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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25 DANCING WITH THE GHOST 1
VOL.26 DANCING WITH THE GHOST 2 VOL.27 DANCING WITH THE GHOST 3 VOL.28 DANCING WITH THE GHOST 4 FLASHBACK 1 FLASHBACK 2 FLASHBACK 3 FLASHBACK 4 Vol.30 BATTLE GIRL BLUE Vol.31 HOUR JAMMING 한국어판 특별 부록: VOL.28+0.5 DANCING WITH THE GHOST 부록: 캐릭터 데이터 일람표 특별단편① 不碍翼究外誌(불애익구외지): 막부말 꼭두각시전 칼럼: 「브레이크 에이지」가 가진 의의 특별단편② LAST STOP 특별단편③ 용자외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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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앞서 탄생한 걸작을 다시 만나다
「브레이크 에이지」는 1992년 10월부터 1999년 2월까지 일본에서 연재되었으며, 한국에선 『월간 게임 매거진』을 통해 1994년 11월호에 소개되어 큰 화제를 모았다. 덕분에 지금까지도 기억하며 한국어판 발매를 손꼽아 기다려온 마니아가 많은 작품이다. 일본에서도 1999년 OVA(오리지널 비디오 애니메이션)가 발매되었고, 1998년부터 2004년까지 여러 권의 라이트노벨로 만들어질 만큼 인기를 끌었다. 「브레이크 에이지」는 ‘1990년대에 상상한 2000년대’를 그린 작품으로, 그로 인한 미래 예측의 한계도 엿보이지만 놀랄 만큼 비슷한 예상도 많다. 예를 들어 작중에 등장하는 「데인저 플래닛」과 같은 통신대전형 체감 게임은, 실제로 2006년 일본에 등장한 「기동전사 건담: 전장의 유대」를 통해 실현되었다. 또한 인터넷 신문, 영상 메일 등 이 작품에서 예언된 일들이 지금 이루어졌음을 알 수 있다. 오랫동안 기다려 온 독자들을 위한 한국어판만의 보너스 이번 3권에도 독자들을 위한 특별 부록으로 작가가 한국어판만을 위해 새로 그린 VOL.28의 뒷이야기가 추가되었다. 캐릭터의 상세한 프로필이 적인 ‘캐릭터 데이터 일람표’ 외에도 작가의 데뷔 초기에 그렸던 단편 2개와 일본 막부 시대를 배경으로 「브레이크 에이지」의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특별 단편도 독자들을 위해 수록하였다. 또한 일본 단행본에서도 숨겨져 있었던 각 권의 컬러 페이지도 모두 그대로 살려 선보일 예정이다. ‘일본보다 한국에서 더 유명한 만화’, ‘이 만화 덕분에 게임업계로 투신한 사람들이 다수’ 등 수많은 입소문과 전설을 낳은 작품. -『월간 게이머즈』 2014년 3월호 기사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