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부스트
EPUB
원서
The Boost
가격
8,880
9 8,000
YES포인트?
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태그

소개

목차

■ 차례
감사의 말

프롤로그
제1부 엘패소
제2부 후아레스
제3부 가족
제4부 워싱턴
에필로그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2

스티븐 베이커

관심작가 알림신청
 

Stephen Baker

위스콘신 대학교를 졸업한 뒤 컬럼비아 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과학 분야의 석사학위를 받았다. 10년 동안 『비즈니스위크』지의 수석 테크놀로지 필자로 활약했다. 이 잡지를 위해 데이터 경제, 무선 테크놀로지의 성장, 클라우드 컴퓨팅 등을 취재하여 보도했다. 그의 첫 번째 논픽션 책인 『빅데이터로 세상을 지배하는 사람들』은 빅 데이터의 시대를 미리 예상한 것이다. 이어 IBM의 제퍼디 컴퓨터인 왓슨의 스토리를 다룬 『왓슨 : 인간의 사고를 시작하다』를 써냈다. 이 책에서 그는 인공 지능을 깊이 파고들면서 기계가 인간의 생각과 상호작용을 바꾸어 놓는 방식을 살펴보았다. 디스토피아적 세계
위스콘신 대학교를 졸업한 뒤 컬럼비아 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과학 분야의 석사학위를 받았다. 10년 동안 『비즈니스위크』지의 수석 테크놀로지 필자로 활약했다. 이 잡지를 위해 데이터 경제, 무선 테크놀로지의 성장, 클라우드 컴퓨팅 등을 취재하여 보도했다. 그의 첫 번째 논픽션 책인 『빅데이터로 세상을 지배하는 사람들』은 빅 데이터의 시대를 미리 예상한 것이다. 이어 IBM의 제퍼디 컴퓨터인 왓슨의 스토리를 다룬 『왓슨 : 인간의 사고를 시작하다』를 써냈다. 이 책에서 그는 인공 지능을 깊이 파고들면서 기계가 인간의 생각과 상호작용을 바꾸어 놓는 방식을 살펴보았다. 디스토피아적 세계를 다룬 소설 『부스트』 등을 집필했다. 그는 기자로서 활약하면서 뉴욕, 파리, 멕시코 시, 미-멕시코 국경 지대 등에서 근무했다. 그는 『비즈니스 위크』 외에도 「뉴욕타임스」, 「월 스트리트 저널」,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등에도 기고했다. 가족과 함께 뉴저지 주 몬트클레어에 산다.

스티븐 베이커의 다른 상품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 브리태니커 편집국장과 성균관대학교 전문 번역가 양성 과정 겸임 교수를 역임했다. 지금까지 250여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와 문학 서적을 많이 번역했다. 정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지금까지 250여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와 문학 서적을 많이 번역했다. 최근에는 E. M. 포스터, 존 파울즈, 폴 오스터, 제임스 존스 등 현대 영미 작가들의 소설을 번역하고 있다. 저서로 『번역은 글쓰기다』, 『번역은 내 운명』(공저)과 『지하철 헌화가』, 『살면서 마주 한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 브리태니커 편집국장과 성균관대학교 전문 번역가 양성 과정 겸임 교수를 역임했다. 지금까지 250여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와 문학 서적을 많이 번역했다. 정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지금까지 250여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와 문학 서적을 많이 번역했다. 최근에는 E. M. 포스터, 존 파울즈, 폴 오스터, 제임스 존스 등 현대 영미 작가들의 소설을 번역하고 있다.

저서로 『번역은 글쓰기다』, 『번역은 내 운명』(공저)과 『지하철 헌화가』, 『살면서 마주 한 고전』이 있고, 번역한 책으로는 『1984』, 『그리스인 조르바』, 『보물섬』, 『촘스키, 사상의 향연』, 『폴 오스터의 뉴욕 통신』, 『문화의 패턴』, 『호모 루덴스』, 『중세의 가을』, 『지상에서 영원으로』,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노인과 바다』, 『무기여 잘 있거라』, 『헨리 제임스 단편선』, 『조지 오웰 수필선』, 『유한계급론』(소스타인 베블런), 『리비우스 로마사 I, II』, 『로마제국 쇠망사』, 『고대 로마사』, 『숨결이 바람 될 때』, 『변신 이야기』, 『작가는 왜 쓰는가』,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마인드 헌터』, 『군주론·만드라골라·카스트루초 카스트라카니의 생애』 등이 있다.

