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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는 지구를 지켜요
김선
혜화동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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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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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하는 IB 융합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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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1장 생명은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요?
생태계 구성과 생명 간의 연결성
2장 내가 쓰는 자원, 어디서 올까요?
자원의 흐름과 사용 구조
3장 플라스틱 없이 살아 보기 도전!
환경보호와 일상 속 실천
4장 갈등이 생기면 어떻게 해결할까요?
갈등 해결과 평화로운 의사소통
5장 나만의 친환경 아이디어 발명하기
친환경 발명과 창의적 문제 해결
6장 모두를 위한 공간은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요?
공공 공간 설계와 사회적 배려
7장 지구를 지키는 시민이란?
시민성, 책임, 지속 가능한 실천
8장 우리 마을의 미래는 어떻게 변할까요?
지속 가능한 도시와 미래 사회 상상

저자 소개 1

영국 옥스퍼드대 출신 비교교육학 박사. 민족사관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국 학생으로는 최초로 옥스퍼드대에 입학했다. 대학에서 철학, 정치, 경제(PPE) 통합 과정 학부를 졸업한 후 비교교육학 석·박사 과정을 마쳤다. 『교육의 차이』 등 교육개혁과 통일에 관련된 다수의 논문과 책을 펴냈다. 영어가 좋아서 막연히 미국으로 대학을 가고 싶었다. 그런데 영어는 영국 말인데 왜 미국으로 가냐는 선생님의 농담은 그의 인생을 바꿔 버렸다. 영국 옥스퍼드, 독일 하이델베르크, 미국 워싱턴 D.C.에서 생활하고 공부했던 경험들을 교육학자의 눈으로 들여다본다. 학문적 지식과 글로벌 경험을 토대로
영국 옥스퍼드대 출신 비교교육학 박사. 민족사관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국 학생으로는 최초로 옥스퍼드대에 입학했다. 대학에서 철학, 정치, 경제(PPE) 통합 과정 학부를 졸업한 후 비교교육학 석·박사 과정을 마쳤다. 『교육의 차이』 등 교육개혁과 통일에 관련된 다수의 논문과 책을 펴냈다.
영어가 좋아서 막연히 미국으로 대학을 가고 싶었다. 그런데 영어는 영국 말인데 왜 미국으로 가냐는 선생님의 농담은 그의 인생을 바꿔 버렸다. 영국 옥스퍼드, 독일 하이델베르크, 미국 워싱턴 D.C.에서 생활하고 공부했던 경험들을 교육학자의 눈으로 들여다본다. 학문적 지식과 글로벌 경험을 토대로 비교교육학자 김선이 내린 교육의 결론은 ‘언어를 넘어서는 소통 능력’이다.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연구 교수 및 한국교육개발원 부연구위원을 역임했고, EBS [교육저널] 메인 패널로 출연한 바 있다. 현재는 독립 연구자 및 작가로 대중과의 소통에 힘쓰고 있다. 세계의 우수한 교육제도 및 철학을 분석한 『교육의 차이』와 새로운 시대에 세계의 교육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분석한 『Re-스타트, 다시 시작하는 교육』을 비롯하여 교육개혁과 통일에 관련된 다수의 논문과 책을 펴냈다.
민사고만의 특별한 수업인 융합교육 프로그램에 자문위원으로 참여해 온 김선은 3년 여 동안의 성과를 『민사고의 특별한 수업』에 담았다. 이 책을 통해 융합교육을 어떻게 교육과정에 효과적으로 풀어낼 수 있을지 그 실마리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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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0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06쪽 | 424g | 170*230*12mm
ISBN13
979119004958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처음 시작하는 IB 융합 수업 - 『함께 사는 지구를 지켜요(Sharing the Planet)』
생명과 자원의 소중함을 배우고,
지속 가능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다

시리즈 소개

IB PYP(국제 바칼로레아 초등 교육과정)는 어린이를 위한 국제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이 스스로 배우고 탐구하는 힘을 기르며, 단순한 지식 암기가 아니라 사고력·탐구력·협력 능력을 함께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처음 시작하는 IB 융합 수업》 시리즈는 IB PYP의 6가지 교과 통합 주제를 기반으로 구성되었으며, 한국 초등 교육과정을 IB의 탐구 프레임으로 융합적으로 사고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이를 통해 흥미로운 이야기, 실생활 에피소드, 그리고 다양한 탐구 질문을 통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폭발시키고, 배운 내용을 삶에 적용하는 능력을 길러 줍니다. 이 시리즈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학습서가 아니라, ‘생각하는 과정’을 배우는 책입니다.

아이의 호기심을 깨우는 탐구의 문장들
《처음 시작하는 IB 융합 수업》은 아이에게 단순히 지식을 주입하지 않습니다. 이야기 속 주인공과의 공감, 실생활에서 찾은 소재, 다양한 질문이 어우러져 자연스럽게 “왜?”, “어떻게?”, “나는 어떤가?”를 생각하게 만듭니다. 이 책을 읽는 과정은 곧, 아이가 자기 자신을 탐구하고 세상을 이해하는 여정이 됩니다.

*본 도서 시리즈는 International Baccalaureate Organization(IBO)와 공식적 제휴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IB', 'PYP', 'MYP', 'DP' 등은 IBO의 등록상표입니다. 본 시리즈는 저자의 개인적 연구 및 국제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IB PYP의 교육 철학을 한국 교육 환경에 맞게 재해석하여 구성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생명·자원·공존을 탐구하며 실천하기

IB의 탐구 프레임을 바탕으로 한국 초등 교육과정의 주요 교과 개념(생태, 자원, 환경, 갈등, 책임, 공존)을 통합했습니다.
‘생명은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요?’, ‘플라스틱 없이 살아보기’, ‘모두를 위한 공간 만들기’, ‘지속 가능한 마을 계획하기’ 등 실제 탐구 질문을 중심으로 아이는 환경과 공동체의 문제를 스스로 탐구하며 생태적 사고력과 시민적 실천력을 기르게 됩니다.
단원은 이야기에서 개념 이해, 탐구 질문, 확장 활동으로 이어지고, 배운 내용을 글, 그림, 행동 계획 등으로 정리하면서 학습이 실제 행동으로 확장됩니다.
지구를 지키기 위한 작은 실천을 스스로 계획하고, 친구와 함께 나누는 과정 속에서 아이들은 지구와 함께 살아가는 힘을 배우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상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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