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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 쓸모없는 나라의 프린스
mp3
김민정이갑규 그림
거북이북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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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이상한 쓰레기통
쓸모없는 나라
짜리몽 마을
먼지 연못
스프링 덩굴 밭
바퀴벌레 산
쓰레기통 밖으로

오디오북

미리듣기

저자 소개2

자주 뒹굴거리는 편이라 게으름뱅이로 오해받을 때가 많습니다. 사실 머릿속은 이런저런 상상으로 분주한데 말이지요. 뒹굴거리며 쓴 책 『수상한 전학생』과 『우리 반에 귀신이 있다』가 세종도서 문학나눔 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초능력 소년 깡두』와 『요술 고양이의 주문, 얌 야옹 야옹 양』은 청소년 북토큰 도서에 선정되었고요. 그 외 『한밤중 시골에서』 『귀신 샴푸』 『내 맘대로 친구 바꾸기 앱』 『쓸모없는 나라의 프린스』 『굿바이 6학년』(공저)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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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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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코 파는 이야기』로 제55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하고, 2017년 IBBY 세계장애아동을 위한 그림책에 선정되었습니다. 직접 쓰고 그린 책으로는 『진짜 코 파는 이야기』, 『방방이』, 『무서운 이야기』, 『우리 아빠 ㄱㄴㄷ』, 『여름밤의 불청객』, 『늦가을의 골칫덩이』, 『한겨울의 심술쟁이』, 『봄날의 성가신 손님』 등이 있습니다. 이 외에도 300권이 넘는 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기업 홈페이지 일러스트, 공연 포스터 일러스트, 월그래픽, 캘린더, 제품, 광고, 사보 일러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작업하고 있습니다. 청강대, 오산대에서 일러스트와 드로잉을
『진짜 코 파는 이야기』로 제55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하고, 2017년 IBBY 세계장애아동을 위한 그림책에 선정되었습니다. 직접 쓰고 그린 책으로는 『진짜 코 파는 이야기』, 『방방이』, 『무서운 이야기』, 『우리 아빠 ㄱㄴㄷ』, 『여름밤의 불청객』, 『늦가을의 골칫덩이』, 『한겨울의 심술쟁이』, 『봄날의 성가신 손님』 등이 있습니다.

이 외에도 300권이 넘는 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기업 홈페이지 일러스트, 공연 포스터 일러스트, 월그래픽, 캘린더, 제품, 광고, 사보 일러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작업하고 있습니다.

청강대, 오산대에서 일러스트와 드로잉을, 창작 교육기관 입필에서 그림책과 일러스트를 가르쳤고, 현재는 그림책그림과 한겨레 문화센터에서 그림책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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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0월 2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듣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재생정보
완독본 | 0 낭독 | 총 1시간 45분 21초
지원기기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AUDIO | 146.25MB
ISBN13
9791194888734

출판사 리뷰

버려진 물건들의 쓸모없는 나라 탈출기!
재미와 교훈을 동시에 선사할 판타지 동화

이 이야기는 김민정 작가가 우연히 동네 쓰레기장에서 망태 할아버지를 맞닥뜨린 후 쓰기 시작했습니다. 옛날 옛적 엄마 말을 안 듣고 거짓말하는 아이들을 잡아간다는 망태 할아버지 이야기를 아시지요? 커다란 망태를 어깨에 짊어진 할아버지가 남긴 한마디가 이야기의 씨앗이 되었답니다.

“세상이 이 거대한 망태 속처럼 쓰레기 천지로 변해가잖아. 아이들한테 꼭 망태 이야기를 전해줘. 이 거대한 망태 안에 갇혀서 살고 싶지 않다면.”

이야기 속 주인공 로운이는 어느 날 싫증 난 장난감 자동차 ‘프린스’를 들고나와, 새끼줄로 엮어진 이상한 쓰레기통에 버려 버립니다. 그런데 그때 마법 같은 일이 벌어집니다. 로운이가 쓰레기통 속으로 빨려 들어가 쓸모없는 나라에 떨어지게 된 거예요. 그것도 ‘프린스’로 변해버린 채로요.

프린스가 된 로운이는 사람들이 사는 세상으로 돌아갈 방법을 찾습니다. 그 과정에서 버려진 물건들을 만나 친구가 되지요. 그중엔 사연 없는 물건이 없습니다. 버려진 이유는 제각각이었지만 모두 쓸모 있는 나라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 했지요. 새것과 다름없는 물건들이었으니까요. 그런데 돌아가는 길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쓸모 있는 나라로 돌아가는 길목엔 무시무시한 괴물이 살고 있다고 해요. 로운이와 친구들 앞에는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과연 괴물을 무찌르고 쓸모 있는 나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너무나 갖고 싶었던 물건이었지만, 막상 사고 나면 금세 싫증 나 구석에 두거나 버려 버린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겁니다. 물건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는 이야기를 판타지 동화로 풀어낸 김민정 작가는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마음의 문을 두드려 ‘물건을 함부로 버리면 안 된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인간이 버린 쓰레기들로 가득한 쓸모없는 나라를 상상해 본 적 있나요? 그곳에 버려진 물건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요? 주인에게 버림받고 슬퍼하고 있진 않을까요? 시간을 내어 방 한구석에 두었던 물건들을 꺼내어 정리해 보세요. 우리의 손길만 기다리고 있는 새것 같은 물건들이 잔뜩 쌓여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세상에 쓸모없는 물건은 없습니다. 내 물건뿐만 아니라 모든 물건을 아껴 쓰고, 소중한 물건은 닳을 때까지 오래도록 쓰고,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물건은 다른 사람에게 나눠 주고, 서로가 가진 물건을 바꿔 쓰는 습관을 들인다면, 로운이처럼 쓸모없는 나라에 떨어지는 일은 없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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