이종인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12월 1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4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4만자, 약 7.5만 단어, A4 약 151쪽 ?
ISBN13
9788984074651

책 속으로

랠프의 기억은 파괴되었다. 그는 평생 동안 디지털 세계의 천재라는 소리를 들으며 살아왔다. 그러나 이제 시간이 표시된 정밀한 이미지, 비디오, 노트, 링크 등이 모두 사라져버렸다. 남아 있는 것이라고는 천연두뇌뿐이었다. 이 두뇌 속에서 기억(그것을 기억이라고 할 수 있다면)은 식욕, 후회, 욕망 등의 물웅덩이에서 불쑥불쑥 솟아나왔다. 그는 대화의 단편적 조각들만 건져 올릴 뿐이었다. 떠올린 흐릿한 그림들은 이리저리 바뀌다가 사라져버렸다. 그것들은 선명한 그림이라기보다는 유령 같은 흐릿한 자취를 가진 생각에 지나지 않았다. 이걸 뭐 두뇌라고 할 수 있을까, 하고 그는 생각했다. 그와 같은 사람들을 가리켜 야생인간이라고 하는 데는 충분한 이유가 있었다.
그는 워싱턴에서 보낸 마지막 날의 기억들을 떠올리려고 안간힘을 썼다. 그게 그러니까…… 엊그제였나?
(……)
금년 초에 수지가 부임한 이래 그들은 보건복지부의 칩 실험실에서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해마다 실시되는 부스트 업데이트를 감독해왔다. 매년 3월 중순 어느 날 아침 약 4억3,000만 명의 미국인이 잠에서 깨어나면, 그들의 두뇌가 전보다 더 총명해지고 활발해졌다는 색다른 느낌을 갖게 되었다. 물론 개중에는 기억을 상실했다거나 문자를 보내려면 예전보다 더 집중해야 한다는 등 불평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또 어떤 사람은 부스트에 광고가 너무 많이 떠오르고 사운드트랙 음악을 정지시키기가 어렵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만족했다. 그들의 인공두뇌가 전보다 더 잘 작동하기 때문이었다.
- p. 19~21

수지를 여기에 은신시킨 이유는 먼저 그녀를 부스트 세계에서 차단시켜 하루 이틀 쉬게 하면서, DM 산하 기술자들을 시켜서 그녀에게 새로운 전자 프로필과 ID 번호가 들어간 부스트를 이식하도록 하려는 것이었다. 그러면 수지는 머리를 기르고, 변화 가능한 새로운 의상을 개발한 후 다음번 임무를 준비하면 되는 것이었다. 그러나 기술적 장애와 랠프의 실종에 따른 복잡한 상황 때문에 수지의 다음번 임무를 위한 변신이 연기되었다. 새 프로필은 아직 준비되지 않았고, 그래서 수지는 점점 초조해졌다.
부스트가 없으니 당연히 탐구해볼 가상세계도 없어서, 수지는 오래된 벽난로에 장작을 집어넣고 그 불꽃을 응시하면서 시간을 죽였다. 3층에서 흘러나오는 바오지의 노랫소리는 명상적인 배경음이 되어주었다. “일요일 오후 3시에 뉴저지 주 몽클레어의 브룩데일 공원에서 그들이 나를 추적할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요?” 그녀는 전날 저녁 스텔라와 함께 벽난로의 활활 타오르는 불꽃 앞에 앉아서 그런 질문을 던졌다. 스텔라는 두뇌지능 업데이트 부서에서 일할 정도로 기술적 지식이 풍부한 수지가 그런 멍청한 질문을 해오는 것을 듣고 깜짝 놀랐다.
“그들은 당신을 찾아내려고 이미 수색대를 가동시켰어. 그런데 세계 어디든 당신의 부스트가 갑자기 등장하면 그 ID를 확인하고, 지도를 파악하고, 곧장 시간을 찍을 거라고.”
- p. 129~131

