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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사
근대 교육으로 조선의 미래를 밝히다 - 헨리 아펜젤러 약자를 위해 헌신한 평양의 오마니 - 로제타 홀 여성에게도 배움의 길을 열다 - 메리 스크랜턴 조선과 한글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다 - 호머 헐버트 일제의 만행을 알린 외국인 의사 - 프랭크 스코필드 펜으로 조선을 지킨 언론인 - 어니스트 베델 조선인을 위해 법정에 서다 - 후세 다쓰지 독립운동가와 폭탄을 실어 나르다 - 조지 루이스 쇼 연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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