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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악장. 음악의 기초
1. 계이름과 조성이 어려워요 이 노래 무슨 곡인지 알려주실 분? / 곡 제목마다 적힌 알파벳은 뭔가요? / 조성은 왜 중요할까요? / 조성은 음악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2. 작품번호의 세계 작품번호 ‘오푸스’ 이야기 / 작품번호 1번에는 어떤 의미가 있나요? / 작곡가별로 작품번호 표기가 다르다? / 모차르트 팬을 설레게 만드는 숫자 / 드뷔시의 작품번호 1번은 10번이다? 3. 악보의 변천사 중세와 르네상스 시대에도 지금 같은 악보를 봤을까? / 바흐의 인벤션 악보는 한 종류가 아니다? / 100명이 넘는 오케스트라의 악보는 누가 관리할까? / 19세기 사람들이 집에서 유명한 곡을 즐기던 방법? 4. 연주기법과 표현 손가락으로 현을 뜯는 ‘피치카토’ / 한 번 켜서 여러 소리를 내는 ’중음주법‘ / 짧게 떼어서 ‘스타카토’ / 음과 음 사이로 미끄러지듯 ’글리산도‘ / 악기로 표현하는 떨림 ‘트레몰로’ 5. 빠르기말 감 잡기 ‘느리게’의 다양한 색채 / 빠르기말은 왜 대부분 이탈리아어일까? / ‘모데라토’는 정확히 어떤 빠르기일까? / 메트로놈 빠르기로 ‘알레그로’를 표시하면? / ‘빠르게’에도 여러 느낌이 있다 6. 그 밖의 지시어와 나타냄말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논 트로포’의 미학 / 음악으로 ‘밀당’하듯 ‘리타르단도’ / 노래하듯이 ‘칸타빌레’ / ‘콘’으로 시작하는 지시어 무리 7. 성악곡의 형태 독창과 중창 / 합창과 아카펠라 8. 기악곡의 형태 독주와 2중주 / 섬세하고 친밀한 실내악의 세계 / [실내악 편성의 모든 것] / 모든 악기가 모여 대합주, 관현악 / 현악 합주와 관악 합주 9. 지휘자의 세계 지휘자는 꼭 필요할까요? / 지팡이에서 이쑤시개까지, 지휘봉의 사연 / 지휘자가 보는 ‘총보’ / 지휘자들도 콩쿠르가 있나요? / 지휘자는 어떤 악기 연주자 출신이 가장 많나요? 10. 연주회 풍경 ‘앙코르’는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 시대와 장소, 상황을 비추는 앙코르곡 / [앙코르 이모저모] / 페이지 터너, 연주자의 동반자 / ‘박스 오피스’의 유래 / 지금부터 ‘인터미션’이 시작됩니다. 2악장. 악기의 음악 1. 풍부한 음색, 목관악기의 매력 오보에 · 오케스트라 음정의 ‘기준’ 오보에 · 소리의 비결은 잘 깎은 ‘이것’에 있다? 오보에 · 숨을 내쉬는 동시에 들이쉬는 ‘순환호흡’ 오보에 · 잉글리시 호른도 오보에의 일족이다? 오보에 · ‘사랑의 오보에’는 악기 이름이다? 플루트 · 금 플루트, 은 플루트, 검은 플루트? 플루트 · 금속으로 된 플루트가 왜 목관악기일까? 플루트 · 18세기 프리드리히 대왕이 사랑한 악기 플루트 · 플루트 소리가 그리는 세계 피콜로 · 오케스트라에서 가장 높은 음을 내는 악기는? 클라리넷 · 클라리넷의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작곡가 [오보에와 클라리넷 구분법] 클라리넷 · 영화 속 장면에 남은 클라리넷 소리 클라리넷 · 클라리넷 ‘가족’ 이야기 바순 · 바순 또는 파곳 바순 · 바로크 시대부터 있던 악기 바순 ·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바순 · 바순 연주자라면 만나야만 하는 곡 리코더 · 한국인에게는 너무나 친숙한 악기 [바로크식 리코더, 독일식 리코더] 색소폰 · 색소폰이 금관악기가 아니라고? 2. 압도적 존재감, 금관악기의 저력 트럼펫 · 트럼페터에게 ‘알파이자 오메가’인 곡 트럼펫 · 하이든 〈트럼펫 협주곡〉의 뒤를 이은 작품 트럼펫 · 전설의 카스트라토 파리넬리와 대결한 악기 트럼펫 · 전생의 주요 순간마다 만나는 악기 [트럼페터가 자주 받는 질문들] 트롬본 · 무려 500년 전에 등장한 트롬본 가족 트롬본 · 트롬본이 군악대 맨 앞줄에 서는 이유 트롬본 · 사람 목소리와 조화를 이루는 금관악기 트롬본 · 트롬본은 언제 오케스트라에 도입됐을까? 