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숲에서 온 365장의 편지
애뽈의 사계절 일일달력 스프링북
애뽈
그림숲 2025.11.05.
베스트
그림 에세이 top20 1주
가격
26,000
10 23,400
YES포인트?
1,3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1월의 편지 ㅡ 구상나무 : 기개
2월의 편지 ㅡ 자작나무 : 당신을 기다립니다
3월의 편지 ㅡ 버드나무 : 자유로운 마음
4월의 편지 ㅡ 민들레 : 감사하는 마음
5월의 편지 ㅡ 튤립 : 행복한 사랑
6월의 편지 ㅡ 장미 : 열렬한 사랑
7월의 편지 ㅡ 느티나무 : 운명
8월의 편지 ㅡ 해바라기 : 기다림
9월의 편지 ㅡ 코스모스 : 순수한 사랑
10월의 편지 ㅡ 억새 : 친절
11월의 편지 ㅡ 은행나무 : 장엄
12월의 편지 ㅡ 남천나무 : 전화위복

저자 소개 1

주소진

힘들고 지친 마음을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그림을 그립니다. 이름 없는 작은 들꽃과 계절에 따라 바뀌는 하늘, 흰 구름 떼처럼 우리 주변을 둘러싼 자연의 변화를 발견하고 이를 작은 연습장에 그리며 행복을 느낍니다. 동화나 상상 속 이야기, 날씨에 따라 매일 달라지는 감정을 풍경 속에 함께 담아내고자 합니다. ‘애뽈의 숲소녀 일기’라는 주제로 에세이 《너의 숲이 되어줄게》, 《숲을 닮은 너에게》, 《나는 행복을 선택했어요》를 출간했고, 컬러링북이 예술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애뽈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05일
판형
스프링북 ?
쪽수, 무게, 크기
384쪽 | 128*160*30mm
ISBN13
9791198506610

책 속으로

한 해의 시작은 새하얀 캔버스 같아요.
아직 아무것도 그려지지 않았기에
어떤 발자국을 남길지는 온전히 당신의 몫이에요.
서두르지 말고 한 걸음씩 당신만의 길을 만들어가세요.
--- p.8 「1월 2일」 중에서

오늘은 봄의 풍경을 그려봅니다.
하늘과 맞닿은 들판을 봄바람처럼 온화하게 색칠했어요.
연둣빛 새싹에 봄의 생기를 담아내다 보면
어느새 계절이 당신의 손끝에 머물러 있을 거예요.
--- p.142 「5월 12일」 중에서

가을과 겨울의 길목에서
날아가는 새들을 조용히 바라보다 보면
그들이 향하는 따뜻한 곳을 상상하게 돼요.
때가 되면 머물던 곳을 떠날 줄 아는 지혜도 필요해요.
--- p.314 「10월 26일」 중에서

오늘 하루 어떤 일들이 있었나요?
평소의 나를 잃지 않았는지 잠시 돌아보세요.
마음속 거름망에 성난 감정을 걸러내면
따스하고 향기로운 나로 거듭날 수 있을 거예요.

--- p.345 「11월 25일」 중에서

리뷰/한줄평26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8.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23,400
1 23,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