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팀장이라고 해서 다 같은 팀장이 아닙니다 PART 1 팀장의 조건[1] 팀장의 존재 이유 _Role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팀장이라는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 걸까?CEO는 우리 팀에 어떤 역할을 기대할까?1년 후 우리 팀이 기대하는 모습은 무엇인가팀원들이 오너십을 갖고 일할 수 있는 방법 [2] 책임을 진다는 것의 의미 _Responsibility “모든 책임을 지고 이 자리에서 물러나겠습니다”일이 끝났을 때의 최종 상태를 먼저 그려라성과목표 조감도를 어떻게 그릴까?왜 우리 팀에만 일 못하는 팀원이 많을까?PART 2 팀장의 5가지 핵심 역할[1] 기준소통 _Criteria Communication 왜 우리 팀은 소통이 잘 안 될까?팀장의 말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방법팀원의 자율성을 높이려면 어떻게 소통해야 할까?소통 역량도 훈련으로 향상될 수 있을까?팀원이 진정으로 바라는 팀장의 모습[2] 임파워먼트 _Empowerment누구에게 어떤 일을 맡겨야 할까?팀원의 능력과 역량을 어떻게 진단할까?최적의 인재를 구분하는 방법절대 위임할 수 없는 팀장 고유의 업무들[3] 성과코칭 _Performance Coaching 왜 팀원들은 시키는 일만 할까?기대하는 결과물을 만드는 기획력과 실행력스케치페이퍼로 성과코칭하는 방법성과지향적 역할 행동을 정의하라[4] 델리게이션 _Delegation팀원을 믿고 육성하는 최고의 기술어떤 기준으로 일을 위임해야 할까?전략과 방법을 스스로 고민하게 하라팀원의 창의성은 자율성에서 발현된다[5] 성과평가와 피드백 _Performance evaluation and Feedback우리는 회사와 무엇을 거래하고 있을까?능력이 아니라 역량을 평가하라실적이 아니라 성과를 평가하라평가의 진정한 목적은 성장과 발전이다에필로그│오늘부터 당신은 관리자가 아닌 팀의 경영자입니다
|
柳郞道
류랑도의 다른 상품
|
“당신은 상사형 팀장인가,리더형 팀장인가?“부서장의 시대를 넘어 ‘팀장의 시대’가 도래한 지금, 팀장이 갖춰야 할 리더십에 대하여“어떻게 하면 우리 팀이 성과를 낼 수 있을까요?” 지난 28년간 수많은 조직에서 강의를 해온 류랑도 박사는 현업에서 느끼는 팀장들의 고충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봐 왔다. 팀원일 땐 자기 일만 열심히 하면 되니 성과도 척척 냈는데 팀장이 되고부터는 함께 일하는 팀원들의 성과도 챙겨야 하고, 눈치 봐야 하는 CEO나 본부장까지 동시에 챙겨야 하니 그야말로 ‘죽을 맛’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팀장들의 고충 앞에서 류랑도 박사는 아주 단순하면서도 본질적인 질문을 팀장들에게 던진다.“팀장은 어떤 역할을 하는 사람인가요?”“조직은 어떤 팀장을 육성하고 싶어 하나요?”조직마다 팀장에게 부여한 여러 역할이 있겠지만, 본질적으로 팀장은 ‘CEO를 대신해 팀의 성과를 책임지는 사람’이다. 임원이 미래의 성과를 책임진다면 팀장은 단기 성과, 즉 현재의 성과를 책임지면서 팀원을 성장시키는 역할을 한다. 그리고 우리가 지금까지 경험한 ‘지시적’이고 ‘통제적’이며 팀원을 부하직원으로만 바라보는 ‘상사형 팀장’은 새롭게 변한 경영환경 속에서 성과를 내기가 더 이상 어렵다고 강조한다.팀장이라고 해서 다 같은 팀장이 아닙니다.팀장은 상사형 팀장과 리더형 팀장으로 나뉩니다.이를 구분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은‘사람을 바라보는 기준’과 ‘의사결정의 기준’입니다.이제 모든 팀장은 ‘리더형 팀장’으로 변해야 한다. 함께 일하는 팀원을 ‘자신의 성과를 위한 도구’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팀의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협업 파트너’로 인정하고 대우해야 한다. 자신의 과거 경험을 토대로 지시하고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객관적 사실과 데이터를 기준으로 의사 결정해야 한다. 