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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4 SIMULATIONS
VOL.45 PRISM OF NIGHT 1 VOL.46 PRISM OF NIGHT 2 VOL.47 FLY ME TO THE WORLD Vol.48 DAYDREAM SWEEPER Vol.49 PLOTTER IN THIS TOWN Vol.50 CREATURE OF THE FIGHT Vol.51 OPEN YOUR WINGS Vol.52 SOUL SEIZER Vol.53 PUPPET IN TOYLAND Vol.54 SPRINGTIME HAS PASSED AND GOME Vol.55 LET YOUR HOPE BE YOUR PILOT 캐릭터 데이터 일람표 번역자 인터뷰 한국어판 특별 부록: VOL.55+0.5 LET YOUR HOPE BE YOUR PILO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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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에이지」는 1992년 10월부터 1999년 2월까지 일본에서 연재되었으며, 한국에선 『월간 게임 매거진』을 통해 1994년 11월호에 소개되어 큰 화제를 모았다. 덕분에 지금까지도 기억하며 한국어판 발매를 손꼽아 기다려온 마니아가 많은 작품이다. 일본에서도 1999년 OVA(오리지널 비디오 애니메이션)가 발매되었고, 1998년부터 2004년까지 여러 권의 라이트노벨로 만들어질 만큼 인기를 끌었다.
「브레이크 에이지」는 ‘1990년대에 상상한 2000년대’를 그린 작품으로, 그로 인한 미래 예측의 한계도 엿보이지만 놀랄 만큼 비슷한 예상도 많다. 예를 들어 작중에 등장하는 「데인저 플래닛」과 같은 통신대전형 체감 게임은, 실제로 2006년 일본에 등장한 「기동전사 건담: 전장의 유대」를 통해 실현되었다. 또한 인터넷 신문, 영상 메일 등 이 작품에서 예언된 일들이 지금 이루어졌음을 알 수 있다. 오랫동안 기다려 온 독자들을 위한 한국어판만의 보너스 드디어 펼쳐지는 「브레이크 에이지」의 마지막 이야기. 오직 한국어판에만 수록된 마지막 에피소드 이후 키리오와 사이리의 모습은 독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기 충분하다. 작가 후기에 실린 「브레이크 에이지」의 비화 역시 연재 당시의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할 것이다. 이번 5권의 특별 부록으로 수록된 '번역자 인터뷰'에서는 한국 독자들을 위해 어떤 식으로 「브레이크 에이지」가 번역되었는지를 '김완'과의 QNA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아직 국내에 공개된 적 없는 「브레이크 에이지」의 외전이 곧 독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완전판으로 출간될 예정이니,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