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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제1부 붓 가는 대로좋은 걸 어떡해반려동물 공화국사랑은 김장으로부터 온다체육 달인준비가 필요해그 아이는 어디로 갔을까꿈꾸는 일탈운명이라는 길울지 않는 아이팔팔의 두 얼굴아버지를 찾으러 가는 길악몽마지막 길 비 내리다수능이 선물한 생애 최고의 여행제자 또 다른 스승역설 그 가슴 저린 미학 - 조용필의 『그 겨울의 찻집』결혼! 신고합니다벅찬 이름 소설, 결혼, 엄마그 봄 병아리들의 이야기나의 애송시 - 가난과 한의 초상화 박재삼의 『추억에서』그리워하라제2부 문학 찾아가는 길호국(護國)과 문학의 보고(寶庫) 통영을 다녀와서감춰진 보석 현구 시인을 그리는 강진 문학기행제3부 책으로 교감하다고단한 영혼을 위로하는 한계령이여 - 양귀자의 소설 『한계령』을 읽고역사의 뒤안길에서 부활한 한 여자 이야기 - 신경숙의 소설 『리진』을 읽고5월 광주는 피꽃 천지였구나 - 임철우의 소설 『봄날』을 읽고제4부 책한테 말 걸다엄마라는 이름의 부당성에 대한 고찰 - 신경숙의 소설 『엄마를 부탁해』시인의 변신은 무죄 - 정희성의 시집 『시를 찾아서』사막 위를 걷는 낙타 - 김진경의 시집 『슬픔의 힘』제5부 서사로 지은 집그림자 지우기어머니는 바게트를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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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惠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