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동시
같은 친구래 소와 염소 다람다람 다람쥐 우산 속 아기 숟가락 시냇물 서로가 거울 보기 귀뚜라미와 나와 꽃밭 시간 나비야 나비야 바람이 길을 묻나 봐요 사슴 뿔 꽃씨 새와 나무 아가 손 2.동요 옹달샘 꼬까신 아가의 얼굴 다람쥐 오빠 생각 엄마 아빠 엄마돼지 아기돼지 구슬비 어린 음악대 파란 마음 하얀 마음 3.전래동요 고추 먹고 맴맴 동무동무 어깨동무 오네 오네 비가 오네 말 잇기 놀이 멍멍 개야 짖지 마라 두껍아 두껍아 달아 달아 밝은 달아 해야 해야 나오너라 강강 수월래 술래잡기 |
어효선의 다른 상품
김천정의 다른 상품
|
소와 염소
소가 아기 염소에게 그랬대요. '쬐그만 게 건방지게 수염은? 또 그 뿔은 뭐람?' 그러자 아기염소가 뭐랬게요? '쳇, 아저씬 부끄럽지도 않아요? 그 덩치에 아직도 '엄마 엄마'게......' --- p.8 |
|
꽃들이 살래살래
고개를 흔듭니다. 바람이 길을 묻나 봅니다. 나뭇잎이 살랑살랑 손을 휘젓습니다. 나뭇잎도 모르나 봅니다. 해는 지고 어둠은 몰려오는데 넓은 들녘 저 끝에서 바람이 길을 잃어 걱정인가 봅니다. ---p.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