2072년 3월 15일 오후 11시 59분, 동부 표준시간
워싱턴 보건복지부의 한 기술자가 계획보다 24시간 전에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전송하는 단추를 눌렀다. 특별 지시에 의해 전송된 그 자료는 인식표에 의해 확인되는 단 한 명의 시민에게만 전해지는 것이었다.
타일러 달은 합성세제 통과 자루걸레 앞부분으로 머리를 받친 채 물품 보관실 바닥에 누워서 자고 있었다. 그는 고속 자동차 안에서 빨리 달리는 꿈을 꾸었다. 뭔가가 그의 부스트 속에서 번쩍거렸고, 자동차가 끼익 하고 서더니 뒤로 후진했다가 다시 앞으로 달려나갔다. 달은 몸을 돌리면서 자루걸레 앞부분을 양팔로 감싸 안으며 다시 꿈을 꾸었다.
워싱턴의 기술자는 메시지를 받았다. “업데이트가 성공했습니까”
그는 확인 절차에 들어갔다. 그는 대형 스크린에 타일러 달의 부스트를 불러온 뒤 새로운 감시 게이트 318 블루를 통해서 그 안으로 들어갔다. 그의 앞에는 무수한 기억과 이미지 통로들이 늘어서 있었다. 그건 달의 전 생애였다. 기술자 옆에는 공장처럼 거대한 계산기가 놓여 있었다.
“업데이트에 성공한 것처럼 보입니다.” 그가 대답했다.
“그럼 존경 기능은”
“그에 대한 테스트는 피실험자가 깨어나야만 가능합니다.”

---본문 중에서

줄거리

랠프 알바레는 어릴 때부터 소프트웨어에 탁월한 능력을 보인 천재였다. 그 덕분에 그는 시민들의 부스트에 들어 있는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하는 미국 정부 부처에서 근무하고 있다. 부스트는 네트워크로 연결된 초소형 슈퍼컴퓨터인데, 2032년에 중국인 연구자들에 의해 발명되었으며, 크로마뇽인의 출현 이래 인류에게 가장 획기적인 인지 능력의 비약을 가져다준 기계 장치이기도 하다. 그 때문에 전 세계 인구의 99퍼센트에 달하는 사람들이 부스트를 머리에 심었다. 부스트는 소비자뿐 아니라 기업에게도 엄청난 이득을 안겨주었다. 기업은 소비자에게 전례 없이 쉽고 가깝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고, 정부는 국민들의 생각을 좀 더 편하고 쉽게 통제할 수 있게 되었다. 매년 있는 전국적 두뇌지능 업데이트가 있기 며칠 전, 랠프는 그 업데이트에 감시 게이트가 포함되어 있는 것을 발견한다. 즉 정부와 기업이 사용자의 생각과 꿈, 행동을 샅샅이 살펴볼 수 있게 된 것이다. 랠프는 부스트를 해킹하여 그 게이트를 차단하려 하지만, 신규 업데이트를 통해 막대한 이익을 챙길 예정이었던 기관은 그를 납치해 랠프의 부스트는 제거해버린다. 태어나자마자 부스트를 사용했던 랠프는 생전 처음 ‘천연두뇌’로 사고하고 기억해야 하는 인지기능 불구 상태로 암살대에 쫓기게 된다. 결국 랠프는 그처럼 천연두뇌 상태인 사람들이 살고 있는 멕시코 인접 국경지역으로 달아난다. 그곳 사람들은 테크놀로지의 도움을 거부한 채 사회의 주변부에서 살아가는 ‘야생’ 인간들이다. 그러나 랠프가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은 이 아날로그 세계의 사람들과 협력하는 것뿐인데…….

출판사 리뷰

■ 발췌
랠프의 기억은 파괴되었다. 그는 평생 동안 디지털 세계의 천재라는 소리를 들으며 살아왔다. 그러나 이제 시간이 표시된 정밀한 이미지, 비디오, 노트, 링크 등이 모두 사라져버렸다. 남아 있는 것이라고는 천연두뇌뿐이었다. 이 두뇌 속에서 기억(그것을 기억이라고 할 수 있다면)은 식욕, 후회, 욕망 등의 물웅덩이에서 불쑥불쑥 솟아나왔다. 그는 대화의 단편적 조각들만 건져 올릴 뿐이었다. 떠올린 흐릿한 그림들은 이리저리 바뀌다가 사라져버렸다. 그것들은 선명한 그림이라기보다는 유령 같은 흐릿한 자취를 가진 생각에 지나지 않았다. 이걸 뭐 두뇌라고 할 수 있을까, 하고 그는 생각했다. 그와 같은 사람들을 가리켜 야생인간이라고 하는 데는 충분한 이유가 있었다.
그는 워싱턴에서 보낸 마지막 날의 기억들을 떠올리려고 안간힘을 썼다. 그게 그러니까…… 엊그제였나?
(……)
금년 초에 수지가 부임한 이래 그들은 보건복지부의 칩 실험실에서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해마다 실시되는 부스트 업데이트를 감독해왔다. 매년 3월 중순 어느 날 아침 약 4억3,000만 명의 미국인이 잠에서 깨어나면, 그들의 두뇌가 전보다 더 총명해지고 활발해졌다는 색다른 느낌을 갖게 되었다. 물론 개중에는 기억을 상실했다거나 문자를 보내려면 예전보다 더 집중해야 한다는 등 불평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또 어떤 사람은 부스트에 광고가 너무 많이 떠오르고 사운드트랙 음악을 정지시키기가 어렵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만족했다. 그들의 인공두뇌가 전보다 더 잘 작동하기 때문이었다.
-제1부 엘패소


