평화롭지만 특별한 정감을 가지고 있는, 쉽게 많은 친구를 사귀는 사람이라는 천칭자리의 특성을 고스란히 가진 작가는 꿈을 위해 계획을 세우고, 매일같이 노력하며, 그 노력을 열정적으로 즐길 줄 안다. 하루 일과를 끝내고 저녁 몇 시간 짬을 내서 광속의 속도로 집필, 그날 쓴 분량을 매일 인터넷 사이트에 연재하면서도 한 번도 쉰 적이 없다. 편집자 왈 에너자이저 같은 작가. 작가 본인은 글은 일상에서 쌓이는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좋은 친구 같은 상대라고. 그러나 옆에서 지켜보면 단순히 유희라고만 할 수 없는 대단한 집중력이 느껴진다.

완결작에는 『은의 랩소디』와 『기사와 레이디』가 있으며, 두 작품 다 E-book으로 출간되었다. 연재작으로는 『남자지옥』, 『13월의 겨울』, 『아뤼엘 뷰티 살롱』이 인기리에 독자들을 만나고 있는 중. 언제나 쉬지 않고 나아가는, 현재 진행형 작가. 국내 최대 연재 사이트에서 최단 기간 내 선호 작품 추천 20,000명을 돌파, 매 회 연재가 거듭될 때마다 독자들의 댓글이 폭주했던 『황제의 외동딸』은 작가가 훈훈한 소설을 써 보고 싶다는 마음에 시작한 글. 이제 이 작품을... 독자들에게 선보이며, 종이책 출간은 처음이지만 작가는 다짐한다. 이 글을 사랑해 준 독자들을 위해서라도 더 좋은 작품으로 꾸준히 찾아가겠다고. 작가의 생애 목표는 1년에 1작품씩 완결 내기. 작가의 앞날은 밝기만 하다.

윤슬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11월 17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9.4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5.3만자, 약 5.2만 단어, A4 약 96쪽 ?
ISBN13
9788926764275
KC인증

책 속으로

아무래도 내 인생은 마가 낀 게 틀림없었다.
우리 아빠의 딸로 태어난 이래로 한 번도 그 생각엔 변함이 없었지만 이번 일로 깨달았다. 난 진짜 앞으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는 여자라는 걸!
어쩌면 지금까지 살아 있는 게 기적이 아니었을까? 아, 원래 그건 기적이고.
아무리 곰곰이 생각해 봐도 지금 내 상황이라는 게 이해가 가지 않았다. 아니, 가출한 건 그렇다 치고. 대체 어떻게 해야 잠을 자고 일어났는데, 하루아침에 본 적도 없는 큰아빠의 손아귀에 내가 덜컥 붙잡혀 있는 거지?
대체 어떻게?!
“꿈인가.”
……아, 헛소리.
정말 말도 안 되는 헛소리였지만 지금 상상할 수 있는 정도는 그것뿐이었다. 이게 다 마법이라는 거.
아무래도 내가 미친 모양이네.
뭐, 사실 미쳤다고 해도 이해해 줄 수 있을 정도로 상황이 최악이었지만.
그러니까 지금 내가― 일종의 납치 같은 걸 당한 것 같았다.
뭐랄까, 경험이 없어서 확신이 안 서는데.
“아직 정신이 없는 모양이구나. 하긴 그럴 법도 하지.”
이제 좀 정신이 돌아온다. 비아냥거리는 목소리를 들으니 이 꿈 같은 상황이 점점 현실로 다가왔다.
이 상황에서 잠이 안 깨면 그건 정말 둘 중 하나였다. 일주일 정도 밤을 새워서 육체가 잠의 노예가 되었거나, 그냥 제정신이 아니거나. 다행히 나는 둘 다 아니었다.
아, 일단 침부터 삼켜 보고.
그래, 꿈은 아니구나.
정신을 차리고 다시 찬찬히 살펴보니 눈에 들어오는 건 큰아빠라고 주장하는 어떤 남자 하나.
그 뭐랄까. 진짜 큰아빠인가?
일단 우리 아빠보다는 나이가 많아 보였다. 하지만 그렇다고 큰아빠구나 확신하기엔 우리 아빠랑 너무 안 닮았다. 확실히 머리색이 특이하긴 하다. 저건 결코 쉽게 흉내 낼 수 없는 색감이었다.
그럼 진짜 큰아빠인 건가?
그렇다고 확신하기도, 아니라고 단언하기도 애매하다.
아, 뭐 자기가 큰아빠라니까 큰아빠인갑다 하는 거지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는 잘 몰랐다. 작정하고 속이려고 들면 거짓말인지 아닌지 내가 어떻게 알아? 얼굴도 모르는데.

--- 본문 중에서

리뷰/한줄평29

리뷰

6.4 리뷰 총점

한줄평

7.7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소장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