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월의 편지 ㅡ 구상나무 : 기개
2월의 편지 ㅡ 자작나무 : 당신을 기다립니다 3월의 편지 ㅡ 버드나무 : 자유로운 마음 4월의 편지 ㅡ 민들레 : 감사하는 마음 5월의 편지 ㅡ 튤립 : 행복한 사랑 6월의 편지 ㅡ 장미 : 열렬한 사랑 7월의 편지 ㅡ 느티나무 : 운명 8월의 편지 ㅡ 해바라기 : 기다림 9월의 편지 ㅡ 코스모스 : 순수한 사랑 10월의 편지 ㅡ 억새 : 친절 11월의 편지 ㅡ 은행나무 : 장엄 12월의 편지 ㅡ 남천나무 : 전화위복 |
주소진
애뽈의 다른 상품
|
한 해의 시작은 새하얀 캔버스 같아요.
아직 아무것도 그려지지 않았기에 어떤 발자국을 남길지는 온전히 당신의 몫이에요. 서두르지 말고 한 걸음씩 당신만의 길을 만들어가세요. --- p.8 「1월 2일」 중에서 오늘은 봄의 풍경을 그려봅니다. 하늘과 맞닿은 들판을 봄바람처럼 온화하게 색칠했어요. 연둣빛 새싹에 봄의 생기를 담아내다 보면 어느새 계절이 당신의 손끝에 머물러 있을 거예요. --- p.142 「5월 12일」 중에서 가을과 겨울의 길목에서 날아가는 새들을 조용히 바라보다 보면 그들이 향하는 따뜻한 곳을 상상하게 돼요. 때가 되면 머물던 곳을 떠날 줄 아는 지혜도 필요해요. --- p.314 「10월 26일」 중에서 오늘 하루 어떤 일들이 있었나요? 평소의 나를 잃지 않았는지 잠시 돌아보세요. 마음속 거름망에 성난 감정을 걸러내면 따스하고 향기로운 나로 거듭날 수 있을 거예요. --- p.345 「11월 25일」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