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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개정판] 만화로 배우는 곤충의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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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윤
한빛비즈 2025.11.05.
주간베스트
자연과학 9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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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들어가며

1화 고생대 편
2화 중생대 편
3화 대멸종과 신생대 편
4화 곤충이란 무엇인가
5화 날개의 진화
6화 날개와 환원 불가능한 복잡성
7화 외골격의 장점
8화 외골격의 단점
9화 진화론에 관한 오해 1
10화 진화론에 관한 오해 2
11화 진화와 성(Sex)
12화 초기 곤충의 성생활
13화 원시 날개의 성생활
14화 곤충의 프러포즈 선물
15화 곤충의 이상한 성생활
16화 획득된 행동 양식
17화 바퀴벌레의 역사
18화 바퀴벌레의 퇴치와 기원
19화 모기
20화 곤충과 식물의 공진화
21화 꽃의 전략
22화 개미
23화 필연적인 사회성
24화 곤충과 균
25화 유전자 발현 조절과 후성유전
26화 곤충의 행성

맺음말
참고문헌

저자 소개 1

갈로아

서강대학교 생명과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생명과학과 대학원에서 메뚜기의 계통 진화를 연구하고 있다. ‘갈로아’라는 필명으로 만화를 그리고 유튜브나 방송에 출연해 곤충 이야기를 떠들고 있다. 전 세계의 꼽등이, 메뚜기와 메뚜기 화석, 새로운 귀뚜라미 등을 연구하고 논문을 발표했다. 메뚜기를 보러 자주 해외로 나가, 현재까지 600여 종의 메뚜기를 만났다. 그중 남미와 아프리카에서의 경험을 엮어 이번 책 《세상의 모든 곤충을 보고 싶어서》를 썼다. 그동안 쓰고 그린 작품으로 《오디세이》, 《만화로 배우는 곤충의 진화》, 《만화로 배우는 공룡의 생태》, 《숙녀들의 수
서강대학교 생명과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생명과학과 대학원에서 메뚜기의 계통 진화를 연구하고 있다.

‘갈로아’라는 필명으로 만화를 그리고 유튜브나 방송에 출연해 곤충 이야기를 떠들고 있다. 전 세계의 꼽등이, 메뚜기와 메뚜기 화석, 새로운 귀뚜라미 등을 연구하고 논문을 발표했다. 메뚜기를 보러 자주 해외로 나가, 현재까지 600여 종의 메뚜기를 만났다. 그중 남미와 아프리카에서의 경험을 엮어 이번 책 《세상의 모든 곤충을 보고 싶어서》를 썼다.
그동안 쓰고 그린 작품으로 《오디세이》, 《만화로 배우는 곤충의 진화》, 《만화로 배우는 공룡의 생태》, 《숙녀들의 수첩》, 《만화로 배우는 멸종과 진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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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0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51.2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58쪽 ?
ISBN13
9791157848379

출판사 리뷰

생명과학 분야 베스트셀러,
최신 연구를 반영한 업데이트!

웹툰을 거쳐 최고의 과학교양서로
누적 판매 10만 부, 전설의 과학책

《만화로 배우는 곤충의 진화》는 2018년 딴지일보, 디시인사이드, 페이스북, 네이버 포스트 등의 정식 연재를 통해 6개월 만에 400만 조회 수를 기록한 빅히트 과학 웹툰이다. 매미, 잠자리, 메뚜기, 바퀴벌레 같은 곤충들이 현재의 모습으로 진화하게 된 ‘필연의 과정’을 그린다.
웹툰의 내용을 보완·추가해 2018년 책으로 출간된 《만화로 배우는 곤충의 진화》는 여러 기록을 세웠다. 출간 후 지금까지 생명과학 분야 베스트에 머물고 있으며,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 선정 2019 올해의 과학도서〉〈만화영상진흥원 선정 우수만화〉 등을 수상했다. ‘깊이와 재미를 두루 갖춘 과학책’이라는 평가 속에 중국과 대만, 일본, 러시아에서도 번역·출간됐다. 누적 판매 부수는 10만 부에 달한다.

최신 연구를 반영한 업데이트,
세심하게 보완한 이미지

2018년 첫 출간 당시 꼼꼼한 검증과 보완으로 완성도를 높였으나, 이후 7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구입한 책이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반복해 읽은 팬들 앞에서 작가는 최소한의 보답을 마음먹었다. 그동안 곤충계에는 새로 발견된 사실이 많았다. 작가 입장에서 다시 손보고 싶은 그림도 여럿 있었다. 《만화로 배우는 곤충의 진화》 개정판은 이 모든 아쉬움을 최대한 반영, 업데이트한 책이다.
다만 개정 전의 향수와 유머 코드를 여전히 애정하는 독자들을 위해 작가 스스로 변화의 수위를 많이 낮췄다. 눈에 띄는 패러디 수정도 있지만, 유심히 찾아봐야 알 수 있는 변화들이 많다. 부끄러운 과거의 모습도 계속 사랑해달라는 작가의 바람, 조금씩 진화해가는 책의 과정으로 봐달라는 작가의 당부가 담겼다.

곤충을 몰라도 펼쳐보게 되는 매력,
재미와 지식의 완벽한 균형

《만화로 배우는 곤충의 진화》의 매력은 뭘까? 첫째, 쉴 새 없이 터지는 드립과 패러디. 이 재미 때문에 책을 여러 번 정독했다는 독자들의 증언이 이어진다. 둘째, 놀라운 전문성. 해외 논문과 원서 탐독은 물론 전문가의 자문과 직접 관찰을 통해 충분히 검증을 거친 결과물이다. 셋째, 곤충에 관심 없는 사람도 빠져들게 만드는 유쾌한 연출. 스마트폰에 빠진 세대에게 과학책이 어떤 방식으로 다가가야 하는지 일종의 해법을 보여준다.
제목부터 ‘곤충’에 관한 책이지만 곤충에 대한 선입견이나 곤충이라는 이름을 잊고 이 책을 펼쳐보길 권한다. 생명이 지닌 다양성, 멋진 진화의 과정, 지구 생태계에서 꼭 필요한 존재에 관한 이야기. 순전히 재미로 책장을 넘겼는데, 한참 웃다 보니 생각보다 곤충과 너무 많이 친해진 자신을 발견할지 모른다. 그렇게 이 책은 생명과학 필독 고전으로 진화해간다.

리뷰/한줄평38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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