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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시사이슈 2026
현직 기자들이 직접 쓴 대입 논구술과 면접 대비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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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며

ISSUE 01. 비상계엄과 탄핵_ 12.3 비상계엄과 대통령 탄핵, 국민주권정부의 탄생
ISSUE 02. 개헌_ 제7공화국 탄생하나?
ISSUE 03. 관세전쟁_ 트럼프발 관세전쟁과 미?중 무역전쟁
ISSUE 04. 상법 개정_ 상법 개정은 한국 증시의 밸류업인가, 기업사냥꾼의 먹잇감인가?
ISSUE 05. 소비쿠폰_ 소비쿠폰, 신용사면 경제에 훈풍 될까?
ISSUE 06. AI 패권 경쟁_ 세계는 AI 전쟁 중, 무기는 알고리즘
ISSUE 07. 스테이블 코인_ 디지털자산 생태계의 빅이슈 ‘스테이블 코인’
ISSUE 08. 중동전쟁_ 이스라엘-이란 12일 전쟁, 그 의미와 여파
ISSUE 09. 검찰 개혁_ 검찰 개혁의 의미와 전망
ISSUE 10. 노동 개혁_ 새 정부의 노동 개혁, 무엇이 어떻게 바뀌나?
ISSUE 11. 케데헌 신드롬_ ‘케이팝 데몬 헌터스’ 글로벌 흥행 돌풍

저자 소개11

《서울신문》 정치부장. 서울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과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08년 《서울신문》에 입사한 뒤 정치부 국회팀과 외교안보팀, 사회부 법조팀, 문화부 등을 거쳤다. 2018~2019년 서울신문 공정보도위원회 간사, 전국언론노조 민주언론실천위원으로 활동했고, 미디어 문제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바탕으로 『프리한 10대 미디어 프리』 『슬기로운 뉴스 읽기』 『나쁜 기자들의 위키피디아』 등을 썼다. 2023년부터는 1년간 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에서 방문연구원으로 공부했다.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을 수차례 수상했고 국제앰네스티 언론상, 유권자가 뽑은
《서울신문》 정치부장. 서울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과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08년 《서울신문》에 입사한 뒤 정치부 국회팀과 외교안보팀, 사회부 법조팀, 문화부 등을 거쳤다. 2018~2019년 서울신문 공정보도위원회 간사, 전국언론노조 민주언론실천위원으로 활동했고, 미디어 문제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바탕으로 『프리한 10대 미디어 프리』 『슬기로운 뉴스 읽기』 『나쁜 기자들의 위키피디아』 등을 썼다. 2023년부터는 1년간 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에서 방문연구원으로 공부했다.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을 수차례 수상했고 국제앰네스티 언론상, 유권자가 뽑은 총선보도상 등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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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세계일보》 공채 13기로 입사해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통일부에 출입하면서 북한 이탈주민 200여 명을 취재해 쓴 기사 ‘2004 탈북자 보고서’로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했다. 남북 교류가 활발하던 시기에 공동기자단으로 평양을 두 차례 방문하기도 했다. 2009년 MBN으로 옮겨 정치부에서 국회를 출입했고 경제부와 산업부에서 경험을 쌓았다. 현장 기자로서 마지막 출입처인 서울시 경험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전국부장과 편성기획부장, 시사제작부장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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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머니투데이》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고 2011년 《중앙일보》에 입사했다. 경제부, 사회부, 정치부, IT산업부 등을 거쳐 현재 산업부에서 유통·바이오기업을 취재하고 있다. JTBC, 중앙선데이, 차이나랩, 헤이뉴스, 더중앙플러스 등 다양한 플랫폼의 보도 방식을 경험한 것이 큰 자산이다. 『차이나 인사이트 2021』(공저) 『AI 임팩트』(공저)를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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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뇌에 찬 기자와 날카로운 논객에 대한 동경을 안고 2004년 기자가 됐다. 청운의 꿈은 진작 희미해졌고 하루하루 아이디어 부족과 자괴감, 밀려드는 일로 정신을 못 차리는 사이 잠시 잠깐 뿌듯하게 반짝이는 순간들에 취하다 보니 21년 차가 됐다. 《세계일보》에서 서울시, 문화부, 사회부, 경제부, 산업부, 국제부 등을 거쳤다. 출입 기자로서 지난 21년간 역대 서울시장(이명박, 박원순, 오세훈)을 모두 겪은 나름의 ‘기록(?)’을 갖고 있지만, 서울이라는 도시는 아직도 낯설다. 기자로서, 인간으로서 아직도 세상사에 대해 확신을 갖고 웅변할 자신은 없다. 다만 유연함과 사랑, 관용
고뇌에 찬 기자와 날카로운 논객에 대한 동경을 안고 2004년 기자가 됐다. 청운의 꿈은 진작 희미해졌고 하루하루 아이디어 부족과 자괴감, 밀려드는 일로 정신을 못 차리는 사이 잠시 잠깐 뿌듯하게 반짝이는 순간들에 취하다 보니 21년 차가 됐다. 《세계일보》에서 서울시, 문화부, 사회부, 경제부, 산업부, 국제부 등을 거쳤다. 출입 기자로서 지난 21년간 역대 서울시장(이명박, 박원순, 오세훈)을 모두 겪은 나름의 ‘기록(?)’을 갖고 있지만, 서울이라는 도시는 아직도 낯설다. 기자로서, 인간으로서 아직도 세상사에 대해 확신을 갖고 웅변할 자신은 없다. 다만 유연함과 사랑, 관용이 가장 중요한 가치라는 생각은 갈수록 굳어지고 있다.
대학 시절 통신원으로 활동했고, 지금은 통신사에서 기자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2009년 《뉴시스》에 입사해 사회부 사건팀, 법조팀, 정치부 정당팀, 경제부 등을 거쳤다. 현재 금융?증권부에서 금융권 취재를 맡고 있다. 사회 이슈를 기록하면서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전하려 한다.
어릴 때부터 역사와 과학, 사회 이슈에 관심이 많아 신문으로 관련 지식을 많이 접했다. 기자가 된 후에는 정치부와 사회부에서 주로 활동했고, 특히 사회적 이슈가 되는 것들을 집중 취재하며 기사를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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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신문 기자. 대학 시절, 일용직 잡부로 일해서 번 돈으로 창간에 참여했던 신문사에서 지금도 일하고 있다. 경찰, 국회를 거쳐 서울시 출입을 하고 있다. 자치와 분권이 반도체보다 중요하고, 국가보다 도시에 희망이 있다고 여긴다. 좋은 기자가 되려면 좋은 사람이 되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승부는 ‘시력’이 아닌 ‘사선’에서 갈린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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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국민일보》에 입사해 28년 넘게 일하고 있다. 대학 시절 학생기자 경험이 기자의 길로 이끌어 줬다. 기자 생활의 절반가량을 문화부에서 출판과 문학을 담당하며 보냈다. 국제부장을 지냈고 현재는 편집부 선임기자로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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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기자를 꿈꿨다. 지리교사였던 아버지 덕분에 집에 가득했던 미국 잡지 《National Geographic》를 보며 세계를 누비는 기자를 동경했다. 영화 ‘살바도르’를 보며 종군기자를 선망했다. 한국외대 영자신문 《The Argus》에서 학생기자를 했다. 대학 졸업 후 1997년부터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머니투데이》를 거쳐 2011년부터 《뉴스1》에서 일하고 있다. 청와대팀장, 법조팀장, 사건팀장, 사회부장, 사회정책부장, 바이오부장, 마케팅 총괄 등을 역임했다. 여전히 현장기자를 꿈꾼다.

