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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우물 속 달, 파아란 바람
윤동주 서지운 향기시집 EPUB
더블북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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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5 추천사
송이송이 별들의 영혼이 내려 - 나태주

7 추천사
향기를 만드는 마음을 모아 - 김은지

10 조향사의 글
푸른 별이 된 시인의 시심을 담아 - 서지운

1부 별을 헤아리는 마음으로

21 자화상
23 소년
24 길
26 별 헤는 밤
29 흰 그림자
31 사랑스런 추억
33 쉽게 씌어진 시
35 서시
36 참회록
38 이적
39 명상
40 산림
42 공상
43 야행
45 가로수

2부 아른아른 흐르는 물결로


49 눈 오는 지도
50 새로운 길
51 바람이 불어
52 봄
53 산골 물
54 달같이
55 창
56 바다
58 비로봉
60 산협의 오후
61 소낙비
62 풍경
63 산울림
64 귀뚜라미와 나와
65 햇빛?바람
66 반딧불
67 둘 다
68 눈
69 참새
70 봄
71 햇비
72 병아리
73 조개껍질
74 종달새
75 코스모스
76 장미 병들어
78 개
79 나무
80 닭

3부 아롱아롱 비추는 빛으로


85 병원
86 눈감고 간다
87 유언
88 위로
89 아우의 인상화
90 고추 밭
91 장
92 해바라기 얼굴
93 거짓부리
95 버선본
97 편지
98 무얼 먹고 사나
99 굴뚝
100 빗자루
101 기왓장 내외
102 식권
103 오줌싸개 지도
104 이별
105 모란봉에서
106 곡간
108 그 여자
109 호주머니
110 사과
111 할아버지
112 만돌이
114 창구멍
115 개 2
116 울적
117 비ㅅ뒤

4부 살랑살랑 슬픈 몸짓으로


121 십자가
123 슬픈 족속
124 또 다른 고향
126 간
128 팔복
129 사랑의 전당
131 한란계計
133 황혼이 바다가 되어
135 꿈은 깨어지고
137 이런 날
138 산상
139 양지쪽
140 가슴 1
141 가슴 3
142 비둘기
143 남쪽 하늘
144 삶과 죽음
146 초 한 대
148 비애
149 내일은 없다
150 고향집
151 어머니

5부 하이얀 달의 움직임으로


157 돌아와 보는 밤
158 태초의 아침
159 또 태초의 아침
161 새벽이 올 때까지
162 무서운 시간
163 밤
164 못 자는 밤
165 비 오는 밤
166 달밤
167 아침
168 빨래
169 황혼
170 애기의 새벽
171 가을밤
172 가슴 2 발굴 시

6부 꺼지지 않는 전등 빛으로


177 간판 없는 거리
179 흐르는 거리
181 거리에서
183 겨울
184 오후의 구장
186 비행기

저자 소개2

尹東柱

일제강점기 저항시인이자 독립운동가. 일제 강점기 암울한 현실 속에서 민족에 대한 사랑과 독립의 절절한 소망을 노래한 민족시인. 우리 것이 탄압받던 시기에 우리말과 우리글로 시를 썼다. 윤동주는 어둡고 가난한 생활 속에서 인간의 삶과 고뇌를 사색하고, 일제의 강압에 고통받는 조국의 현 실을 가슴 아파하는 철인이었다. 그의 사상은 짧은 시 속에 반영되어 있다. 1917년 12월 30일 만주 북간도 명동촌에서 윤영석과 김룡의 맏아들로 출생했다. 윤동주는 청춘 시인이다. 절친한 친구였던 문익환 목사의 시 ‘동주야’에 의하면 아직 새파란 젊은이로 기억되고 있었다. 한글을 구사하면서
일제강점기 저항시인이자 독립운동가. 일제 강점기 암울한 현실 속에서 민족에 대한 사랑과 독립의 절절한 소망을 노래한 민족시인. 우리 것이 탄압받던 시기에 우리말과 우리글로 시를 썼다. 윤동주는 어둡고 가난한 생활 속에서 인간의 삶과 고뇌를 사색하고, 일제의 강압에 고통받는 조국의 현 실을 가슴 아파하는 철인이었다. 그의 사상은 짧은 시 속에 반영되어 있다. 1917년 12월 30일 만주 북간도 명동촌에서 윤영석과 김룡의 맏아들로 출생했다. 윤동주는 청춘 시인이다. 절친한 친구였던 문익환 목사의 시 ‘동주야’에 의하면 아직 새파란 젊은이로 기억되고 있었다.

