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조직의 혁신을 불러오는 힘, 질문
EPUB
샘터 2025.11.20.
가격
12,600
11,340 12,6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63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들어가며
1장 _ 세 가지 사례
2장 _ 수직적 조직의 시대
3장 _ 이제는 왜 바뀌어야 할까?
4장 _ 어떻게, 무엇부터 바뀌어야 할까?
5장 _ 질문이 중요한 이유
6장 _ 나쁜 질문, 좋은 질문
7장 _ 질문 후진국에서 질문하는 조직 만들기
정리

저자 소개 2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30여 년간 기업인으로 일했으며 유수의 대기업에서 임원으로 재직하였다. 어릴 때부터 그림을 좋아했던 터라 만화라는 형식으로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쓰기로 했다. 그렇게 탄생한 첫 작품이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에 걸친 세계사를 그린 『아름다운 시대, 라 벨르 에뽀끄』 3권이었다. 명쾌하고도 흥미진진한 역사 이야기꾼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그 후 젊은 시절의 현지 주재원 경험을 바탕으로 2년간의 작업을 통하여 전 4권에 달하는 『우리가 몰랐던 동남아 이야기』를 완성하였다. ‘수천 년 동남아의 사연들을 추리고 추려도 네 권 아래로 줄일 수 없었던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30여 년간 기업인으로 일했으며 유수의 대기업에서 임원으로 재직하였다. 어릴 때부터 그림을 좋아했던 터라 만화라는 형식으로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쓰기로 했다. 그렇게 탄생한 첫 작품이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에 걸친 세계사를 그린 『아름다운 시대, 라 벨르 에뽀끄』 3권이었다. 명쾌하고도 흥미진진한 역사 이야기꾼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그 후 젊은 시절의 현지 주재원 경험을 바탕으로 2년간의 작업을 통하여 전 4권에 달하는 『우리가 몰랐던 동남아 이야기』를 완성하였다. ‘수천 년 동남아의 사연들을 추리고 추려도 네 권 아래로 줄일 수 없었던 점이 송구스럽다’라고 할 만큼 방대하지만, 이번 시리즈 역시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 이야기꾼의 진가를 보여준다.
㈜영림원소프트랩 대표이사. CEO로서 상장 전부터 200회 이상 직원들과 함께 와인 간담회를, 2020년 코스닥 상장 후 3년간 연 20회 와인을 곁들인 독서토론회를 이끌었다. 저서로 『생각공부』(1993)가 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2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7.1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0.5만자, 약 0.1만 단어, A4 약 3쪽 ?
ISBN13
9788946475151

출판사 리뷰

앞으로의 조직 문화가 가야 할 방향은?
정답과 오답, 모두 역사 속에 있다!


우리 사회에 질문과 토론 문화가 부족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이 책은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만화의 형식을 빌려 새로운 시대의 조직 문화가 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먼저 잘나가던 세계적 대기업 엔론의 파멸과 대한항공 801편의 괌 추락 사건, 버마 전선에서 괴멸된 무타구치 렌야의 부대 등은 조직에서 질문이 부재할 때 벌어질 수 있는 최악의 사태다.

책에는 이러한 실패 사례뿐 아니라 바람직한 기업 문화와 질문하는 조직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이 소개된다. 궤도에 오른 기업도 근본적인 질문을 다시 던져 사업 모델을 설정하고 전략을 세워나간 페이스북의 셰릴 샌드버그, 수성과 혁신 사이의 피 말리는 선택 앞에서 발상을 전환해 동업자 고든 무어에게 영감을 이끌어내는 창의적인 질문을 던졌던 인텔의 앤디 그로브, 조직에 대한 애착에 뿌리를 두고 최고의 전투력을 유지하는 데 기여하는 미합중국 해군의 작전 훈련 후 복기 토론(AAR)은 조직의 성장을 위해 바람직한 질문을 던졌던 성공적인 예시다.

이외에도 책에서는 ‘좋은 질문’과 ‘나쁜 질문’의 구분법, 개인의 상위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조직이 갖춰야 할 기업 문화, 서로 다른 세대가 건강하게 소통할 방법 등이 소개된다. 그럴듯한 대답은 이미 AI가 더 잘할 수 있는 오늘날, 앞으로 인간의 일은 ‘좋은 질문’을 하는 것이다. 이 책은 풍부한 사례들을 통해 우리에게 조직 문화에 대한 통찰을 제시하고, 나아가 좋은 질문을 던질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리뷰/한줄평42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