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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송 과장 편)
65화 말하지 못한 이야기 66화 죽을 결심 67화 아버지의 마음 68화 너무 실망하지 마라 69화 즐기면서 자유롭게 70화 비교하는 존재 71화 목표를 정했다 72화 원했던 삶 73화 고수의 냄새 74화 심장이 뛴다 75화 타이밍 76화 쉽지만 어려운 문제 77화 처음으로 78화 뼈와 살이 되는 조언 79화 고마운 사람 80화 타인의 시선 81화 꼰대에 관하여 82화 같은 표정 83화 버티고 될 때까지 84화 궁금증이 생긴다 85화 인생의 향기를 위하여 후일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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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둡고 조금은 불안정했기에, 차마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이야기”
─ 모든 게 완벽한 줄 알았던 송 과장의 어둡고 아픈 과거가 드러난다! “더럽고 쓸모없는 쓰레기. 버려져야 하는 것은 정작 본인이라고 생각했다.” “서로의 인생의 향기를 위하여.” 후배들에게 격려를 아끼지 않고 이끌어주며 무엇을 물어도 늘 올바른 답을 내놓을 것만 같은 송 과장. 하지만 그런 그에게도 남들이 알지 못하는 어두운 과거가 있었다. 학창시절에도 사회생활을 할 때도 간단한 일 하나 제대로 하기가 어려워 늘 쓰레기 취급을 받았고, 스스로 살 가치가 없다고 느끼기도 했다. 하지만 아버지의 지지를 받으며 조금씩 변화하고자 노력했고, 방법을 몰라도 찾을 때까지 부딪히며 도전하게 되었다. 이후로 오랫동안 어긋나 있던 가족과 비로소 마주보게 되었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며 세상을 향해 한 발자국씩 내딛는다. 변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던 어느 날, 아버지의 옛 친구의 집에 가본 그는 깜짝 놀란다. 그 친구는 아버지처럼 가난하게 살았지만 농사를 짓던 땅에서 몇십억 원이 넘는 보상금을 받게 되어 이전과는 다른 인생을 살게 된 것이다. 그 이후 송 과장은 본격적으로 돈을 아끼고, 부동산을 공부하며 본인의 인생을 바꾸기 위한 준비에 들어간다. 송 과장은 어떻게 어두웠던 과거를 이겨내고 든든한 선배이자 한 가장이 되었을까? 지금의 송 과장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앞으로의 그의 여정을 최종권 5권에서 만날 수 있다. “가끔은 정해진 역에서 내리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 자신만의 행복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정 대리, 권 사원, 송 과장의 이야기까지! 김 부장 이야기 대망의 완결! “한 번뿐인 건 죽는 순간이지. 우리 인생은 매일매일이야.” “여전히 행복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하고 싶은 것, 사고 싶은 것은 모두 하며 오늘만 사는 정 대리, 의욕만큼 따라주지 않는 회사 생활에 지쳐가는 사회초년생 권 사원, 완벽하게만 보였지만 아픈 과거를 딛고 행복을 찾아가고 있는 송 과장까지. 1, 2권 김 부장 이야기에서 다뤄지지 않은 정 대리, 권 사원 그리고 송 과장의 숨겨진 이야기가 3, 4, 5권에서 펼쳐진다. 웹툰 속 인물들은 각자가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삶을 살고자 노력하지만, 현실은 냉혹하기만 하다. 지금껏 사회가 정답이라고 강요하는 목표를 향해 쉼 없이 달려왔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현실 앞에서 과연 이것이 정말 내가 원했던 것인지 의문을 품게 된다. 정 대리와 권 사원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라는 질문에 어떤 답을 내릴까? 그리고 무엇이든 잘할 것 같던 든든한 선배 송 과장에게는 어떤 남모를 아픔과 노력이 있었던 걸까? 김 부장 이야기 대망의 완결편에서 모두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