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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으라차차 강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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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숙이갑규 그림
썬더키즈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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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작가의 말 ★ 4

빵 표, 강파란 ★ 9
으라차차! 넘겨 볼까? ★ 23
환영받지 못한 다크호스 ★ 34
축구 말고 씨름 ★ 47
씨름부에 들어가다 ★ 59
오합지졸 씨름부? ★ 72
꼬마 챔피언에서 천하장사로 ★ 85
희망시 어린이 씨름 장사는? ★ 95
드러난 비밀 ★ 107
포기할 셈이야? ★ 120
파란, 희망! ★ 132

저자 소개 2

신문, 잡지, 사보 등 다양한 매체에서 글을 쓰는 기자로 오랫동안 일했어요. 아이를 키우며 어린이 책의 세계에 눈을 뜨고, JY스토리텔링 아카데미에서 공부하고 있어요. 엄마의 마음으로 내 아이가 꼭 읽었으면 하는 글을 쓰고 싶어요. 단편 동화 《이름 도둑》으로 2024 KB창작동화제에서 상을 받았어요. 그동안 쓴 책으로는 동화책 《으라차차 강파란》과 어린이 교양 도서 《전 과목이 쉬워지는 강력한 국어의 힘 초등 문해력 신문 시리즈》, 《식탁 위의 기후 위기》, 《한국사에서 찾은 다문화 이야기》, 《빛나라초등학교 과학추리반》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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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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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진짜 코 파는 이야기』로 제55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하고, 2017년 IBBY 세계장애아동을 위한 그림책에 선정되었다. 직접 쓰고 그린 책으로는 『진짜 코 파는 이야기』, 『방방이』, 『무서운 이야기』, 『우리 아빠 ㄱㄴㄷ』, 『여름밤의 불청객』, 『늦가을의 골칫덩이』, 『한겨울의 심술쟁이』, 『봄날의 성가신 손님』 등이 있다. 이 외에도 300권이 넘는 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기업 홈페이지 일러스트, 공연 포스터 일러스트, 월그래픽, 캘린더, 제품, 광고, 사보 일러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작업하고 있다. 청강대, 오산대에서 일러스트와 드로잉을, 창
일러스트레이터. 『진짜 코 파는 이야기』로 제55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하고, 2017년 IBBY 세계장애아동을 위한 그림책에 선정되었다. 직접 쓰고 그린 책으로는 『진짜 코 파는 이야기』, 『방방이』, 『무서운 이야기』, 『우리 아빠 ㄱㄴㄷ』, 『여름밤의 불청객』, 『늦가을의 골칫덩이』, 『한겨울의 심술쟁이』, 『봄날의 성가신 손님』 등이 있다. 이 외에도 300권이 넘는 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기업 홈페이지 일러스트, 공연 포스터 일러스트, 월그래픽, 캘린더, 제품, 광고, 사보 일러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작업하고 있다. 청강대, 오산대에서 일러스트와 드로잉을, 창작 교육기관 입필에서 그림책과 일러스트를 가르쳤고, 현재는 그림책그림과 한겨레 문화센터에서 그림책을 가르치고 있다. 『나는 그냥 고양이』가 2026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수상작 THE BRAW AMAZING BOOKSHELF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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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5월 2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5.3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46쪽 ?
ISBN13
9791193947326

출판사 리뷰

차별과 편견으로 초대받지 못한 무대에서
파란, 희망의 빛을 발견하다!


사람들은 익숙한 것들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익숙하지 않은 것들을 무시하고 차별하는 경향이 있어요. 익숙하지 않은 성별, 익숙하지 않은 인종, 익숙하지 않은 직업을 가진 사람을 차별하려고 하지요.

하지만 생각해 보세요.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여자를 차별하고, 나이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어린이를 차별하고, 내 직업과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다른 직업을 차별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아마 수많은 차별이 생겨 날 것이고, 그 차별은 결국 자기 자신에게 돌아올 거예요. 피부가 까맣다고 해서 차별해도 된다면, 피부가 노란 사람은 피부가 하얀 사람에게 무시당해도 된다는 말일까요?

‘다름’을 ‘틀림’이라고 생각하는 이런 고정관념은 상대방을 편견의 울타리에 몰아넣고, 불평등을 강요해요. 이런 편견과 불평등이 계속된다면, 우리 주변에는 수많은 파란이가 생겨 날 거예요. 책 속에 나오는 파란이처럼 다문화 배경을 가진 친구가 될 수도 있고, 때론 남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따돌림당하는 누군가가 될 수도 있어요.

이럴 때는 차별과 편견 대신, 손을 내미는 용기가 필요해요. 친구들이 차별이라는 테두리에 갇힌 파란이를 꺼내 주었듯,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손을 내민다면, 그리고 그런 마음들이 모인다면 우리가 사는 세상은 조금 더 파란 희망의 빛으로 가득 찰 거예요.

리뷰/한줄평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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