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언젠가는 엄마에게
김용원
세움과비움 2014.11.30.
가격
12,500
10 11,250
YES포인트?
6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Prolog/사랑합니다 사랑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 가까이 있으면모든 것을 알 수 있다 / 봄은 아무나 맞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
사라진 다음에야 이해 할 수 있는 것들

저자 소개 1

중학생 때부터 시인을 꿈꾸었다. 논문을 물론이고 시, 수필, 소설, 평론, 칼럼, 시나리오 등 모든 장르의 글을 쓰고 있으며 매년 책을 낼 만큼 왕성한 창작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암으로 죽어가는 어머니의 마지막 7개월을 옆에서 지켜보며 『어머니의 전쟁』을 쓸 만큼 작가적 기질을 가지고 치열하게 산다. 검정을 선호하고 창이 넓고 천장이 높은 방에서 글 쓰는 일을 즐긴다. 자주 강이나 바다를 찾아가 일상을 반성하고 새로운 삶을 결단한다. 그는 오늘도 세상 속으로 들어가 사람들에게 꿈과 용기, 희망을 불어넣어 주는 작가가 되기를 꿈꾼다. 숭실대 대학원에서 가족법을 전공 박사학위
중학생 때부터 시인을 꿈꾸었다. 논문을 물론이고 시, 수필, 소설, 평론, 칼럼, 시나리오 등 모든 장르의 글을 쓰고 있으며 매년 책을 낼 만큼 왕성한 창작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암으로 죽어가는 어머니의 마지막 7개월을 옆에서 지켜보며 『어머니의 전쟁』을 쓸 만큼 작가적 기질을 가지고 치열하게 산다. 검정을 선호하고 창이 넓고 천장이 높은 방에서 글 쓰는 일을 즐긴다. 자주 강이나 바다를 찾아가 일상을 반성하고 새로운 삶을 결단한다. 그는 오늘도 세상 속으로 들어가 사람들에게 꿈과 용기, 희망을 불어넣어 주는 작가가 되기를 꿈꾼다.

숭실대 대학원에서 가족법을 전공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부경대, 숭실대 법과대학 강사를 역임했다. 문학에 대한 열망은 결국 그를 학자가 아닌 시인, 작가로서의 길을 걷게 했다. 저서에 시집 『사가전』, 『당신의 말이 들리기 시작했다』와 소설 『어머니의 전쟁』, 『대통령의 소풍』이 있으며, 에세이 『언젠가는 엄마에게』, 『담다 그리고 닮다』, 『곁에 두고 읽는 손자병법』, 『미친사회에 느리게 걷기』, 『남편의 반성문』 등이 있다. 탄핵을 당해 청와대 인수문에 갇힌 인간 노무현의 애환을 다룬 소설 『대통령의 소풍』은 교보문고가 집계한 2017년 상반기 e북 판매 1위를 차지했다.

김용원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360g | 135*202*20mm
ISBN13
9788998090111

출판사 리뷰

어머니의 없이는 인생이란 항해를 시작도 할 수 없었다 . 어린아이, 학창시절을 지나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어머니의 도움은 불변의 진리였으며 어려움을 해결하는 정답 이었다 그런 어머니가 나이가 드시고 인생을 마감할 시기가 찾아오면 어렵고 살기 힘들다는 이유로 받은 것들에 대한 감사는 접어둔 채 어머니를 그냥 놔드리려 한다. 아니 어머니가 떠난다는 사실을 애써 부인 하고자 하는 건지도 모른다
언젠가는 엄마에게는 지독한 불효자요. 어머니의 등골을 빼먹고 살았던 저자의 이야기다
새로운 봄을 맞기 위해 지난 여름과 가을, 그리고 겨울을 무던히 애썼건만 결국 봄을 맞을 수 없었던 어머니와 저자의 수 많았던 부모와 아들의 시간 중 단 7개월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저자는 어머니와의 삶의 마지막 통과의례를 치루면서 조금 더 잘하지 못한 자신을 자책하기도
하지만 함께였던 시간이 힘들었다고 결코 이야기 하지 않는다. 오히려 함께 하지 않았으면 알지 못하고 그냥 보내드려야 했던 깊은 어머니의 마음을 알 수 있음에 감사 하며
새로운 봄을 맞을 수 있어 다시 자라는 희망을 안게 된다.
그리도 가슴 한 켠에 자리 잡은 그리움은 언젠가 다시 볼 수 있다는 희망이자 더 이상 볼 수 없음에 대한 절망이기도 하다
사랑합니다,고맙습니다. 지금 당신은 이 말을 전할 수 있는 어머니가 옆에 있는가?
꼭 한번이라도 전에 주길 바란다.
그 순간을 놓치면 기회를 놓치고 후회는 더 크게 찾아오기 때문이다
언젠가는 엄마에게 어머니를 부르는 애끓는 사모곡이기도 하다

리뷰/한줄평13

리뷰

8.2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1,250
1 11,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