호른 · 세상에서 가장 연주하기 어려운 악기 [호른과 프렌치호른] 호른 · 왜 한쪽 손을 벨 안에 넣고 연주할까? 호른 · ‘약방의 감초’ 같은 악기 호른 · 호른을 사랑한 아버지와 아들 [발가락으로 호른을 연주하는 남자] 튜바 · 오케스트라에서 가장 막내 격인 악기 바그너튜바 · 튜바가 아니라 호른입니다 수자폰 · 사람인가, 악기인가, 아니면 달팽이인가? 3. 줄의 떨림이 빚어내는 현악기의 선율 바이올린 · 오케스트라 악장은 왜 바이올리니스트가 맡을까? 바이올린 · 바이올린의 고향, 크레모나 [바이올린의 명가 이야기] 바이올린 · 진정 악마의 악기인가? [좋은 바이올린 소리의 비결] 바이올린 · 파가니니는 왜 그토록 인기가 많았을까? 바이올린 ·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바이올린곡은? 비올라 · 은근히 전통 있는 비올라 조크 비올라 · 악기 규격에 표준이 없는 비올라 비올라 · 현악 앙상블 삼형제 중 둘째 같은 악기 비올라 · 비올라가 빛나는 협주곡 비올라 · ‘국민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첼로 · ‘사라예보의 첼리스트’와 위로하는 악기 첼로 · 첼로의 구약성서,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 첼로 · 첼로의 신약성서, 베토벤의 〈첼로 소나타〉 첼로 · 엔드핀의 등장이 바꾼 것 첼로 · 화려하게 부활한 하이든 〈첼로 협주곡〉 첼로 · 단일 악기 앙상블이 가능한 유일한 악기 더블베이스 · 더블베이스, 콘트라바스, 콘트라베이스…? 더블베이스 · 모노드라마 〈콘트라베이스〉 더블베이스 · ‘더블베이스의 파가니니’라 불린 보테시니 더블베이스 · 더블베이스 연주자가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은? 하프 · 음악사에서 가장 오래된 현악기 하프 · 주연보다 인기를 누린 조연, 헨델의 〈하프 협주곡〉 하프 · 마리 앙투아네트가 유행시킨 악기 하프 · 드뷔시와 라벨의 하프 경쟁 하프 · 하프에서 유래한 연주기법, 아르페지오 류트 · 떠돌이 악사부터 동네 아가씨들까지 만돌린 · 세레나데를 반주하던 낭만의 악기 기타 · 18세기 기타의 황금기를 이끈 줄리아니 기타 · 산스, 세고비아, 로드리고 4. 주목해야 할 순간, 타악기의 두드림 큰북 · 천둥소리를 불러오는 베이스드럼 작은북 · 섬세한 기교를 요구하는 스네어드럼 캐스터네츠 · 캐스터네츠, 어디까지 연주해봤니? 탬버린 · 찰랑거리는 이국적인 소리 트라이앵글 · 리스트의 피아노 협주곡에선 트라이앵글이 활약한다? 팀파니 · 최후의 일격을 기다리는 팀파니스트 마림바 · 실로폰, 글로켄슈필, 마림바 심벌즈 · ‘기다리는 일’도 연주다 종 ·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주는 소리 5. 다재다능한 건반악기의 세계 쳄발로 대 피아노 · 뜯느냐 때리느냐, 그것이 차이로다 쳄발로 대 피아노 · 하프시코드의 흥망성쇠와 부활 쳄발로 대 피아노 · 바흐, 모차르트, 하이든이 처음 만난 포르테피아노 [피아니스트 모차르트 vs 피아니스트 베토벤] 쳄발로 대 피아노 ·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은 어떤 악기를 위한 곡일까? 피아노 · 흰 건반과 검은 건반 피아노 · 그랜드 피아노와 업라이트 피아노, 무엇이 먼저였을까? 피아노 · 세 개의 페달, 종류와 역할 [피아니스트가 사랑한 피아노 브랜드 이야기] 오르간 · 바흐와 헨델이 걸어서 만나러 간 오르간의 대가 오르간 · 여러 사람이 필요한 오르간 연주 오르간 · 오르간에는 마법의 버튼이 있다? 오르간 · 교회, 연주회장, 영화관, 무도회장에서 만난 오르간 오르간 · 그 작곡가의 본업은 오르가니스트 그 밖의 건반악기 · ‘천상의 소리’를 들려주는 첼레스타 그 밖의 건반악기 · 자동 피아노, 멜로디카, 토이 피아노 3악장. 목소리의 음악 1. 4성부의 완성 음악사에서 가장 먼저 등장한 테너 성부 / 4성부의 뿌리이자 기초, 베이스 / 가장 높은 곳에서 빛나는 소리, 소프라노 / 내성부의 힘, 알토 또는 콘트랄토 / 4성부 합창의 변천사 2. 