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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내 인생 최고의 티베트 12일 여행
프롤로그 6 - 심장이 떨릴 때 떠나자. 다리가 떨리면 못 간다. 1장 : 알고가요! 티베트여행 ? 신들의 땅, 세계의 지붕 14 - 티베트 개요 17 - 티베트 역사 24 - 티베트 불교 29 - 티베트 음식 33 2장 : 칭장열차 위의 사색 36 [0일차] 칭장열차에 몸을 싣다. 37 ? 시닝(西?)에서 라싸(拉?)까지, 22시간의 열차여행 [1일차] 라싸에 도착하다 53 ? 햇살의 도시 ‘일광성(日光城)’에서 숨 고르기 3장: 자연이 말하는 티베트 57 [2일차] 린즈(林芝)로 가는 길, 카딩구 폭포 58 ? 하늘과 가까운 물방울 한 방울 [3일차] 쓰지라 고개를 넘어, 루랑림해, 빠숑초, 결바촌 67 ? 동양의 스위스를 걷는다. 4장: 라싸, 티베트의 심장 90 [4일차] 밀라산 고개를 넘어 다시 라싸로 91 ? 티베트식 점심, 그리고 포탈라궁 야경 [5일차] 라싸의 심장부를 걷다 99 ? 조캉사원, 바르코르 거리, 세라사원 [6일차] 수행과 사색의 하루 117 ? 포탈라궁과 티베트 문화관 5장: 신과 함께 걷다 129 [7일차] 시가체(日喀?)로 가는 길 131 ? 얌드록초 호수, 카누오라 빙하, 백거사 [8일차]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 155 ? 세계의 지붕에서 가슴 벅찬 하루 [9일차] 고요한 새벽, 롱북사원 167 ? 별빛 아래 신의 발치에서 깨어나다 [10일차] 시가체의 정신을 만나다 174 ? 타쉬룬포 수도원에서 느낀 믿음의 무게 6장: 하늘과 맞닿은 호수 190 [11일차] 나무초(?木?) 호수 191 - 신들의 호수에서 작별 [12일차] 티베트를 떠나는 날 197 ? 라싸에서 북경으로, 그리고 일상으로 에필로그 200 ? 하늘에 가장 가까운 길 끝에서, 다시 길을 떠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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