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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팸 소개프롤로그Part 1. 햇살 아래 자라는 중입니다 2017년 10월 18일 배불뚝이 엄마 그리고 동생 바다와 하늘, 하늘과 땅 ‘고찡찡’이라고 불러주세요 카야라니 첫 번째 합동 생일 파티 우리 집에 흥쟁이가 산다 아이들의 입맛Part 2. 우리 집 모국어는 사랑 호주, 그리고 한국 카야의 첫 번째 심부름 지구 반대편의 K-명절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엄마는 너무 싱숭생숭해.” “가슴이 쿵쾅거려!” 라니의 첫 어린이집 등원 육아는 전쟁Part 3. 너, 나 그리고 우리 부모도 아이도 철드는 시기 When I grow up? 중간에서 느끼는 압박 마침표 그리고 새로운 시작 우리 집 셋째 반석이 앞으로의 에피소드 나에게 쓰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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