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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들어가는 글|몸이 보내는 신호를 놓치지 않기를 PART1 돌연사의 주범, 심혈관 질환1장 심장이 보내는 경고, 심혈관 질환2장 매일의 작은 선택이 심장의 운명을 바꾼다3장 심장의 경고를 읽어라4장 심혈관 질환이 발생했다면? 이렇게 대처하자!5장 심혈관 질환에 대한 흔한 오해와 진실PART2 머릿속 시한폭탄, 뇌혈관 질환1장 뇌혈관 질환이 무서운 이유2장 무엇이 뇌를 망가뜨리는가?3장 뇌졸중의 전조증상과 패스트(FAST) 법칙4장 시간이 곧 생명? 시간이 곧 뇌!5장 뇌졸중 후 찾아오는 또 다른 재앙, 혈관성 치매6장 뇌 질환에 대한 흔한 오해와 진실PART3 침묵의 살인자, 암1장 은밀한 침략자, 암의 비밀2장 무엇이 암을 부르는가?3장 한국인이 많이 걸리는 암: 증상은 이렇습니다4장 암에 걸렸다면 이것만은 명심하세요5장 암에 대한 흔한 오해와 진실PART4 생활습관이 나를 만든다, 만성 대사 질환1장 습관이 만드는 질병, 만성 대사 질환2장 2주의 기적, 대사 질환의 도미노를 멈추다3장 당뇨병, 혈관을 망가뜨리는 질병4장 고혈압과 고지혈증이 만드는 심혈관 질환5장 비만과 지방간, 대사 질환의 경고 신호6장 대사 질환이 암을 부른다7장 만성 대사 질환에 대한 흔한 오해와 진실PART5 응급실과 멀어지는 건강 습관1장 식습관이 당신의 몸을 만든다2장 반드시 피해야 할 음식과 생활습관3장 운동, 심장과 혈관을 살리는 최고의 약4장 명상과 수면으로 스트레스를 다스려라5장 체온과 산소가 건강을 결정짓는다6장 건강 검진, 언제 어떻게 받아야 할까?7장 건강을 위한 작은 실천 가이드나가는 글|하루하루 조금씩 나아지는 삶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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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환자가 남긴 공통된 메시지, “조금만 더 일찍 알았더라면…”돌연사를 막아온 응급의학과 전문의 최석재의 생존 건강 지침 응급의학과 전문의로 응급실에서 긴 기간을 보낸 저자는 환자들을 살리며 한 가지 사실을 확인했다고 말한다. 돌연사는 오래전부터 몸이 보내온 신호의 결과이며, 우리는 그 신호를 놓친 채 ‘마지막’ 단계에서야 병원을 찾곤 한다는 사실이다. 이 무력감을 끝내기 위해 그는 생활습관에서 비롯된 여러 질환과 근본 원인 그리고 해결책을 한 권에 정리했다. 무엇을, 왜,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를 특정 증상부터 거슬러 올라가 꼼꼼히 밝혀낸다. 책의 큰 줄기는 ‘마지막 신호’를 조기에 읽고 제때 대응하는 법을 알려주는 데 있다. 응급 상황으로 이어지는 가슴 통증을 구별하는 방법, 뇌졸중의 빠른 대처 방법, 처방 약물의 올바른 사용, 습관 교정을 통한 근본 원인 해결까지 고루 담았다. 저자의 임상 경험과 최신 의학에 기반한 정보를 바탕으로, 이 책은 무너진 일상의 시스템을 재설계하여 응급실과 멀어지는 길을 효과적으로 제시한다.“이 책은 당신의 집에 꼭 필요한 응급 주치의다!”이상감지·골든타임 대응·생활 루틴으로 내 몸의 시간을 사수하라책은 다섯 개 파트로 구성된다. PART 1에서는 심혈관 질환을 다루며, 가슴 통증과 호흡곤란 등 생사를 가르는 심장의 신호를 정확히 읽도록 돕는다. PART 2는 뇌혈관 질환의 발병 과정을 사례와 수치로 보여 준다. 한쪽 팔다리의 급격한 힘 빠짐, 얼굴 비대칭, 말 어눌함 같은 전형적 전조를 서술하고, FAST(Face, Arm, Speech, Time) 법칙을 기억해 현장에서 즉시 대응하도록 독려한다. PART 3은 암의 생물학적 메커니즘과 발생 요인을 다루며 일상 맥락 속에서 암을 예방하도록 돕는다. PART 4는 생활습관과 만성대사질환을 연결한다. 고혈압·고지혈증·지방간·당뇨병·비만을 하나의 연쇄로 보고, 식습관과 활동량이 어떻게 대사 교란을 일으켜 심뇌혈관질환과 암의 위험까지 키우는지 설명한다.마지막 PART 5는 응급실과 멀어지는 실천적 지침을 담는다. 초가공식품 위주의 식사가 어떻게 응급실로 향하는 티켓이 되는지 현장의 경험으로 경고하고,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공통 원칙을 전제로 식습관 개선 방법을 제안한다. 이로써 이 책은 병 앞에서 우왕좌왕하는 이들에게 가장 현실적인 안내서가 되어준다. 몸의 작은 신호를 이해함으로써 막연한 공포는 강력한 예방 능력으로 바뀔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병원 응급실을 찾지 않고도 스스로의 몸을 지키는 자기 몸의 주치의가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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