홍기삼의 다른 상품

2014년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아주경제》에서 정치부, 산업2부, 금융부를 거쳐 지금은 경제부에서 한국은행을 출입하고 있다. 최근 서강대 AI·SW대학원에서 공학 석사를 마치며 데이터 분석 역량을 다졌다. 지루한 경제 기사보다 독자의 삶에 직접 닿는 기사를 쓰고 싶다. 딱딱한 데이터 속에서 길어 올린 숫자를 사람 사는 이야기로 풀어내고자 한다.

金勝勳

경북 김천 출생으로 고려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동국대 국제정보보호대학원에서 석사(자금세탁방지) 학위를 받았다. 《서울신문》에서 사회부, 산업부, 문화부, 사회2부, 경제부, 정치부 등을 거쳤다. 저서로 『김 기자 어떻게 됐어?』 『세상을 읽다 시사이슈11 시즌1』 『세상을 읽다 시사이슈11 시즌2』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시사이슈 2024』 등이 있으며, 번역서로 『비욘드 코로나 뉴비즈니스 생존전략』 『모두가 알고 싶은 원소란 무엇인가』 등이 있다. 기자 시절 ‘외국인 폭력조직 대해부’ 등으로 ‘이달의 기자상’ 5회와 한국신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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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30쪽 | 188*257*20mm
ISBN13
9791163636304

출판사 리뷰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시사이슈!”
비상계엄과 탄핵, 관세전쟁, AI 패권 경쟁, 케데헌 신드롬 등
2025년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이슈 중 놓쳐선 안 될 11가지 주제


베테랑 기자들이 모여 2025년을 대표하는 11가지 이슈를 선정해 설명하는 책이 나왔다.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시사이슈 2026』은 수험생들의 논구술과 면접 대비서로 오래도록 신뢰를 받는 시리즈의 2026년 판이다. 시사와 이슈에 가장 민감한 현직 기자들이 머리를 맞대고 엄선한 11가지라는 점에서 대입 논구술과 면접을 대비하는 수험생은 물론, 시사에 대해 정확히 알고 싶은 모든 독자들에게 유용한 책이다.

