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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lorful_80일간의 컬러풀 세계일주 시리즈]와 함께 여행하기!
하나/ 색연필, 파스텔, 물감, 펜 등 어떤 것이든 좋습니다. 마음이 가는 대로 도구를 준비하세요. 둘/ [The Colorful_80일간의 컬러풀 세계일주 시리즈]를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여행하고 싶은 곳이나 추억의 장면을 찾아보세요. 셋/ 칠하고 싶은 부분부터, 칠하고 싶은 색깔로 자유롭게 채우며 여행을 시작하세요. 나만의 여행을 하는 동안에는 누구도 신경 쓸 필요 없답니다. 조금 틀리거나 색깔이 이상하면 어때요? 지금 내가 자유롭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넷/ 그림이 완성되면 절취선대로 잘라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세요. (그 소중한 사람이 ‘나 자신’이 되어도 좋아요!) 그림 뒷면에 편지를 쓰면 훌륭한 편지지가, 액자에 끼워 벽에 걸면 근사한 작품이 된답니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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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에서 피어나는 나만의 여행, 놀라운 치유의 순간!
“왜, 그런 날 있잖아요. 너무 많은 일이 한꺼번에 터지는 바람에 머릿속이 복잡할 때, 이 세상에 내 편은 단 한 명도 없는 것처럼 외로울 때, 아직 닥치지 않은 내일이 못 견디게 두려울 때, 온종일 멍하고 무기력할 때, 미운 사람이 생겼을 때, 그 사람이 나일 때… 그래서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을 때_” 그럴 때 [The Colorful_80일간의 컬러풀 세계일주 시리즈]를 펼쳐보세요. 로맨틱한 에펠탑, 따스한 노르딕 패턴, 웅장한 타지마할, 신비로운 파라오의 유물… 유럽과 아시아, 이집트의 다양한 경관을 마음껏 색칠하며 나만의 특별한 여행을 만끽하다 보면, 어느덧 색연필 한 자루가 선사하는 놀라운 치유의 순간을 경험하게 될 거예요. 치솟던 감정이 이완되고, 흩어졌던 정신이 하나로 모이며, 성취감에서 비롯된 자존감도 되찾을 수 있답니다. 하루에 한 컷씩 손끝에서 피어나는 80일간의 컬러풀 세계일주,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마음을 담은 아주 특별한 선물! 정성과 마음을 가득 담아 색칠을 끝냈지만 책을 덮어버리면 더 이상 작품을 감상할 수 없고, 이쪽 면과 저쪽 면의 작품이 모두 마음에 들어 어느 한쪽을 벽에 붙이기도 힘들었던 기존의 컬러링북. [The Colorful_80일간의 컬러풀 세계일주 시리즈]는 이런 아쉬움을 해소하고자 그림의 뒷면을 200% 활용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앞면에는 그림이, 뒷면에는 예쁜 패턴과 편지를 쓸 수 있는 공간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편지지로 사용해도 좋고, 절취선을 따라 자른 뒤 벽에 붙이거나 액자에 담아도 근사할 거예요. 나 자신 또는 내 이웃에게 마음을 전할 특별한 선물이랍니다. 복잡하지 않아야 진짜 안티 스트레스! 2014년, ‘안티 스트레스’라는 이름의 컬러링북은 대한민국에 신드롬을 일으켰습니다. 그러나 정작 독자들은 지나치게 세밀하고 복잡한 그림 앞에서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기 일쑤였지요. [The Colorful_80일간의 컬러풀 세계일주 시리즈]는 하루하루 치열하게 살다가 그만 녹초가 되어버린 당신을 쉬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누구나 한 번쯤 가보고 싶었던 세계 곳곳의 랜드마크와 풍경을 흰 종이 위에 가득 펼쳐놓았을 때, 지친 몸과 마음은 사르르 녹아내리게 됩니다. 어렵지 않은 난이도의 일러스트는 당신의 마음속 부담을 덜어주고, 완전히 자유로운 상태에서 마음껏 색을 입힐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