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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즐길 줄 아는 당신을 위한 오늘은, 칵테일!
내 입맛대로 섞어 만드는 80개 칵테일 매뉴얼
박혜림
201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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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ART ONE 칵테일의 기본
1 THE TOO L BOX 기본 도구
2 GLASSWARE 글라스 제품
3 HOW TO SHAKE IT 제조 방법
4 BACK BAR 백 바
5 SYRUPS, BRINES & SOURS 시럽·브라인·사워

PART TWO 오늘의 칵테일
6 THE CLASSICS 칵테일의 고전
7 PUNCH DRUNK 만취하기 쉬운 펀치
8 BEST IN SHOW 어딘가 특별한 칵테일
9 TROPICAL AND TIKI 휴양지를 담은 글라스
10 THERE WILL BE BLOOD 걸쭉한 핏빛 칵테일
11 EMERGENCY 칵테일 119
12 MINI BAR 호텔 미니바 스타일
13 THE VIRGINS 무알코올로 즐기는 칵테일
14 SEASONAL 계절에 맞는 테마
15 RETRO 때를 가리지 않는 복고풍

INDEX 내일 또 뭐 만들지?

저자 소개 1

성균관대 법학과와 미국 캘리포니아 주(州) 몬터레이 국제대학원 (Monterey Institute of International Studies) 번역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시 정보화기획단 통번역사를 비롯, 외국계 HR회사의 리서치 팀장을 거쳐 평창 동계 올림픽 유치위원회 통번역사로 근무했다. 1년 뒤 슈퍼스타K3에 출연하게 되었고, 이후 여러 방송에서 글로벌 스타의 통역을 맡았다. SBS 스타킹 ‘불굴의 영어킹’ 프로젝트에서 4인의 멘토 중 한 명으로 출연, 우승해서 영어킹을 배출했으며 프리랜서 통번역사로서 방송을 비롯하여 여러 국내외 기업의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비즈니스 현
성균관대 법학과와 미국 캘리포니아 주(州) 몬터레이 국제대학원 (Monterey Institute of International Studies) 번역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시 정보화기획단 통번역사를 비롯, 외국계 HR회사의 리서치 팀장을 거쳐 평창 동계 올림픽 유치위원회 통번역사로 근무했다. 1년 뒤 슈퍼스타K3에 출연하게 되었고, 이후 여러 방송에서 글로벌 스타의 통역을 맡았다. SBS 스타킹 ‘불굴의 영어킹’ 프로젝트에서 4인의 멘토 중 한 명으로 출연, 우승해서 영어킹을 배출했으며 프리랜서 통번역사로서 방송을 비롯하여 여러 국내외 기업의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비즈니스 현장에서 여전히 고급 영어 실력을 갖춘 인재를 찾기 어렵다는 점에 안타까움을 느껴 맞춤형 영어교육컨설팅과 통번역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노이아(Eunoia)를 설립, 2014년 현재 대표를 맡고 있다.
저자 : 댄 존스 Dan Jones
런던에 거주하는 작가이자 편집자. 아마도 댄 존스만큼 세상에서 새로운 칵테일을 제일 많이 만들어내는 칵테일 애호가는 없을 것이다. 자칭 ‘방콕주의자’이기도 한 그는 집에서 만들기 쉬운 칵테일 매뉴얼 개발과 칵테일에 재미있는 요소를 더하는데 조예가 깊다. 지금도 그는 칵테일 제조기술을 연마하며 새로운 레시피를 시도하고 있을 것이다.
@jonessecret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12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186쪽 | 255g | 160*160*11mm
ISBN13
9788901177700

출판사 리뷰

만들 때는 재밌게
마실 때는 즐겁게
주방 한 쪽을 칵테일 연구실로 만들어 줄
80개의 칵테일 매뉴얼

유리컵과 젓가락으로 시작하는 홈메이드 칵테일
칵테일 만드는 법이라고 하면 반짝이는 셰이커와 계량컵, 크기별 유리컵과 다양한 장식까지 기본 도구들부터 챙겨야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집에서 만드는 칵테일이란 모름지기 깨끗한 유리컵과 긴 젓가락, 소주잔으로도 가능해야한다. 이 책은 먼저 칵테일 제조를 위한 기본 도구와 컵의 종류를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지만 다른 도구로 대체하는 방법도 함께 알려준다. 저자가 집에서 만드는 칵테일에 조예가 깊은 만큼 레시피의 정석을 강조하거나 높은 완성도에 초점을 맞추는 대신 쉽고 간단한 방법 위주로 설명하고 있어 칵테일을 처음 시작하려는 사람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다.

준비한 재료를 붓고 섞기만 하면 완성되는 칵테일 한 잔
집에서 드립 커피 한 잔을 마시려면 물을 끓이고 커피콩을 간 다음 컵을 데우고 커피가루를 담은 필터 위로 천천히 물을 부어야 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칵테일 중 하나인 마티니는 진과 베르무트를 섞은 다음 시원하게 만들어 둔 글라스에 붓고 올리브만 곁들이면 완성된다. 칼리모초는 레드와인과 콜라를 합치는 것으로 마무리하면 된다. 주방에서 만들 수 있는 것 중에 이렇게 간단한 것이 또 있을까?

〈오늘은, 칵테일〉독자들을 위한 에디터의 한마디
칵테일은 호텔 바에서 고독하게 마시거나 휴양지에서만 즐길 수 있는 이국적인 술이 아니에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재료로 만들 수 있는 음료들이죠. 유리컵과 얼음을 미리 준비해놓고 당장 마트에 가서 신선한 과일로 장바구니를 채워보세요. 미리 이 책을 슬쩍 들춰보고 간다면 투명한 진과 황금빛 테킬라 사이에서 고민을 하는 시간은 길지 않을 거에요.
무엇을 선택하든, 매뉴얼만 따라하면 OK!
뭐든 기본부터 시작하고 싶다면 마티니(42페이지) 같은 클래식한 메뉴를 골라요. 2~3가지 재료만 갖고 간단히 만들 수 있는 것이 장점이죠. 브라이덜 샤워나 집들이를 한다면 진과 맥주, 레몬으로 허니 비어 펀치(70페이지)를 만들 수 있어요. 퀼리티도 높고 양도 많으니 일석이조입니다. 한 개에 천 원짜리 오이 하나로도 꽤 다양한 칵테일을 만들 수 있다는 걸 알고 있나요? 그 중에서도 큐컴버 민트 진 피즈(146페이지)는 놀라우리만치 맛있으면서 싱그러운 봄을 대표하는 칵테일이죠.
어떤 날은 달콤하면서 쌉쌀하게, 또 어떤 날엔 상큼하고도 묵직한 한 잔을 내 입맛대로 직접 만들어 마시는 재미, 〈오늘은, 칵테일〉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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