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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의 말다시, 투자자로 산다는 것 _ 하성호경제학은 구조를 보는 학문이다_ 홍기훈1부_투자자를 위한 경제 개념1장 기업에 투자하려면 소비자와 생산자를 이해해야 한다: 미시경제최대 만족, 최소 리스크: 효용과 한계효용으로 투자 판단하기투자자가 알아야 할 소비자의 선택과 수요의 법칙투자 효율성의 핵심: 총생산, 한계생산, 그리고 평균생산총비용, 한계비용, 평균비용: 비용구조를 통한 기업운영 효율성 이해하기생산 효율성과 투자 기회: 합리적 생산과 공급곡선 분석수요, 시장 균형을 읽는 법: 수요, 공급, 그리고 가격 결정의 역할탄력성: 가격 변화에 대한 시장의 반응최고가격제와 최저가격제: 시장에 개입하는 2가지 방법2장 나무만 아니라 숲도 보는 법: 거시경제GDP와 GNP: 국가경제의 전체 그림총수요와 총공급: 경제의 흐름을 읽다저축의 역설: 더 많이 저축하면 경제가 위축될 수 있다?인플레이션: 돈의 가치가 하락할 때인플레이션의 사회적 비용: 모두가 겪는 고통실업과 필립스 곡선: 경제활동과 고용의 관계스태그플레이션: 성장도 없고 물가만 오르는 위험재정정책과 통화정책: 경제를 조정하는 2가지의 핵심 도구3장 금융경제를 모르고 투자를 알 수는 없다: 금융경제금융기관과 신용창조의 메커니즘: 돈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금융시장의 구조와 기능: 돈의 무대 뒤에서 벌어지는 이야기환율과 국제금융시장: 세계 경제의 언어를 읽는 법금융시스템과 규제: 시장을 지키는 보이지 않는 손4장 기업에 투자하려면 기업을 알아야 한다: 산업구조론기업의 이윤극대화: 단기와 장기 목표의 조화시장의 성격과 형태: 시장 구조가 기업 이윤 극대화에 미치는 영향규모와 범위의 경제: 더 많이 만들수록, 여러 가지를 한 번에 하면 더 싸진다2부_주요 자산군별 개념 및 경제학적 원리1장 가장 많이 접하는 투자자산, 주식주식시장 탐구: 투자자의 심리와 시장의 숨겨진 원리기업과 투자자의 연결고리: 발행시장과 유통시장보이지 않는 손의 마법: 주가를 춤추게 하는 힘들주식의 가치와 가격: 그 차이를 이해하는 힘새로운 내재가치(Intrinsic Value)를 찾아서2장 부동산 투자의 ABC: 고요한 강자에서 미래 자산까지부동산 시장의 이해: 고요한 강자, 부동산의 힘부동산 투자: 직접이냐, 간접이냐변화하는 인구구조에 맞춰 진화하다: 새로운 부동산 자산 섹터의 등장3장 보이지 않는 자본의 역동성: 사모펀드가 그리는 경제 성장의 청사진지렛대를 잡은 자들: 사모펀드를 해부하다바이아웃, 마법의 순간: 기업 인수 그 이상을 꿈꾸다성장 파트너(Growth Capital)로서 사모펀드보이지 않는 경제의 설계자들: 사모펀드의 숨겨진 임무4장 선물에서 기후 리스크까지: 파생상품으로 경제를 읽다파생상품의 탄생과 기본 개념: 실물 경제를 비추는 거울지구 온난화와 투자전략: 기후 리스크 파생상품의 시대5장 비트코인과 그 너머: 가상자산의 기회와 도전위기의 탄생: 금융위기와 함께 시작된 가상자산의 이야기가상자산의 종류와 특징: 비트코인부터 NFT까지가상자산을 둘러싼 투자와 리스크: 기대와 불안 사이가상자산의 미래와 경제학적 의미: 디지털 경제의 새로운 패러다임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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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개의 키워드로 배우는 경제와 투자이 책은 총 41개의 키워드로 구성된다. 1부는 경제의 기본 원리에 집중한다. 미시경제와 거시경제, 금융경제, 산업구조론을 다루며, 경제라는 복잡한 체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큰 그림을 잡아준다. 소비자와 생산자의 선택, 수요와 공급의 법칙, 물가와 고용, 금융 시스템의 작동 방식 등 투자의 토대가 되는 지식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이어지는 2부는 주요 자산군별 투자에 대한 이해를 돕는 파트다. 