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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돈이 보이는 경제지식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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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지은이의 말
다시, 투자자로 산다는 것 _ 하성호
경제학은 구조를 보는 학문이다_ 홍기훈

1부_투자자를 위한 경제 개념

1장 기업에 투자하려면 소비자와 생산자를 이해해야 한다: 미시경제
최대 만족, 최소 리스크: 효용과 한계효용으로 투자 판단하기
투자자가 알아야 할 소비자의 선택과 수요의 법칙
투자 효율성의 핵심: 총생산, 한계생산, 그리고 평균생산
총비용, 한계비용, 평균비용: 비용구조를 통한 기업운영 효율성 이해하기
생산 효율성과 투자 기회: 합리적 생산과 공급곡선 분석
수요, 시장 균형을 읽는 법: 수요, 공급, 그리고 가격 결정의 역할
탄력성: 가격 변화에 대한 시장의 반응
최고가격제와 최저가격제: 시장에 개입하는 2가지 방법

2장 나무만 아니라 숲도 보는 법: 거시경제
GDP와 GNP: 국가경제의 전체 그림
총수요와 총공급: 경제의 흐름을 읽다
저축의 역설: 더 많이 저축하면 경제가 위축될 수 있다?
인플레이션: 돈의 가치가 하락할 때
인플레이션의 사회적 비용: 모두가 겪는 고통
실업과 필립스 곡선: 경제활동과 고용의 관계
스태그플레이션: 성장도 없고 물가만 오르는 위험
재정정책과 통화정책: 경제를 조정하는 2가지의 핵심 도구

3장 금융경제를 모르고 투자를 알 수는 없다: 금융경제
금융기관과 신용창조의 메커니즘: 돈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금융시장의 구조와 기능: 돈의 무대 뒤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환율과 국제금융시장: 세계 경제의 언어를 읽는 법
금융시스템과 규제: 시장을 지키는 보이지 않는 손

4장 기업에 투자하려면 기업을 알아야 한다: 산업구조론
기업의 이윤극대화: 단기와 장기 목표의 조화
시장의 성격과 형태: 시장 구조가 기업 이윤 극대화에 미치는 영향
규모와 범위의 경제: 더 많이 만들수록, 여러 가지를 한 번에 하면 더 싸진다

2부_주요 자산군별 개념 및 경제학적 원리

1장 가장 많이 접하는 투자자산, 주식
주식시장 탐구: 투자자의 심리와 시장의 숨겨진 원리
기업과 투자자의 연결고리: 발행시장과 유통시장
보이지 않는 손의 마법: 주가를 춤추게 하는 힘들
주식의 가치와 가격: 그 차이를 이해하는 힘
새로운 내재가치(Intrinsic Value)를 찾아서

2장 부동산 투자의 ABC: 고요한 강자에서 미래 자산까지
부동산 시장의 이해: 고요한 강자, 부동산의 힘
부동산 투자: 직접이냐, 간접이냐
변화하는 인구구조에 맞춰 진화하다: 새로운 부동산 자산 섹터의 등장

3장 보이지 않는 자본의 역동성: 사모펀드가 그리는 경제 성장의 청사진
지렛대를 잡은 자들: 사모펀드를 해부하다
바이아웃, 마법의 순간: 기업 인수 그 이상을 꿈꾸다
성장 파트너(Growth Capital)로서 사모펀드
보이지 않는 경제의 설계자들: 사모펀드의 숨겨진 임무

4장 선물에서 기후 리스크까지: 파생상품으로 경제를 읽다
파생상품의 탄생과 기본 개념: 실물 경제를 비추는 거울
지구 온난화와 투자전략: 기후 리스크 파생상품의 시대

5장 비트코인과 그 너머: 가상자산의 기회와 도전
위기의 탄생: 금융위기와 함께 시작된 가상자산의 이야기
가상자산의 종류와 특징: 비트코인부터 NFT까지
가상자산을 둘러싼 투자와 리스크: 기대와 불안 사이
가상자산의 미래와 경제학적 의미: 디지털 경제의 새로운 패러다임

미주

저자 소개 2

경제학자이자 홍익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금융시장과 기업재무를 기반으로 핀테크, 디지털금융, 가상자산, 인공지능과 기술혁신을 연구해왔다. 학계와 금융회사, 정책기관, 기업 현장을 연결하는 활동을 이어왔으며 토스인사이트 초대 연구소장을 지냈다. 최근에는 ‘결정의 경제학’을 주요 연구 주제로 삼고 있다.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는 것보다 불확실한 상황에서 제한된 정보와 자원을 어떻게 배분하고 더 나은 선택을 할 것인가에 관심을 둔다. 특히 투자와 자본배분, 기업의 전략적 선택에서 경제학이 어떤 판단의 기준을 제공할 수 있는지를 연구하
경제학자이자 홍익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금융시장과 기업재무를 기반으로 핀테크, 디지털금융, 가상자산, 인공지능과 기술혁신을 연구해왔다. 학계와 금융회사, 정책기관, 기업 현장을 연결하는 활동을 이어왔으며 토스인사이트 초대 연구소장을 지냈다. 최근에는 ‘결정의 경제학’을 주요 연구 주제로 삼고 있다.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는 것보다 불확실한 상황에서 제한된 정보와 자원을 어떻게 배분하고 더 나은 선택을 할 것인가에 관심을 둔다. 특히 투자와 자본배분, 기업의 전략적 선택에서 경제학이 어떤 판단의 기준을 제공할 수 있는지를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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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 운용사 와이유파트너스(YEU Partners) 대표로, 중소·중견 기업을 대상으로 한 Buy-out 및 Growth Capital 투자에 특화된 전문가다. KTB투자증권, 하나금융투자, 시몬느인베스트먼트 등에서 17년 이상 기업금융·대체투자·사모펀드 운용 경험을 쌓으며, 소비재·제조 산업에서 Value-up 전략을 실행해왔다. 국제공인재무분석사(CFA)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과거 CFA 한국협회 이사회 멤버로 활동했다. 금융권 전문가 네트워크인 KFLG(Korea Finance Leaders Group)의 리더로서 업계 내 신뢰와 성장을 기반으로 한 커뮤니티 활동을
사모펀드 운용사 와이유파트너스(YEU Partners) 대표로, 중소·중견 기업을 대상으로 한 Buy-out 및 Growth Capital 투자에 특화된 전문가다. KTB투자증권, 하나금융투자, 시몬느인베스트먼트 등에서 17년 이상 기업금융·대체투자·사모펀드 운용 경험을 쌓으며, 소비재·제조 산업에서 Value-up 전략을 실행해왔다. 국제공인재무분석사(CFA)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과거 CFA 한국협회 이사회 멤버로 활동했다. 금융권 전문가 네트워크인 KFLG(Korea Finance Leaders Group)의 리더로서 업계 내 신뢰와 성장을 기반으로 한 커뮤니티 활동을 이끌고 있다. 최근에는 투자와 경제학을 대중적으로 전달하는 집필 활동에도 전념하며, 복잡한 금융과 투자의 세계를 쉽게 풀어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9월 1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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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2.6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4.3만자, 약 4.2만 단어, A4 약 90쪽 ?
ISBN13
9791160029635

