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포피케틀
미지의 세계를 찾아서 양장
로버트 잉펜 글,그림 신유선
푸른날개 2007.12.20.
가격
8,500
10 7,650
YES포인트?
4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함께 사는 아름다운 세상

책소개

저자 소개

글,그림 : 로버트 잉펜
1936년 오스트레일리아 절롱에서 태어났습니다. 포피케틀 이야기가 탄생한 곳 근처입니다. 1970년부터 아이들과 어른을 위한 환상적인 책을 100권이 넘게 쓰고 그렸으며, 1986년에는 전 세계 어린이 문학에 기여한 공로로, 어린이책에서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받았습니다. 현재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아내와 딸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역자 : 신유선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한 뒤, 현재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번역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좋은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넘버랜드>, <도서관 생쥐>가 있습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2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쪽 | 551g | 235*288*15mm
ISBN13
9788995981269

출판사 리뷰

아주 오래 전, 페루에는 긴 해안가를 따라 몸집이 아주 작은 어부들이 살았습니다. 그들은 풀을 엮어 만든 카누를 타고 고기잡이를 하며, 소박하지만 행복한 삶을 살았어요. 하지만 스페인 사람들이 페루에 쳐들어오자, 조그마한 페루 사람들은 조상 대대로 살아왔던 정든 고향을 떠나 새 보금자리를 찾아 나서야만 했습니다.

페루 사람 몇 명이 낡은 차 주전자를 고쳐서 거친 바다를 항해할 배로 만들었어요. 배가 완성되자 그들은 수평선 너머 새로운 땅을 찾아 떠났어요. 이들은 넓디넓은 태평양을 가로질러 항해했습니다. 항해하는 도중에 갈라파고스 섬 가까이에 있는 무시무시한 이구아나도 만나고, 위험한 암초를 만나 길을 잃기도 했으며, 무섭게 몰아치는 폭풍우에 배가 거의 가라앉을 뻔도 하지요. 하지만 마침내, 페루 사람들은 낯선 육지에 도착하게 됩니다. 그들은 이곳을 새 보금자리로 삼았고, 오스트레일리아라 불렀습니다.

오래 전부터 말로만 전해 내려오던 이 이야기가, 로버트 잉펜이라는 사람에 의해 1980년에 책으로 씌어져 오늘날 여러 사람들에게 전해지게 되었어요. 로버트 잉펜은 미지의 세계를 향한 조그마한 차 주전자의 항해를 섬세히 포착하여, 상상력과 생동감 넘치는 풍성한 그림으로 생생히 그려 냈습니다. 이 특별한 이야기가 처음으로 소개된 그 이듬해인 1981년부터 오스트레일리아에 있는 몇몇 학교에서는 해마다 10월이면 양귀비차 주전자의 항해를 축하하는 축제가 열리고 있답니다.

리뷰/한줄평14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