주식, 부동산, 사모펀드, 파생상품, 가상자산까지 현재 시장을 대표하는 자산군을 망라한다. 독자는 이 과정을 통해 ‘경제변화→시장반응→투자전략’이라는 구체적인 연결고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단순히 경제 개념을 아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투자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는 시각을 체득할 수 있는 것이다. 각 장은 대한민국 투자자의 현실적 고민에서 출발한다. 왜 주식시장이 오르고 내리는지, 부동산이 경기와 어떤 상관관계를 가지는지, 사모펀드와 파생상품은 어떤 위험과 기회를 주는지, 가상자산은 기존 금융과 어떻게 충돌하고 또 어떤 가능성을 여는지를 구체적으로 짚는다. 덕분에 독자는 단편적인 정보가 아니라, 자산군별 구조와 흐름을 한눈에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경제의 언어를 내 지갑의 언어로 바꿔준다는 데 있다. 경제학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고, 투자 경험이 많지 않아도 당장 활용 가능한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다. 복잡한 경제를 생활 속 언어로 명료하고 통찰력 있게 풀어낸 이 책은, 경제와 투자를 함께 공부하고 싶은 독자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추천사 “경제기사를 봐도 이해가 안 돼서 그냥 대충 읽고 넘기곤 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니 기사 속 숫자와 용어가 내 생활과 연결되기 시작했다. 주식과 부동산 같은 전통 자산은 물론, 요즘 세대가 궁금해 하는 새로운 투자 분야까지 다뤄준다는 점이 특히 유익했다. 사회 초년생에게 꼭 필요한 경제 입문서라고 생각한다.”─ 직장인, 29세“코로나 팬데믹 이후 자산시장이 요동칠 때마다 불안감이 컸다. 이 책은 경제 변화가 시장에 어떤 파장을 주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주어 불확실성을 줄여주었다. 단순한 교양서가 아니라 투자 전략의 기초를 닦아주는 길잡이다.”─ 직장인, 37세“투자 경험이 적지 않았지만, 기본기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늘 해왔다. 이 책은 경제 원리와 자산군별 투자 지식을 균형 있게 다루어 기본기를 충실히 다시 잡아주었다. 곧 닥칠 퇴직을 준비해 노후를 본격적으로 준비해야 하는 중장년층 직장인들에게도 유용한 책이다.”─ 직장인, 45세“경제는 늘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는데, 생활 속 사례와 연결된 설명 덕분에 이해가 쉬웠다. 뉴스에서만 접하던 경제 용어들이 가계 자산관리와 직접적인 의미를 가진다는 걸 깨달았다. 경제가 곧 생활임을 실감하게 해주었다. 자산을 지키는 눈을 키워준 고마운 책이다.”─ 전업주부, 47세“스타트업을 운영하다 보니 자금 조달과 시장 흐름에 민감해질 수밖에 없다. 이 책은 경제 지표와 자산군별 투자 원리를 현실적으로 연결해 보여주어 실무에도 크게 도움이 된다. 특히 변동성이 큰 최신 금융 환경을 다룬 부분에서 많은 인사이트를 얻었다.”─ 스타트업 창업자, 33세“투자를 오래 해왔지만, 때로는 기본기를 점검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잊고 있던 원칙들을 되새기게 해주고, 각 자산군을 다시 바라볼 수 있는 틀을 제공한다.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통찰이 많아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다. 기본서이지만 결코 얕지 않은, 깊이를 갖춘 책이다.”─ 전업투자자, 4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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