깊이 있는 아름다움, 가곡 여러 절의 가사를 같은 선율로 부른다면 ‘유절가곡’ / 시에 따라 다른 선율을 붙인다면 ‘통절가곡’ / 슈베르트 가곡 이전에 베토벤의 가곡이 있었다 / 독일 예술가곡, 리트의 탄생 / 슈만이 보낸 ‘가곡의 해’ / 오케스트라가 반주하는 말러의 가곡 3. 종합예술의 극치, 오페라 초심자를 위한 오페라 가이드: 구성 요소 / 오페라는 결혼식 축가에서 비롯되었다? / 오페라, 베네치아에서 모두의 예술이 되다 / 오페라에서 ‘다 카포’를 만나면 가수의 시간이다 / 모차르트 시대, 인기 오페라 대본가의 활약 / [모차르트 오페라의 세계] / 오페라의 디바, ‘프리 마돈나’가 아니라 ‘프리마 돈나’입니다 / 메조소프라노가 주인공인 오페라! / 남성 배역이지만 메조소프라노가 연기합니다 / 오페라에서 알토(콘트랄토) 가수가 맡는 배역은? / 베이스 가수들의 상반된 매력 / 높은 신분에 매력적인 주인공, 테너의 역할 / ‘베르디 바리톤’이란 무엇인가요? / 카스트라토의 전설 / 여성 성부를 노래하는 남성 성부, 카운터테너 / [푸치니 오페라의 세계] 4. 바로크 시대 성악곡 커피 하우스에서 연주된 바흐의 ‘세속 칸타타’ / 바로크 음악의 모든 것을 담은 바흐의 ‘교회 칸타타’ / 20세기 세속 칸타타 〈카르미나 부라나〉 / 영국 국왕이 감격해서 벌떡 일어난 오라토리오 / 예수의 고난 이야기만 다루는 교회음악, 수난곡 5. 미사곡의 이해 ‘통상문’과 ‘고유문’이 무엇인가요? / 미사 통상문 다섯 악장: 키리에, 글로리아, 크레도, 상투스, 아뉴스 데이 / 마음을 고양시키는 비발디의 〈글로리아〉 / 베토벤의 초상화 속 그 악보는 〈장엄미사〉였다 / 모차르트의 미완성 유작 〈레퀴엠〉 / 자국어로 부르는 미사곡, 라미레즈의 〈미사 크리올라〉 4악장. 음악의 모양새 1. 교향곡의 진화 교향곡이 태어난 곳은 오페라 극장? / ‘교향곡의 아버지’ 하이든이 런던으로 간 이유 / 교향곡을 꽃피운 모차르트 / 교향곡을 완성한 ‘빌드업’의 장인, 베토벤 [베를리오즈 〈환상 교향곡〉] / 절대음악과 표제음악: 19세기 교향곡에 보수와 진보가 있었다 / [브람스의 교향곡, 리스트의 교향시] / 9번 교향곡에는 저주가 걸려 있다? / 프로코피예프가 그려낸 20세기의 교향곡 / [졸업앨범 같은 협주곡: 버르토크의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 2. 협력하거나 겨루거나, 협주곡 독주 악기와 악단이 만나는 독주협주곡 / 독주 악기군 대 합주 악기군의 합주협주곡 / 악장의 끝에 피어나는 협주곡의 꽃, 카덴차 / 19세기 협주곡의 일탈 3. 무엇이든 담을 수 있는 모음곡 ‘모음곡(스위트)’은 ‘달콤한 음악’이 아니다? / 행사를 위한 관현악 모음곡 4. 소나타의 이해 소나타와 소나티네 / ‘소나타’의 첫 악장에는 ‘소나타 형식’이 쓰인다? 5. 반복의 아름다움, 변주곡 선율 변주, 모차르트의 〈작은 별 변주곡〉 / 저음 주제에 의한 변주, 파헬벨의 〈캐논〉 / 최고 인기 주제, 〈파가니니 주제 변주곡〉 6. 밤의 세레나데 연인이여 “창~문을 열어다오” / 세레나데와 친구들 7. 행진곡의 쓰임 발을 맞춰 군대 행진곡 / 위엄 있게, 대관식 행진곡 / 애도의 음악, 장송 행진곡 / 그날을 빛내주는 결혼 행진곡 8. 부수음악의 힘 무대를 채우고 반주하는 음악 9. 피아노 연습곡 최초의 연주회용 연습곡, 쇼팽의 에튀드 / 기교의 ‘끝판왕’, 리스트의 〈초절기교 연습곡〉 10. 춤곡의 세계 슈트라우스의 왈츠 / 쇼팽의 왈츠에 맞춰서 춤출 수 있을까? / 셸 위, 폴카 / 3박자 폴란드 무곡, 폴로네즈 / 좀 더 흥겨운 폴란드 무곡, 마주르카 / 우아하게, 파반 / 스텝이 꼬여도 계속 춘다, 탱고 / 발보다 귀를 위한, 피아졸라의 탱고 / [탱고에서 빠질 수 없는 악기, 반도네온] 11. 그 밖의 다양한 장르 피아노로 치는 밤의 음악, 녹턴 / 즉흥곡이지만 즉흥 연주는 아닙니다 / 가사가 없는 노래, 무언가 / 당신은 이미 '바가텔'을 알고 있다 / 자유로운 틀과 강렬한 감정, 랩소디 / 사랑노래만은 아닌, 발라드 / 농담으로 시작해 거대해진 음악, 스케르초 / 짙은 서정의 로망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