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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왜 나는 실크로드로 향했는가? 6 - 실크로드: 동서 문명이 오간 문명의 회랑 8 - 실크로드와 나의 인연: 어릴적 호기심을 찾아서 12 - 두 번의 여정, 두 개의 실크로드 14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1부: 실크로드의 동쪽 ? 란저우에서 둔황까지 18 1장. 황하 문명의 끝, 실크로드의 시작 - 란저우 20 1) 란저우 도심 돌아보기 24 2) 유가협과 병령사 ? 황하물길이 품은 천년의 불교예술 30 2장. 짱예의 색과 빛: 무지개를 품은 대지 - 칠채산 38 3장. 만리장성의 서단, 가욕관 ? 중국 문명의 경계 46 1) 현벽장성 49 2) 가욕관 50 4장. 사막의 교차로 ? 둔황, 예술과 신앙의 만남 54 1) 실크로드의 관문 둔황 56 2) 막고굴 ? 천년을 이어온 벽화의 성전 61 3) 명사산과 월아천 ? 사막의 속삭임과 오아시스 67 4) 옥문관과 양관 ? 둔황 이관의 이야기 71 5) 둔황 야시장 ? 사막의 밤을 수놓는 사람 냄새나는 거리 75 6) 둔황의 낙동둔황 ? 예술과 기술이 만난 몰입형 공연 77 ‘란저우에서 둔황까지’ 하서주랑 여정을 마치며 80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2부: 실크로드의 서쪽 ? 쿠차에서 카스까지 82 5장. 텐산의 관문, 우루무치 83 6장. 사막위 불교요새, 쿠차 96 1) 우루쿠치에서 쿠차로 97 2) 쿠차시내와 전통마을 103 7장. 협곡과 석굴의 길 아커수로 108 1) 키질석굴(천불동) ? 천 년의 벽화가 숨 쉬는 곳 113 2) 원수대협곡 ? 붉은 성벽과 바람의 길 119 8장. 실크로드의 서단, 카스, 서역으로 가는 관문 123 1) 카스고성 ? 전통과 현재가 맞닿은 곳 127 2) 홍산 ? 대지의 숨결이 빚어낸 붉은 장벽 134 3) 백사산(白沙山)과 백사호(白沙湖) 142 4) 카라쿨레호 - 검은 하늘과 설산의 거울 146 5) 스톤성(스토성) ? 파미르 고원의 돌 성채 152 6) 판롱고도 ? 용의 등줄기를 타고 오르다 157 7) 반디얼란 호수 ? 파미르 고원의 푸른 보석 163 8) 카스고성 오픈 세러모니와 관람차 투어 170 ‘쿠차에서 카스까지’의 여정을 마치며 183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에필로그: 실크로드의 길위에서 나를 다시 보다. 184 - 실크로드는 단순한 길이 아니다 185 - 역사와 현실이 교차하는 그길 위에서 느낀다 186 - 나에게 남은 실크로드의 조각들 1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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