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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왜 지금, 하라리의 질문인가
1장. 예루살렘에서 나온 질문 - 한 역사학자가 미래를 묻다 - 역사 도시에서 자란 소년의 큰 꿈 - 전통을 넘어 미래를 향한 물음표 - 과거에서 미래를 배우는 지혜 2장. 세계 무대에 선 사상 - 베스트셀러와 TED의 이면 - 다보스의 메인 무대에 오르다 - 베스트셀러 뒤의 전략 - 지식이 세계를 움직일 때 3장. 위기와 전환의 무대 - 팬데믹, 전쟁, 그리고 AI - 코로나 위기 속 역사가의 경고 - 전쟁 한복판에서 외친 메시지 - AI 앞에서 인류가 나아갈 길 4장. 기술의 질문 - 무엇이 인간을 대체하고 무엇이 확장되는가 - 대통령 앞에서 200년 뒤를 말하다 - 호모 사피엔스의 다음 행보 5장. 권력의 재배치 - 국가, 기업, 시민의 새 삼각형 - 데이터를 쥔 자들이 움직이는 세상 - 국가와 기업, 시민의 힘겨루기 - 새로운 사회계약을 찾아서 6장. 의미의 공장 - 이야기는 어떻게 인간을 움직이는가 - 보이지 않는 사자의 수호령 - 허구가 현실이 될 때 - 내러티브를 다루는 힘 7장. 논란과 한계 - 단순화의 유혹과 예언의 위험 - 베스트셀러의 그늘: 비판에 직면하다 - 단순함의 대가, 복잡성의 실종 - 예언자의 위험한 자리 8장. 내 삶의 운영체제 - 21세기 시민을 위한 실천 가이드 - 매일 아침, 명상으로 시작하다 - Harari가 전하는 21세기 생존 원칙 - 질문하는 인간의 실천 에필로그. 다음 질문: 인간다운 미래를 상상하는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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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변화의 파도 앞에서 우리는 무엇을 기준으로 선택해야 하는가. 이 책은 유발 하라리의 문제의식을 발판 삼아, 팬데믹·전쟁·AI로 압축되는 전환기를 ‘가치의 나침반’으로 통과하는 법을 제시한다. 다보스 연단의 경고에서 데이터 권력의 재편, 이야기의 힘과 시민의 권리까지 - 복잡한 논쟁을 생활의 언어로 재구성해 독자가 오늘 당장 적용할 실행 규칙으로 번역했다. 8개의 장은 기술이 대체하는 것과 확장하는 것, 국가·기업·시민의 새 균형, 허구가 현실을 만드는 내러티브 메커니즘을 입체적으로 연결하고, 에필로그는 개인의 루틴과 사회적 연대를 잇는 실천 가이드를 제안한다. 철학·정치·기술의 경계를 오가되 과장과 공포를 경계하며, 질문하는 시민이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맥락과 체크리스트를 남긴다. 거시 담론을 삶의 설계로 바꾸고 싶은 독자에게, 이 책은 사유의 지도를 넘어 실행의 도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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