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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에서 바로 쓰는 도해 만들기
회의 · PT · 수업에서 모두 통하는 그림 자료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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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구입자 특전
내가 만든 자료 돌아보기
시작하면서
제1장 도해의 Why&What ① ‘도’와 ‘도해’를 구분하기
우리 주변에는 도가 넘쳐나고 있다
무엇이 도이고, 무엇이 도해인가?
도와 도해의 차이는?
도와 도해의 차이 정의하기
도와 도해의 차이 ① 목적 : 왜 만드는가? (Why)
도와 도해의 차이 ② 요소 : 무엇을 사용하여 만드는가? (What)
세 가지 요소 ① 글자
세 가지 요소 ② 도형
세 가지 요소 ③ 그림
도와 도해의 차이 ③ 방법 : 어떻게 만드는가? (How)
도해의 정의
도해 정의의 가치

제2장 도해의 Why&What ② ‘알기 쉬운 도해’를 정의하다
도해의 핵심은 분해의 문법에 있다
알기 쉬움은 나누기 쉽다는 뜻이다
나누기 쉬움은 차이를 두기 쉽다는 뜻이다
나누기 쉽도록 정보를 분해한다
정보 나누는 법에는 문법이 있다
[보강] ‘안다’와 ‘이해하다’의 차이

제3장 도해의 HOW ① 도해화를 위한 사고 과정
알기 쉬운 도해의 축, ‘분해의 문법’이란?
세상은 요소와 관계로 이루어져 있다
도해 작성을 위한 세 가지 순서: ‘정리’ ‘정돈’ ‘도화’
정리와 정돈의 차이
Step 1 : 정리
Step 2 : 정돈
Step 3 : 도화
도해 작성을 위한 두 가지 기준
기준 1 : 눈을 따른다
‘눈을 따른다’ 기준의 예 ① : 폰트 사이즈
‘눈을 따른다’ 기준의 예 ② : 콘트라스트(대비)
‘눈을 따른다’ 기준의 예 ③ : 색각 다양성
기준 2 : 뇌를 따른다
뇌를 따른다’ 기준의 예 ① : 콘트라스트(대비)
‘뇌를 따른다’ 기준의 예 ② : 게슈탈트
‘뇌를 따른다’ 기준의 예 ③ : 착시
‘뇌를 따른다’ 기준의 예 ④ : 시선 유도
‘뇌를 따른다’ 기준의 예 ⑤ : 멘털 모델

제4장 도해의 HOW ② : 도해화를 위한 기본 형태
도해를 다스리는 아홉 개의 프레임 워크
도해 프레임 워크 9
① 매트릭스(Matrix)|정보의 요소를 비교한다
② 맵핑(Mapping)|정보의 요소를 비교한다
③ 그래프(Graph)|정보의 요소를 비교한다
④ 오일러(Euler)|정보의 관계를 구조화한다
⑤ 트리(Tree)|정보의 관계를 구조화한다
⑥ 피라미드(Pyramid)|정보의 관계를 구조화한다
⑦ 코릴레이션(Correlation)|정보의 관계를 순서화한다
⑧ 플로우(Flow)|정보의 관계를 순서화한다
⑨ 사이클(Cycle)|정보의 관계를 순서화한다
‘도해 프레임 워크 9’는 모두 ‘매트릭스’로 변환할 수 있다
‘도해 프레임 워크 9’ 이외 형태의 대표 사례
마치면서 : 알기 쉬운 것의 가치와 폐해
부록 : 도해란 무엇인가?

저자 소개2

가토 다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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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디자이너 시각화 코치 도쿄공업대학 공학부 정보공학과 졸업 동 대학 대학원 경영공학계 석사 졸업 재학 중에 창업하여 도해, 슬라이드, 보고서 등 각종 자료 제작과 도해를 활용한 전략 설계 지원을 하고 있다. 도해와 디자인, 코칭을 독자적으로 융합한 ‘비주얼라이제이션 코칭’이 호평을 받고 있으며, 전달력 있는 도해 제작과 사고 정리법에 관한 강연도 다수 진행하고 있다. X (구 트위터): @sai_zukai
서울여자대학교에서 경영학과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현재 일본어 전문 번역가이자 프리랜서 편집자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 《스크린 일본어 회화 : 어그레시브 레츠코》 표현 해설, 옮긴 도서로는 《헤르메스》 《과거로 돌아가는 역》 《사이토 히토리의 즐기는 사람만이 성공한다》 《철학자들의 토론회》 《착한 아이가 자라 서툰 어른이 되었습니다》 《생물은 왜 죽는가》 《한밤의 미스터리 키친》 《코로나와 잠수복》 《가모가와 식당》 《BEATLESS》 《터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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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0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344g | 148*210*12mm
ISBN13
9788931481044

출판사 리뷰

수많은 직장인들이 회의와 PT 자료를 만들며 고민한다. 어떻게 하면 더 명확하게, 확실히 정보를 전달할 수 있을까? 그림을 넣자니 디자인 센스가 부족한 사람들은 오히려 방해가 되는 것 같고, 글로만 하자니 너무 길어지기 마련이다.

그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실무에서 바로 쓰는 도해 만들기』는 복잡한 정보를 단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시각적으로 정리하는 기술을 알려주는데, 이 책은 단순히 ‘예쁜 그림을 그리는 법’이 아니라, 생각을 구조화하고 핵심을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사고법에 초점을 맞춘다. 저자는 ‘센스가 아니라 논리’가 좋은 도해를 만든다고 강조하며, 누구나 일정한 원칙과 절차만 익히면 명확한 도해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책은 ‘Why, What, How’의 세 가지 관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1, 2장은 ‘왜 도해가 필요한가(Why)’와 ‘좋은 도해란 무엇인가(What)’를 다루며, 도해의 본질과 사고 구조를 이해하게 돕는다. 3장은 도해를 만드는 구체적인 과정(How)을 소개하는데, ‘정리하기-정돈하기-도화하기’라는 3단계와 ‘눈을 따른다-뇌를 따른다’라는 두 가지 기준으로 정보를 정리할 수 있다. 이어지는 4장에서는 아홉 가지 기본 프레임워크(매트릭스, 맵핑, 트리, 피라미드 등)를 통해 실무에서 자주 쓰이는 도해 형태를 실제 사례로 보여준다.

특히 이 책은 실무자가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본문에는 이해를 돕기 위한 각종 예시와 도해가 풍부하게 실려 있어, ‘잘 만든 도해’와 ‘잘못된 도해’의 차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따로 출력할 수도 있는 ‘도해 작성 워크시트’가 제공되어, 독자는 책을 읽으며 곧바로 자신의 자료에 적용해볼 수 있다. 보고서, 회의 자료, 강의 슬라이드 등 어떤 형태의 문서라도 도해를 적용하면, 복잡한 메시지를 짧고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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