주제는 크게 정치, 경제, 국제, 사회 영역으로 구분된다. 정치로는 12?3 비상계엄과 탄핵, 개헌을 다룬다. 첫 번째 비상계엄과 탄핵에선, 12?3 비상계엄에 이은 대통령 탄핵, 그리고 6월 대통령 선거를 통한 국민주권정부 탄생까지의 과정과 역사적 의미를 살펴본다. 이어 개헌에선, 이재명 정부가 내놓은 국정 운영 계획 중 개정 헌법(개헌)에 관해 살펴본다. 개헌의 핵심은 대통령 임기를 5년 단임에서 4년 연임으로 바꾸는 것이다. 그 외 영토, 국민소환제 등 개헌 논의의 핵심들이 펼쳐진다.

경제로는 관세전쟁, 상법 개정, 소비쿠폰, AI 패권 경쟁, 스테이블 코인 등 5가지 주제로 책의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게 없을 정도로 모두 ‘핫’한 이슈들이다. 관세전쟁에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5년 1월 취임 이후 미국 산업 부흥을 위해 꺼내든 ‘관세’ 카드, 이것이 촉발한 미?중 무역전쟁, 두 강대국의 틈바구니에 낀 한국의 현실을 들여다본다.

1, 2차 상법 개정안이 통과되었는데 그 핵심을 정리했다. 기업 이사의 충실 의무 대상을 주주로 확대, 대주주 의결권 제한, 집중투표제 등이 핵심이다.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골자로 하는 ‘더 더 센’ 3차 상법 개정안 가능성도 엿본다. 과연 상법 개정으로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해소되고 한국 증시가 ‘밸류 업’될까? 아니면 기업 경영 활동이 위축될까?

이어 전 국민에게 지급된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취약 계층의 빚을 탕감하는 ‘신용사면’에 대해 살펴본다. 전 국민에게 현금을 나눠 주고, 연체된 빚을 탕감해 주면 침체된 경기가 되살아날까? 아니면 정치적 의도를 지닌 포퓰리즘 정책인 걸까?

21세기 세계 패권을 좌우하는 힘으로 떠오른 전 세계 AI 패권 경쟁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AI가 일상이 되고 진화를 거듭한다면 세계는 어떻게 바뀔까? 유토피아가 될까, 아니면 디스토피아가 될까? 이어진 스테이블 코인 또한 전 세계 빅이슈다. 달러 기반 스테이블 코인이 암호화폐의 기축통화 역할을 하게 된다면 현 금융 생태계엔 어떤 영향이 있을까? 우리에게 득이 될까, 실이 될까?

국제 문제로는 2025년 6월 13일 새벽 발발한 이스라엘-이란 전쟁을 심층 분석했다. ‘12일 전쟁’으로 불리는 이스라엘과 이란의 충돌은 어떤 의미를 지니고, 그 파장은 어느 정도일까? 사회 문제로는 검찰 개혁, 노동 개혁, 케데헌 신드롬 3가지를 다룬다.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될 검찰, 주 4.5일제, 정년 65세 연장 논의,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의 글로벌 흥행 돌풍이 주요 내용이다.

김위근 숙명여대 미디어학부 교수는 “기자는 시민을 대신해 사회에 질문하는 사람이다. 기자가 주목하는 이슈를 통해 우리 사회를 설명하고 규정할 수 있다. 따라서 베테랑 기자들이 2025년을 대표하는 이슈를 선정해 설명하는 이 책은 청소년이 사회를 바라보고 이해하는 역량을 향상하는 데 결정적 도움을 줄 수 있다.”라고 평했다.

추천평

기자는 시민을 대신해 사회에 질문한다. 사실에 대한 끊임없는 검증과 이를 바탕으로 한 끈질긴 진실 추구는 기자를 사회의 기록자로 인정하게 한다. 끝내 닿을 수 없지만 항상 고민해야 하는 보도의 객관성과 공정성은 기자의 눈과 글에 권위를 부여한다. 이에 기자가 주목하는 이슈를 통해 우리 사회를 설명하고 규정할 수 있다.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미디어 기술은 정보의 생산, 유통, 소비를 폭발시키고 있다. 정보의 대양에서 방향을 잃고 헤어 나오지 못하는 시민이 점점 많아져 혼란스러움은 나날이 더한다. 혼란은 청소년이라고 해서 다르지 않다. 이런 가운데 청소년을 위해 베테랑 기자들이 모여 2025년을 대표하는 11가지 이슈를 선정해 설명하는 책을 출간했다. 이 책은 청소년이 사회를 바라보고 이해하는 역량을 향상하는 데 결정적 도움을 줄 수 있다. 전문가의 논리적 글쓰기를 엿볼 수 있는 것은 덤이다. - 김위근 (숙명여자대학교 미디어학부 겸임교수, 전 한국언론진흥재단 책임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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