한글을 구사하면서 작품을 발표한 1920년대부터 1940년대까지 만주 용정과 경성 신촌 일대에서 문학청년들과 몸을 부대끼며 시를 썼기에 청춘의 고뇌가 담겨 있다. 1925년(9세) 4월 4일, 명동 소학교에 입학했다. 1927년 고종사촌인 송몽규 등과 함께 문예지 [새 명동]을 발간했다. 1931년(15세) 명동소학교를 졸업하고 1932년(16세) 은진중학교에 입학했다. 1934년(18세) 12월 24일, 「삶과 죽음」, 「초한대」, 「내일은 없다」 등 3편의 시 작품을 썼고 이는 오늘 날 찾을 수 있는 윤동주 최초의 작품이다. 1935년(19세) 은진중학교 4학년 1학기를 마치고 평양 숭실중학교 3학년 2학기로 편입했다. 같은 해 평양 숭실중학교 문예지 [숭실활천]에서 시 ‘공상’이 인쇄화되었다. 1936년 신사참배 강요에 항의하여 숭실학교를 자퇴하고 [카톨릭 소년]에 동시 「병아리」, 「빗자루」를, 1937년 [카톨릭 소년]에 동시 「오줌싸개 지도」, 「무얼 먹고 사나」, 「거짓부리」를 발표했다.

1938년(22세)2월 17일 광명중학교 5학년을 졸업하고 서울 연희전문학교(연세대학교) 문과에 입학했고 1939년 조선일보에 「유언」, 「아우의 인상화」, [소년(少年)]지에 「산울림」을 발표하였다. 처음 윤동주 시들은 노트에 봉인된 채, 인쇄되지도 않았고 신문 지면에 발표되지 않았다. 그가 후쿠오카 감옥에서 숨지고 난 후 동문들이 그의 노트에 있던 시를 모아 정음사에서 출판한다. 유해가 안치된 지 3년 후, 그러니까 1948년, 조선은 대한민국으로 국호가 바뀌어 혼란한 시기에 청춘 시가 세상에 그 모습을 드러냈다. 15세 때부터 시를 쓰기 시작하여 1941년 연희전문학교를 졸업하던 해인 1941년「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발간하려 하였으나 실패하고, 자필로 3부를 남긴 것이 광복 후에 정병욱과 윤일주에 의하여 다른 유고와 함께「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정음사, 1948)라는 제목으로 간행되었다.

만주 북간도에서 4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15세 때부터 시를 쓰기 시작하여, 조선일보, 경향신문 등에 「달을 쏘다」, 「자화상」, 「쉽게 씌어진 시」를 발표하였다. 연희전문을 졸업한 후 1942년에는 일본으로 건너가 도쿄 릿쿄 대학 영문과에 입학하였고, 6개월 후에 교토 시 도시샤 대학 문학부로 전학하였다. 1943년 7월 14일, 귀향길에 오르기 전 사상범으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교토의 카모가와 경찰서에 구금되었다. 이듬해 교토 지방 재판소에서 독립운동을 했다는 죄목으로 2년형을 언도받고 후쿠오카 형무소에 수감되었다. 그리고 복역 중이던 1945년 2월 16일 광복을 여섯 달 앞두고 스물여덟의 젊은 나이로 타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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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으로 만드는 브랜드 디자이너. 세계적인 향료 회사 지보단 SAS perfume academy에서 Fragrance Perfumer 과정, 미국 캘리포니아 I.A.O. academy(THE INSTITUTE FOR ART AND OLFACTION)에서 AROMATIC CHEMICALS, IAO perfumer 과정을 수료하였다. 특히 공간의 향을 디자인하는 공간 향 디자이닝을 집중적으로 배우고 연구했다. 향을 통한 브랜딩으로 공간에서 느끼는 느낌과 감정, 이미지를 배가하는 것을 목표로 작업하고 있다. 후각을 통한 경험이 지닌 힘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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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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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39.90MB ?
ISBN13
9791193153857