팀장의 개인기만으로는 절대로 성과를 낼 수 없는 지금 시대에, 팀장은 리더형 팀장으로 변모하여 MZ세대로 구성된 팀원들과 발맞춰 각자 맡은 역할과 책임을 다하며 서로 성장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야 한다. 그리고 이 책 『팀장의 시대』에 그 누구도 명확히 가르쳐주지 않았던, 어렴풋하지만 분명히 존재했던 팀장의 역할과 책임을 조목조목 소개했다. 성과창출의 핵심이자 주인공으로 자리 잡은 ‘팀장’이 비로소 도래한 ‘팀장의 시대’에 팀장의 모든 업무와 소통을 어떻게 성과창출로 연결할 수 있는지, 그 비밀 같은 방법을 모두 공개한 것이다. “성과도 내면서 팀원도 성장시키는팀장은 어떻게 일하는가?”탁월한 성과 경영자인 팀장이 반드시 알아야 할 5가지 역할과 책임시중에는 이미 팀장을 위한 책이 많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팀장의 힘든 마음을 위로하는 데에서 그치거나 세계적인 기업의 조직 문화와 리더십을 소개하는 내용이 대부분인지라 현업에서 바로 적용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매 순간 보이지 않는 전투를 치르고 있는 팀장에게 진짜로 필요한 건 따뜻한 위로나 거창한 업무 툴이 아닌, 지금 당장 이번 달의 성과를 개선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과 오늘 맞닥뜨려야 하는 팀원과의 업무 소통 기술일지도 모른다.현업에서 팀장들의 살아 있는 고충을 들어온 류랑도 박사는 팀장 자신도 성장하면서 동시에 팀원과 조직도 함께 성장하는 팀장의 5가지 역할과 책임을 ‘기준소통’, ‘임파워먼트’, ‘성과코칭’, ‘델리게이션’, ‘성과평가와 피드백’으로 정리해 제시한다. 팀장이 팀의 목표와 전략을 팀원과 사전에 소통해 일의 오류를 줄이는 방법(기준소통), 사람을 믿고 일을 맡기며 역할을 위임하는 방법(임파워먼트), 팀원 스스로 동기를 부여하는 팀장의 코칭 방법(성과코칭), 팀원에게 성과창출 전략과 실행 방법의 자율성을 보장하는 법(델리게이션), 일의 중간과정과 최종성과에 대해 올바르게 피드백하는 방법(성과평가와 피드백) 등 팀장들이 실무에서 매 순간 마주하지만 제대로 배워본 적 없는 역할과 책임에 대해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설명한다. 무엇보다 ‘왜 우리 팀에만 일 못하는 팀원이 많을까?’, ‘왜 우리 팀은 소통이 잘 안 될까?’, ‘왜 팀원들은 시키는 일만 할까?’ 등 팀장들이 마음속에 품고 있지만 차마 입 밖으론 꺼내지 못한 여러 고민들에 대해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회사는 아무에게나 팀장을 맡기지 않습니다.팀장으로 일한다는 건 본부장이나 CEO로 가기 위한‘경영자 육성 코스’에 올랐다는 것을 의미합니다.즉, 팀장 역할이란 자기 성장과 발전을 위한현장 훈련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습니다.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준비 없이 팀장이 된다. 그 가운데 왜 누군가는 팀장으로 성공하는 반면, 다른 누군가는 일에 쫓기고, 사람에 쫓기다가 결국 지쳐 나가떨어지는 걸까? ‘방법’의 문제다. 팀장의 5가지 핵심 역할을 정확히 숙지한다면 수동적으로 일하던 팀원들이 자기완결적으로 일하고, 조직의 성과까지 창출할 수 있다. 무엇보다 ‘소통’과 ‘업무’와 ‘위임’과 ‘평가’와 ‘피드백’의 기준이 명확해지니 팀원들의 감정적 불만도 말끔히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그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지만 팀원은 안 따라주고 성과는 나오지 않아 점점 지쳐간다면, 유능한 실무자에서 무능한 팀장이 된 것만 같아 자괴감이 든다면 지금 이 책 『팀장의 시대』를 읽어보길 바란다. 그 어디에서도 배워보지 못한 구체적이고 명확한 ‘최고의 팀장 수업’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