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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에 새긴 희망
미륵을 찾아서
이겸 사진
이끌리오 200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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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 : 미륵은 희망이다

1. 사찰미륵 편
2. 마을미륵 편
3. 절터미륵 편
4. 민중미륵 편

미륵신앙이란 무엇인가
나가는 글 : 성스러운 돌과의 만남

저자 소개 1

이겸은 새로운 길을 떠난 순례자다. 그의 순례를 이끄는 것은 밝음이다. 빛이 도착해 세상에 닿을 때 그것을 보는 이며, 빛이 없던 때 어둠과 대면한 자다. 두 스승과 함께 살았고, 그 행복한 순간들을 기억하는 자다. 현명하고 풍요로운 땅 아내가 있으며, 언제나 이 땅에서 출발하고 이곳으로 돌아오는 이다. 오늘도 '카메라를 든 순례자'는 바람을 따라 살고 있다.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사진을 전공했다. 「샘이 깊은 물」과 '아트 스페이스 코리아'의 사진기자를 거쳐 사진가 집단 'FOPA'의 비주얼 디렉터로 활동했으며, 현재 프리랜서 사진작가로 일하고 있다. 「월간 지오」 「모닝캄」
이겸은 새로운 길을 떠난 순례자다. 그의 순례를 이끄는 것은 밝음이다. 빛이 도착해 세상에 닿을 때 그것을 보는 이며, 빛이 없던 때 어둠과 대면한 자다. 두 스승과 함께 살았고, 그 행복한 순간들을 기억하는 자다. 현명하고 풍요로운 땅 아내가 있으며, 언제나 이 땅에서 출발하고 이곳으로 돌아오는 이다. 오늘도 '카메라를 든 순례자'는 바람을 따라 살고 있다.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사진을 전공했다. 「샘이 깊은 물」과 '아트 스페이스 코리아'의 사진기자를 거쳐 사진가 집단 'FOPA'의 비주얼 디렉터로 활동했으며, 현재 프리랜서 사진작가로 일하고 있다. 「월간 지오」 「모닝캄」 「아시아나」 「메종」 「행복이 가득한 집」 등 여러 매체와 일을 해왔으며, 4번의 개인전과 1번의 단체전을 열었다.
지은 책으로는 『가고 싶은 만큼 가고, 쉬고 싶을 때 쉬어라』, 『돌에 새긴 희망, 미륵을 찾아서』, 『마지막 은둔의 땅, 무스탕을 가다』, 『메구스타 쿠바』, 『걷는 자의 꿈, 존 뮤어 트레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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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학종
건축학과를 나와 한동안 건축토목기사로 전국을 돌며 길을 닦고 도로를 내는 일을 했다. 앞으로 계속 이런 일을 하면서 사는 것인가 생각하던 중에, 1988년 우연히 신문에 조그맣게 실린 <법보신문> 창간기사를 보았다. 그리고 그곳의 사원공채에 이력서를 낸 것이 인연이 되어 그 후 17년 간 불교신문 기자로서 우리나라 불교계의 동향을 취재하고 외국의 유서깊은 불교 명승지와 우리나라 곳곳의 사찰들을 돌며 기행문을 썼다. 불교 전문기자로 일을 하는 도중에 동국대 불교 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현재는 <법보신문> 편집장을 맡고 있다. 저서 『산승의 향기』『선을 찾아서』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7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68쪽 | 461g | 188*254*20mm
ISBN13
9788958770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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