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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낯설다와 어렵다를 동일시하지 마세요 41. 물리; 운동을 잘하고 싶다면 이것만 기억해! 개념 : 어떻게 하면 더 빨리 더 멀리 더 힘차게 움직일 수 있을까 - 속력과 속도(비슷하지만 다른 개념, 속력과 속도) 17 - 가속도(변화하는 속도 ) 22 - 힘(힘의 단위가 N인 까닭 ) 24 - 운동량(운동의 정도를 나타내는 물리량) 28 - 충격량(충격의 정도를 나타내는 물리량) 30 - 작용과 반작용(작용이 있으면 반드시 반작용이 있다) 33기본 : 작아도 효과가 크려면 뭐가 더해져야 할까 - 운동량과 충격량(운동량과 충격량은 같은 듯 다른 사촌지간) 35 - 충격량과 작용시간(힘의 작용시간이 길어지면 발생하는 두 가지 물리적 효과) 38 - 운동량, 충격량, 작용과 반작용(트럭과 경차가 충돌하면 왜 경차만 큰 피해를 입을까?) 41 확장 : 물리를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스포츠 - 홈런왕 이승엽의 장타 비결 44 - 야구장에 안전펜스가 필요한 까닭 47 - 스나이퍼는 왜 총신이 긴 총을 사용할까? 49 - 번지점프가 출렁거리는 이유 51 - 손흥민은 어떻게 강슛을 구사할 수 있는 걸까? 53 - NBA 로고샷에 숨겨진 물리학의 원리 55한 번 더 체크! 592. 화학; 정직하게 세상을 지키는 물질세계개념 : 화학의 대명사 주기율표를 외우자 - 원자의 구성과 주기율표의 역사(아직도 주기율표는 채워지는 중) 67 - 주기율표와 전자 배치(비슷한 성격끼리 모여 있어요) 77 - 화학 결합(안정화를 향한 본능) 89기본 : 원자는 서로 만나 쌍을 이룬다 - 루이스 구조식(8개의 점자로 해결) 101 - 전자쌍 반발 원리(전자쌍이 분자의 모양을 결정) 106확장 : 화학 결합이 만들어 내는 다양한 물질들 - 다이아몬드 Vs 흑연(같은 탄소 다른 구성) 111 - 반도체(전자의 성질과 온도가 만난 합작품) 116 - 흑연 Vs 그래핀, 탄소 나노 튜브, 풀러렌(탄소들의 다양한 변주) 123 - 그래핀, 탄소 나노 튜브, 풀러렌의 특징과 활용(위 아래 좌우를 어떻게 연결하는지가 관건) 128 한 번 더 체크! 1363. 생명과학; 세포는 열심히 정보를 전달하고 있지개념 : 단백질이 이렇게 중요할 줄이야! - 아미노산(단백질 구성의 기본 단위) 147 - 단백질의 구조(꼬이고 접히면서 목걸이를 만드는 것) 151 - 단백질의 기능(세포와 조직, 호르몬의 공급원) 156 - 뉴클레오타이드(핵산의 기본 단위) 158 - DNA와 RNA의 구조(한 가닥 RNA와 두 가닥 DNA) 161 - DNA와 RNA 기능(DNA는 유전정보 저장, RNA는 전달 및 단백질 합성에 관여) 168 - 유전자(유전정보가 저장된 DNA) 171기본 : 생명 중심 원리 - 전사와 번역(생김새를 결정짓는 과정) 176 - 가모프의 가설(코돈의 시작을 알리다) 181 - 단백질을 만드는 번역 과정(유전 부호에 발 맞춰 이동) 184확장 : 돌연변이가 꼭 나쁜 것만은 아니야 - 유전자 이상과 유전 질환(DNA 염기 서열의 변화가 원인) 189 - 유전 부호 체계의 공통성(초파리와 사람은 60% 일치) 193 - 자연선택에 유리한 돌연변이(낫 모양 적혈구 빈혈증과 자연선택) 197한 번 더 체크! 2024. 지구과학; 우리에겐 어린왕자의 유리관이 있어!개념 : 어떻게 사람이 지구에서 살 수 있는지 알아보자 - 오존층(자외선을 막아 주는 대기권) 211 - 태양광(자외선을 포함한 태양광을 전기로 활용하기) 216 - 광합성(오존의 원천인 산소가 만들어지는 과정) 222 - 세균(핵막이 없는 최초의 생명체) 226 - 화석(지구의 과거가 남긴 증거들) 230 - 지질시대(46억 년 지구 역사를 쪼개는 기준) 235기본 : 태양풍이 만들어 내는 오로라 - 기권의 층상 구조(기온 분포에 따라 대기권 구분이 뚜렷) 240 - 열의 전달 방식(쇠 국자에 손잡이를 다는 이유) 244 - 기권 층상 구조의 변화(오존층 이전과 오존층 이후로 나뉜다!) 248확장: 지금의 오존층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오존은 자외선이 만든다(만났다 헤어지기를 반복하는 오존과 자외선) 253한 번 더 체크!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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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뀐 입시 제도에서 통합과학은 국.영.수 급 7차 개정 교육과정이 반영된 28학년도 입시(현재 고1)부터는 8개 과학 과목 선택이 아닌 통합과학으로 치러진다. 고등 내신에서는 통합과학이 국어, 영어, 수학과 동일한 수업 시간을 적용한다. 그만큼 중요한 과목이 되었고, 최상위 등급에서는 통합과학이 변수로 작용할 수밖에 없다. 수능에서도 문·이과 모두 필수과목으로 지정되어 이과 지원 학생은 물론 문과 지원 학생들까지 수시든 정시든 과학은 피할 수 없는 과목이자 입시의 Key가 되었다.입시 제도는 바뀌어도 핵심은 바뀌지 않는다바뀐 통합과학은 물리·화학·생명과학·지구과학을 융합하여 사고력과 응용력을 배양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다. 사고하고 응용하기 위해서는 이전에 배운 기본 개념들이 우선 탑재되어 있어야 한다는 뜻. 제도가 바뀐다 해도 파악해야 할 핵심은 바뀌지 않는다. 이 책은 물·화·생·지 각 분야에서 핵심을 ‘익힐 개념’으로 먼저 다루고, 기본 이론과 확장된 사례를 다루어 새로운 입시 스타일에 적응하도록 구성했다.이미지로 쉽고 빠르게 이해 많은 학생들이 과학을 어려워하는 것은 낯설기 때문이다. 낯설면 어렵다고 단정하고 미리 포기하기 일쑤. 과학 공부가 재미있으려면 ‘이해’로 ‘몰입’에 빠져야 하는데 혼자 공부할 때에는 쉽지 않다. 인강도 쌍방향이 아닌 일방향이므로 마찬가지 현상이 벌어진다. 이를 돕기 위해 최대한 이미지를 풍부하게 수록하였다. 다양한 그림 설명이 곁들여져 개념을 익힐 때에도 이론을 적용할 때에도 쉽게 이해하고 몰입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과학 분야 톱 강사 20년 노하우 총망라대치동 현장 강의 20년, 대성마이맥 통합과학·화학·생명과학 인강의 톱 강사로 군림하는 저자는 그동안 메가스터디 통합과학·화학·생명과학 인강과 메가엠디 PEET/MD/의치대 편입 일반화학, 유기화학 인강을 거쳐 과학 분야 강의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일타 강사이다. 핵심을 짚고, 암기할 것은 암기하고, 이해할 것은 이해할 수 있게 다양한 교수법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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