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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생쥐 샘과 친구 세라는 아끼는 도서관 책장이 반이나 빈 것을 보고 깜짝 놀라요! 도서관을 새 단장하는 중이었답니다. 두 생쥐 친구는 새 단장 공사를 마칠 때까지 자신들이 살 새 집을 찾아야 해요. 샘은 연구를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아요. 그래서 샘과 세라는 건축에 대한 책들을 찾아 읽고 자신들이 살 집을 만들어요. 여러 종류의 집들을 짓는답니다.
도서관 주변에서 찾을 수 있는 온갖 재료를 가져다가 집을 지어요. 샘과 세라가 지은 집들은 성, 이글루, 유르트에서 현대식 건물, 지오데식 둥근 돔까지 굉장히 다양하답니다. 세라는 아주 즐거워하지만 샘은 도서관의 살던 집을 그리워해요. 샘이 진짜 아늑한 집을 찾을 수 있을까요? 건축양식에 대한 책들을 많이 읽고서 아이디어를 얻은 도서관 생쥐 시리즈는 계속됩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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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그리스 로마에서 신들을 모시던 신전, 유목민들의 보금자리 유르트,
눈과 얼음으로 만든 이글루 등 전 세계로 건축 탐험을 떠나요! 〈함께 사는 아름다운 세상〉은 친구와 이웃, 동물과 자연이 모두 더불어 사는 세상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기 위해 만든 시리즈입니다.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함께 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바라보는 건강한 눈을 뜨게 할 것입니다. 함께 사는 아름다운 세상의 열한 번째 책인 《도서관 생쥐 5 - 놀라운 건축 탐험》은 도서관 생쥐 샘이 자신에게 딱 어울리는 새 집을 찾아 건축 탐험을 떠나는 책입니다. 누구나 책을 만드는 작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준 1권, 친구와의 우정과 협동하는 보람을 그린 2권,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간접 경험과 함께 실제적인 경험과 지식의 소통에 대해 이야기하는 3권, 샘과 세라의 박물관 탐험을 통해 책을 통해 얻었던 간접 경험을 실제로 경험하는 즐거운 모험이 그려진 4권에 이어 5권에서는 샘과 세라가 지은 집들을 통해 다양한 건축 양식과 세계 여러 나라의 집을 만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이 모습을 통해 어린이들은 책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도서관에 사는 생쥐 작가 샘의 이야기를 그린 〈도서관 생쥐〉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책과 더 가까워지게 할 뿐만 아니라 책을 통해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보다 넓은 지식의 눈을 뜨게 도와준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