수지를 여기에 은신시킨 이유는 먼저 그녀를 부스트 세계에서 차단시켜 하루 이틀 쉬게 하면서, DM 산하 기술자들을 시켜서 그녀에게 새로운 전자 프로필과 ID 번호가 들어간 부스트를 이식하도록 하려는 것이었다. 그러면 수지는 머리를 기르고, 변화 가능한 새로운 의상을 개발한 후 다음번 임무를 준비하면 되는 것이었다. 그러나 기술적 장애와 랠프의 실종에 따른 복잡한 상황 때문에 수지의 다음번 임무를 위한 변신이 연기되었다. 새 프로필은 아직 준비되지 않았고, 그래서 수지는 점점 초조해졌다.
부스트가 없으니 당연히 탐구해볼 가상세계도 없어서, 수지는 오래된 벽난로에 장작을 집어넣고 그 불꽃을 응시하면서 시간을 죽였다. 3층에서 흘러나오는 바오지의 노랫소리는 명상적인 배경음이 되어주었다. “일요일 오후 3시에 뉴저지 주 몽클레어의 브룩데일 공원에서 그들이 나를 추적할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요?” 그녀는 전날 저녁 스텔라와 함께 벽난로의 활활 타오르는 불꽃 앞에 앉아서 그런 질문을 던졌다. 스텔라는 두뇌지능 업데이트 부서에서 일할 정도로 기술적 지식이 풍부한 수지가 그런 멍청한 질문을 해오는 것을 듣고 깜짝 놀랐다.
“그들은 당신을 찾아내려고 이미 수색대를 가동시켰어. 그런데 세계 어디든 당신의 부스트가 갑자기 등장하면 그 ID를 확인하고, 지도를 파악하고, 곧장 시간을 찍을 거라고.”
-제2부 후아레스

2072년 3월 15일 오후 11시 59분, 동부 표준시간
워싱턴 보건복지부의 한 기술자가 계획보다 24시간 전에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전송하는 단추를 눌렀다. 특별 지시에 의해 전송된 그 자료는 인식표에 의해 확인되는 단 한 명의 시민에게만 전해지는 것이었다.
타일러 달은 합성세제 통과 자루걸레 앞부분으로 머리를 받친 채 물품 보관실 바닥에 누워서 자고 있었다. 그는 고속 자동차 안에서 빨리 달리는 꿈을 꾸었다. 뭔가가 그의 부스트 속에서 번쩍거렸고, 자동차가 끼익 하고 서더니 뒤로 후진했다가 다시 앞으로 달려나갔다. 달은 몸을 돌리면서 자루걸레 앞부분을 양팔로 감싸 안으며 다시 꿈을 꾸었다.
워싱턴의 기술자는 메시지를 받았다. “업데이트가 성공했습니까”
그는 확인 절차에 들어갔다. 그는 대형 스크린에 타일러 달의 부스트를 불러온 뒤 새로운 감시 게이트 318 블루를 통해서 그 안으로 들어갔다. 그의 앞에는 무수한 기억과 이미지 통로들이 늘어서 있었다. 그건 달의 전 생애였다. 기술자 옆에는 공장처럼 거대한 계산기가 놓여 있었다.
“업데이트에 성공한 것처럼 보입니다.” 그가 대답했다.
“그럼 존경 기능은”
“그에 대한 테스트는 피실험자가 깨어나야만 가능합니다.”
-제4부 워싱턴

추천평

현재에 뿌리를 둔 아주 현실적인 근미래 테크노 스릴러!
「커커스 리뷰」
.
아주 빠르게 전개되는 조지 오웰 식의 근미래 비전!
그레고리 펜포드, 네불라 상 수상자, 『타임스케이프』의 작가

모바일 컴퓨팅이 펼칠 미래의 세계에 대하여 그럴듯하면서도 흥미로운 그림을 보여준다.
버너 빈지, 휴고 상 수상자, 『심연 위의 불길』의 작가
.
이 책을 잡는 순간 내려놓을 수가 없었다. 이 소설 속에서 그려진 세계가 아주 가까운 장래에 벌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에 더욱 큰 흥미를 느꼈다.
데이비드 해그버그, 『피의 협약』의 작가

리뷰/한줄평12

리뷰

7.6 리뷰 총점

한줄평

9.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