출판사 리뷰

41개의 키워드로 배우는
경제와 투자


이 책은 총 41개의 키워드로 구성된다. 1부는 경제의 기본 원리에 집중한다. 미시경제와 거시경제, 금융경제, 산업구조론을 다루며, 경제라는 복잡한 체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큰 그림을 잡아준다. 소비자와 생산자의 선택, 수요와 공급의 법칙, 물가와 고용, 금융 시스템의 작동 방식 등 투자의 토대가 되는 지식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이어지는 2부는 주요 자산군별 투자에 대한 이해를 돕는 파트다. 주식, 부동산, 사모펀드, 파생상품, 가상자산까지 현재 시장을 대표하는 자산군을 망라한다. 독자는 이 과정을 통해 ‘경제변화→시장반응→투자전략’이라는 구체적인 연결고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단순히 경제 개념을 아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투자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는 시각을 체득할 수 있는 것이다.

각 장은 대한민국 투자자의 현실적 고민에서 출발한다. 왜 주식시장이 오르고 내리는지, 부동산이 경기와 어떤 상관관계를 가지는지, 사모펀드와 파생상품은 어떤 위험과 기회를 주는지, 가상자산은 기존 금융과 어떻게 충돌하고 또 어떤 가능성을 여는지를 구체적으로 짚는다. 덕분에 독자는 단편적인 정보가 아니라, 자산군별 구조와 흐름을 한눈에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경제의 언어를 내 지갑의 언어로 바꿔준다는 데 있다. 경제학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고, 투자 경험이 많지 않아도 당장 활용 가능한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다. 복잡한 경제를 생활 속 언어로 명료하고 통찰력 있게 풀어낸 이 책은, 경제와 투자를 함께 공부하고 싶은 독자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추천사

“경제기사를 봐도 이해가 안 돼서 그냥 대충 읽고 넘기곤 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니 기사 속 숫자와 용어가 내 생활과 연결되기 시작했다. 주식과 부동산 같은 전통 자산은 물론, 요즘 세대가 궁금해 하는 새로운 투자 분야까지 다뤄준다는 점이 특히 유익했다. 사회 초년생에게 꼭 필요한 경제 입문서라고 생각한다.”
─ 직장인, 29세

“코로나 팬데믹 이후 자산시장이 요동칠 때마다 불안감이 컸다. 이 책은 경제 변화가 시장에 어떤 파장을 주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주어 불확실성을 줄여주었다. 단순한 교양서가 아니라 투자 전략의 기초를 닦아주는 길잡이다.”
─ 직장인, 37세

“투자 경험이 적지 않았지만, 기본기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늘 해왔다. 이 책은 경제 원리와 자산군별 투자 지식을 균형 있게 다루어 기본기를 충실히 다시 잡아주었다. 곧 닥칠 퇴직을 준비해 노후를 본격적으로 준비해야 하는 중장년층 직장인들에게도 유용한 책이다.”
─ 직장인, 45세

“경제는 늘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는데, 생활 속 사례와 연결된 설명 덕분에 이해가 쉬웠다. 뉴스에서만 접하던 경제 용어들이 가계 자산관리와 직접적인 의미를 가진다는 걸 깨달았다. 경제가 곧 생활임을 실감하게 해주었다. 자산을 지키는 눈을 키워준 고마운 책이다.”
─ 전업주부, 47세

“스타트업을 운영하다 보니 자금 조달과 시장 흐름에 민감해질 수밖에 없다. 이 책은 경제 지표와 자산군별 투자 원리를 현실적으로 연결해 보여주어 실무에도 크게 도움이 된다. 특히 변동성이 큰 최신 금융 환경을 다룬 부분에서 많은 인사이트를 얻었다.”
─ 스타트업 창업자, 33세

“투자를 오래 해왔지만, 때로는 기본기를 점검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잊고 있던 원칙들을 되새기게 해주고, 각 자산군을 다시 바라볼 수 있는 틀을 제공한다.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통찰이 많아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다. 기본서이지만 결코 얕지 않은, 깊이를 갖춘 책이다.”
─ 전업투자자, 4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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