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10년 후 우리는, AI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과학기술의 미래 EPUB
박재용
이상북스 2025.10.21.
가격
10,500
9,450 10,5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5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들어가며

1장 김기사, 트럭을 사다
◆ 생각과 지식의 확장: 자율주행
2장 로봇을 구독하다
◆ 생각과 지식의 확장: 협동 로봇
3장 보통의 날
◆ 생각과 지식의 확장: 배달 로봇
4장 로봇이 부러워!
◆ 생각과 지식의 확장: 로봇과 실직
5장 친구가 될 수 있을까?
◆ 생각과 지식의 확장: 인공지능 로봇
6장 하나뿐인 가족
◆ 생각과 지식의 확장: 도심항공교통
7장 중랑구청 환경과장 박철수
◆ 생각과 지식의 확장: 지역 분산 전원
8장 모니터만 쳐다보면 되는 야간근무
◆ 생각과 지식의 확장: 군집운행
9장 우주에서 날아온 전기
◆ 생각과 지식의 확장: 우주태양광
10장 호란네 의원 이야기
◆ 생각과 지식의 확장: 원격진료
11장 탈모는 안 돼!
◆ 생각과 지식의 확장: 유전자 편집 아기
12장 막걸리 한 통 옆에 두고
◆ 생각과 지식의 확장: 전기자동차와 일자리
13장 사라진 애인
◆ 생각과 지식의 확장: 확장현실

저자 소개 1

전업 작가. 항상 근거를 세우는 일에 집착하지만 공부는 할수록 부족하고, 세계는 알수록 모르겠다. 과학에서 시작해 사회를 보고, 인간을 만나는 과정을 글로 엮는다. EBS 다큐프라임 〈생명, 40억 년의 비밀〉 시리즈의 《멸종》, 《짝짓기》, 《경계》를 집필했다. 그 밖에도 《궁금해! 지구를 살리는 미래과학 수업》, 《요즘 청소년을 위한 수학의 결정적 순간》, 《여기는 기상청! 내일의 날씨를 알려드립니다》, 《탄소 중립으로 지구를 살리자고?》, 《지속가능한 세상을 위한 통계 이야기》, 《녹색성장 말고 기후정의》, 《웰컴 투 사이언스 월드》, 《괴담으로 과학하기》, 《모든 진화
전업 작가. 항상 근거를 세우는 일에 집착하지만 공부는 할수록 부족하고, 세계는 알수록 모르겠다. 과학에서 시작해 사회를 보고, 인간을 만나는 과정을 글로 엮는다. EBS 다큐프라임 〈생명, 40억 년의 비밀〉 시리즈의 《멸종》, 《짝짓기》, 《경계》를 집필했다.
그 밖에도 《궁금해! 지구를 살리는 미래과학 수업》, 《요즘 청소년을 위한 수학의 결정적 순간》, 《여기는 기상청! 내일의 날씨를 알려드립니다》, 《탄소 중립으로 지구를 살리자고?》, 《지속가능한 세상을 위한 통계 이야기》, 《녹색성장 말고 기후정의》, 《웰컴 투 사이언스 월드》, 《괴담으로 과학하기》, 《모든 진화는 공진화다》, 《우리의 미래를 결정할 과학 4.0》 등이 있다.

박재용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0월 2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3.5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6.2만자, 약 1.9만 단어, A4 약 39쪽 ?
ISBN13
9791194144892

출판사 리뷰

2035년, 택배기사 김기사 AI와 달리다!

이 책은 빠르게 변화하는 과학기술, 이에 따라 달라진 사회문화와 우리 일상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풍경을 상상하여 이야기로 풀어낸다. 그리 멀지 않은 미래인 ‘10년 후 우리는’ 어떤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갈까? 저자는 이야기 주인공 김기사의 일상을 통해 10년 후 우리 사회 모습을 다각도로 그려 보인다. 비약적으로 발전한 인공지능과 로봇은 사람의 수고를 여러모로 덜어주지만 사람의 일자리를 없애기도 한다. 기후위기와 기후난민 문제, 에너지 문제, 인수공통감염병 증가 등은 과학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온전한 해결책이 없어 보인다. 지방은 소멸해가고 인구는 감소한다. 폐지를 줍는 노인은 줄지 않고 비정규직 문제 또한 여전하다.

‘과학기술의 미래’를 다룬 《10년 후 우리는, AI와 친구가 될 수 있을까?》는 과학기술의 발전이 인간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전망하는 이야기다. 주인공 김기사는 인공지능이 탑재된 자율주행 트럭을 타고 협동 로봇과 함께 일하면서 기술이 어떻게 일상의 일부가 되는지 체험한다. 인공지능, 자율주행, 유전자 편집, 확장현실 등 첨단 기술이 스며든 일상에서 기술의 가능성과 한계를 목도한다. 약간의 놀라움과 흥미를 유발하는 10년 후 우리 사회의 모습은 여러 예상되는 문제점에 대해 생각할 거리를 제공한다.

‘일상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인 《10년 후 우리는, AI 로봇을 구독하다!》는 과학기술의 발전이 사회적 문제와 개인 삶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한다. 김기사는 기후위기, 노인돌봄 문제, 인구감소와 주거 문제 등 다양한 사회문제에 직접 맞부딪히며 기술이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고민한다. 또 AI와 데이터의 활용이 새로운 윤리적 문제와 갈등을 초래하는 상황 속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질문한다.

각 이야기 뒤에는 ‘생각과 지식의 확장’ 섹션을 두어 해당 기술의 개념과 사회적 함의를 깊이 있게 다루고, 독자의 생각을 확장시키는 질문을 던진다.

이 두 권은 각각 독립적으로 읽을 수 있지만, 함께 읽으면 과학기술과 사회적 변화가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다. 단순히 과학기술의 진보를 예측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변화가 우리의 삶과 사회에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성찰하게 만든다. 청소년부터 성인 독자까지 모두에게 다가올 미래를 준비할 통찰을 제공하며, 지금 우리가 상상하는 미래가 10년 후의 현실이 될 것임을 강조한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