출판사 리뷰

“아직 나의 청춘이 다하지 않은 까닭입니다.”
청년 윤동주의 따스하고도 서늘한 시심을 담은 향기시집


윤동주 시인 서거 80주년이자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향기시집『우물 속 달, 파아란 바람』에는 시인의 대표작 「자화상」을 비롯하여 총 110여 편의 시들이 담겼다. 특히 「자화상」의 ‘우물 속에는 달이 밝고 구름이 흐르고 하늘이 펼치고 파아란 바람이 불고 가을이 있고 추억처럼 사나이가 있습니다.’ 시구에서 이번 시집의 제목이 비롯되었다.

이 시집은 서늘하면서도 따스한 시인의 시심과 우직한 성품이 연상되는 우드 향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향’이 콘셉트인 동시에 시인의 젊음이 강조되었다. 삶에 대한 고뇌와 독립운동가로서의 면모 등 윤동주 시인을 바라보는 시각은 다양하다. 『우물 속 달, 파아란 바람』이 그려내는 윤동주 시인은 짧은 생애의 아까운 청춘이었고, 그 청춘이 살다 간 시대는 처절하게 아쉽고도 안타까웠다.

특유의 감성을 바탕으로 시를 짓던 섬세하고 명민하던 시인의 청춘을 ‘파란’ 이미지로 청량하게 시각화한 것이 이번 시집의 콘셉트다. '1부 별을 헤아리는 마음으로, 2부 아른아른 흐르는 물결로, 3부 아롱아롱 비추는 빛으로, 4부 살랑살랑 슬픈 몸짓으로, 하이얀 달의 움직임으로, 꺼지지 않는 전등 빛으로'까지 각각 ‘자아, 그리운 대상, 그리운 인물, 민족에 대한 사랑, 시간의 흐름, 도시의 풍경’이라는 주제를 아로새긴 시인의 작품들은 그의 젊음이 지닌 청량한 아름다움과 의지를 독자에게 전한다.

“나의 길은 언제나 새로운 길”
나태주 시인과 김은지 시인이 전하는 윤동주 시인의 향기


‘풀꽃 시인’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나태주 시인은 국내 최초로 향기시집을 구상하고 또 처음으로 낸 이다. 나태주 시인은 윤동주 시인의 시 작품 「새로운 길」에 등장한 민들레꽃에 빗대어 샛노란 민들레꽃의 향기를 윤동주 시인의 향으로 이야기한다.

어디나 뿌리내려 자라는 흔한 꽃이지만 예쁘고 강인하기도 한 민들레꽃처럼 윤동주 시인의 시는 독자의 가슴을 맑게 해주고 뜨겁게 해주고 먼 나라를 그리워하게 해줄 것이라고 했다. 그는 한 송이 한 송이가 하늘나라의 별들이 땅으로 내려와 꽃이 된 별들의 영혼들인지도 모를 민들레 꽃향기를 맡으며 차고 맑고 아름답고 서럽기조차 한 윤동주 시인의 시심을 더불어 맛보길 독자에게 권한다.

일상의 작고 소중한 기쁨을 모아 감각적인 시로 새겨온 김은지 시인은 윤동주 시인에게서 영감을 받은 향과 시인의 작품들이 함께하는 것은 ‘조향’이라는 예술로 윤동주 시인을 만나는 것으로, 윤동주 시인을 그리는 사람들에게 더없이 멋진 선물이 될 것이라고 했다. 그는 독자에게『우물 속 달, 파아란 바람』을 통해 윤동주 시인을 추억할 ‘감각’을 더할 수 있으리라 전한다.

리뷰/한줄평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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