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별난 길동무 - 6
2. 태평적 도둑 - 15 3. 외뿔고래여신 - 29 4. 하늘못의 달칼 - 45 5. 독룡을 베다 - 58 6. 괴물 같은 숲 - 72 7. 굉고의 울음을 막아라 - 85 8. 불은 물로 끄는 법 - 96 9. 달빛무사여, 달칼로 불을 베어라 - 108 글쓴이의 말 - 124 심사 위원의 말 - 126 |
임효영, 한승무
한승무의 다른 상품
|
달빛무사여, 달칼로 불을 베어라!
해밀국에 도착한 셋은 해밀국의 보물 태평적을 훔친 범인이 바로 리랑이라는 사실을 밝혀낸다. 하지만 리랑은 태평적이 갖고 있는 놀라운 능력을 두려워하여 숨긴 것이었다. 리랑의 설명을 들은 일행은 태평적을 원래의 주인인 외뿔고래여신에게 돌려주기 위해 힘을 합친다. 이들은 외뿔고래여신을 만나지만, 여신은 태평적을 바르게 쓰면 세상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알려주고 너희들이야말로 피리를 가질 자격이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태평적을 갖고 하늘못으로 가서 달칼을 찾은 후 검은 악과 붉은 악으로부터 세상을 구하라는 알 수 없는 말을 남기고 사라진다. 일행은 거대한 자연 속에 감춰진 수수께끼를 풀어 내고 마침내 놀라운 힘을 가진 달칼을 손에 넣는다. 그리고 외뿔고래여신이 말한 거대한 악에 조금씩 다가간다. 마침내 이들 앞에는 불을 내뿜는 괴물 독룡과 엄청난 덩치의 악당 마광이 차례로 나타나고, 드디어 이 세상을 지키려는 넷과 세상을 집어삼키려는 거대한 악의 싸움이 시작되는데…… “하나가 아닌 여럿!” 『달빛무사 소봉이』는 여느 판타지처럼 초인적인 능력을 가진 주인공이 등장하여 모든 일을 해결하지 않는다. 외뿔고래여신의 말처럼 ‘하나 아닌 여럿’이 되어 문제를 해결해 간다. 알 수 없는 미래가 두려웠지만 그들은 ‘하나가 아닌 여럿’이었다. 하나의 용기에 또 하나의 용기가 더해져 커다란 용기가 되고, 그들은 거친 세상을 향해 힘 있게 나아간다. 하나로 뭉친 넷은 악으로부터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