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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정 대리·권 사원 편)
50화 한 번이 아니야 51화 나를 위한 선물 52화 미친 거 아니야? 53화 잘 모르겠다 54화 똑같지만 다른 하루 55화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56화 좋지 않은 기억 57화 부부 사이에 58화 적막 59화 실수해도 괜찮아 60화 철부지 땅꼬마 61화 과거의 나 62화 쉬어가는 것도 괜찮지 63화 뭔가 낯이 익은데 64화 본인의 행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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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려는 노력은 자꾸만 상처로 돌아온다.”
─ 꿈과 현실에서 갈등하는 열정 신입 권 사원의 성장기! “과거의 어느 날, 다른 선택을 했다면 지금의 삶은 달라졌을까?” “당연히 정해져 있는 목적지를 향해 전력 질주해 온 현재의 모습에 회의감이 든다.” 누구보다 열심히 정해진 목적지를 향해 달려온 권 사원. 열정을 가지고 모든 일에 임했지만 회사 일도 연애도 뜻대로 되지 않자 무기력감이 찾아오고 퇴근 후에는 집에서 혼자 마시는 술이 일상이 되어버렸다. 맡은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기 위해 몇 번이고 준비하며 머릿속으로 연습했지만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 발표를 망치는 악몽을 꾸며 땀범벅이 된 채로 깨어나기도 한다. ‘정말 이게 내가 원하는 것이었나?’ 하는 의문이 찾아올 무렵, 몇 년 전에 지원하려고 준비 중이던 대학원 서류를 발견하고 앞으로의 미래에 관한 고민에 빠지는데... 권 사원은 진짜 자신이 원했던 삶을 찾을 수 있을까? “가끔은 정해진 역에서 내리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 자신만의 행복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정 대리, 권 사원, 송 과장의 이야기까지! 김 부장 이야기 대망의 완결! “한 번뿐인 건 죽는 순간이지. 우리 인생은 매일매일이야.” “여전히 행복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하고 싶은 것, 사고 싶은 것은 모두 하며 오늘만 사는 정 대리, 의욕만큼 따라주지 않는 회사 생활에 지쳐가는 사회초년생 권 사원, 완벽하게만 보였지만 아픈 과거를 딛고 행복을 찾아가고 있는 송 과장까지. 1, 2권 김 부장 이야기에서 다뤄지지 않은 정 대리, 권 사원 그리고 송 과장의 숨겨진 이야기가 3, 4, 5권에서 펼쳐진다. 웹툰 속 인물들은 각자가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삶을 살고자 노력하지만, 현실은 냉혹하기만 하다. 지금껏 사회가 정답이라고 강요하는 목표를 향해 쉼 없이 달려왔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현실 앞에서 과연 이것이 정말 내가 원했던 것인지 의문을 품게 된다. 정 대리와 권 사원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라는 질문에 어떤 답을 내릴까? 그리고 무엇이든 잘할 것 같던 든든한 선배 송 과장에게는 어떤 남모를 아픔과 노력이 있었던 걸까? 김 부장 이야기 대망의 완결편에서 모두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