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Chapter 1. P형 인간 3교대 간호사, 시간관리 전문가가 되다 1-1. 시간을 잃다: 교대 근무가 앗아간 것 1-2. 시간에 파묻히다: 상근직에 대한 오해 1-3. 시간을 선택하다: 내 시간 주도적으로 가꾸기 Chapter 2. 당신의 계획은 왜 문제일까? 2-1. 할 수 있다는 감각 깨우기 2-2. 오늘 당장 달라질 수 있는 계획의 기본 공식 2-3. 계획은 최소한으로! 2-4. 3초! 장소가 바뀌기 직전의 순간을 활용하기 2-5. 계획은 약속이 아닌 전략 2-6. 앞이 캄캄할 때도 나를 성장시킨 두 가지 Chapter 3. 계획력 키우기 3-1. 계획의 3단계 3-2. 1단계: 쏟아내기 3-3. 2단계: 선택하기 3-4. 3단계: 조정하기 3-5. 계획을 현실로 만드는 다섯 가지 방법 3-6. 지속가능한 목표는 따로 있다 3-7. 집중을 위해 빼고, 더하기 3-8. 회고는 가능한 방법을 찾는 시간 3-9. 저녁 시간을 알차게 쓰는 세 가지 방법 Chapter 4. 일 잘하는 사람의 계획 4-1. 일에 대한 세 가지 질문 4-2. 당신은 팀원의 시간을 아껴주는 리더인가? 4-3.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기 4-4. 내가 일을 미루는 이유 4-5. 마감 기한이 아닌 몰입 기한을 정하자 4-6.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세트로 계획하기 4-7. 협조를 이끌어내는 것도 능력이다 4-8. 몰입의 3단계 Chapter 5. 평생을 돌볼 나의 계획력 5-1. 자극받을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 5-2. 오늘의 성실함을 성과로 연결하는 3단계 5-3. 우리 모두에게는 ‘100일의 자유’가 있다 5-4. 5년 후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5-5. 꿈 없이 열심히만 살지는 않기를 에필로그 |
정지하(룩말)의 다른 상품
|
성공한 사람들의 지속가능한 계획력은
단순하고 간단하지만 명확한 것이 핵심! 수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필즈상을 수상한 허준이 교수. 그 역시 우리와 다를 바 없이 교수, 연구자, 아버지 등 동시에 여러 역할을 해내야 하는 사람이다. 학교 수업을 준비하면서 동시에 행정 업무도 처리해야 하고 개인 연구를 병행함과 동시에 한 가정의 남편이자 아버지로서의 역할도 소홀해서는 안 된다. 그는 어떻게 이 사이에서 균형을 이루고 성공할 수 있었을끼? 그것은 그가 깔끔하고도 철저하게 세워놓은 하루 계획 덕분이었다. 오전 시간에 집중력이 더 좋다는 그는 오전에 서너 시간을 오롯이 연구에 투자한다. 점심 식사 후 짧은 낮잠을 잔 뒤 오후에 학교 구성원으로서의 업무, 즉 수업을 준비하고 행정적인 일을 마친 뒤 퇴근 후 저녁 땐 가족과의 시간에 집중한다고 한다. 세계적인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 역시 하루에 쓸 글의 양, 달리는 거리 등 일과 자기관리 그리고 취미 사이에서 명확한 기준에 따른 계획을 세워 일상을 보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처럼 성공한 사람들은 해야 하는 여러 가지 일 중에서 지금 집중해 처리할 것은 무엇이고 나중으로 미룰 일은 무엇인지 구분해 단순하지만 분명해서 지속가능한 ‘계획력’을 갖췄다는 공통점이 있다. 일상의 계획에서부터 일터와 인생까지 문제적 계획을 고치고 원하는 삶으로! 계획력을 다져서 일상이 바뀌기 시작했다면 그것을 일터에서도, 미래 설계에도 적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이 일을 미루는 이유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업무의 마감 기한에만 신경쓰기보다는 일의 시작 초반에 ‘몰입 기한’을 정해야 한다거나, 특정 행사나 회의에 대해서도 그 일을 준비하는 것에서부터 실제 이벤트를 진행하고 그 뒤의 마무리까지 세트로 묶는 계획력은 우리의 업무 능력을 한층 더 향상시켜줄 수 있다. 짧게는 몇 달 후부터 길게는 몇 년 후까지 앞으로의 인생을 위한 자기계발을 할 때도 계획력은 중요하다. 이 책의 마지막 챕터에서는 하루에 얼마 안 되는 자신만의 시간을 어떻게 발견해서 확보하고 그 시간에 무엇을 할지 파악하는 계획력에 대해 이야기한다. 같은 목표를 추구하면서 자극이 되는 사람들 곁에 머물고, 하루에 저녁 두세 시간을 알뜰하게 쓰기 위한 계획을 꾸준히 점검하다 보면 이 책에 등장하는 저자와 그 크루들처럼 독자들 역시 마음에 품고 있는 꿈 한 가지는 반드시 이룰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