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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법
내 아이의 감수성과 문해력을 단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이야기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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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PART 1_이야기 고리
PART 2_나답게 이야기하기
PART 3_단순하게 이야기하기
PART 4_이야기의 리듬 만들기
PART 5_이야기의 기본 요소들
PART 6_마음을 달래는 이야기
PART 7_삶을 가르치는 이야기
PART 8_가족 모두를 위한 이야기
PART 9_끝맺음의 기술

작가의 말
감사의 말
참고 문헌

저자 소개3

실케 로즈 웨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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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넘게 유치원을 가르쳐 온 베테랑 발도르프 교사입니다. 1995년에는 타오스 발도르프 학교Taos Waldorf School를 공동 설립했으며, 현재는 ’타오스 어스 칠드런Taos Earth Children’이라는 독립 숲 유치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타오스 지역에서는 인형극과 이야기 공연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전국의 교사와 학교에 이야기 교육 관련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조셉 새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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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학년을 대상으로 한 야외 학교 ‘주니퍼 스쿨The Juniper School’의 창립자입니다. 그는 아버지를 위한 웹진 《Fatherly》의 기고 작가이며, 2019년 자비 출간한 『아버지의 삶 A Father’s Life』는 2019년 NIEA 어워드 파이널 리스트로 선정되었습니다. 지역 내 아버지들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전국의 훌륭한 아버지를 조명하기 위해 #greatdad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그의 블로그 ‘The Storytelling Loop’는 전 세계 7만 명이 넘는 독자가 읽었습니다. 저자 및 책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HowToTellStorie
1~3학년을 대상으로 한 야외 학교 ‘주니퍼 스쿨The Juniper School’의 창립자입니다. 그는 아버지를 위한 웹진 《Fatherly》의 기고 작가이며, 2019년 자비 출간한 『아버지의 삶 A Father’s Life』는 2019년 NIEA 어워드 파이널 리스트로 선정되었습니다. 지역 내 아버지들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전국의 훌륭한 아버지를 조명하기 위해 #greatdad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그의 블로그 ‘The Storytelling Loop’는 전 세계 7만 명이 넘는 독자가 읽었습니다. 저자 및 책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HowToTellStoriesToChildren.co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양이 수염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와 스페인어를 공부했다. 어린이 책을 만들고 외국의 좋은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한다. 작은 세계를 잘 살피며 걷는 사람으로 살아가려 한다. 옮긴 책으로는 『호랑이는 왜 동물원을 나왔을까?』, 『시몬의 꿈』, 『떨어질 수 없어』, 『할아버지의 코트』, 『잠이 오지 않는 밤에』, 『여성이 미래다』, 『할아버지의 마지막 여름』, 『엉뚱한 질문으로 배우는 인체의 수수께끼』, 『엉뚱한 질문으로 배우는 공룡의 수수께끼』, 『오싹오싹 공포 세계사』, 『밀리의 특별한 모자』, 『아델과 사이먼』, 『소니아 들로네』, 『모두 짝이 있어요』, 『카피바라가 왔어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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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2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28쪽 | 370g | 148*210*13mm
ISBN13
9791190557566

출판사 리뷰

“스마트폰 대신 이야기로 아이와 연결되는 시간”
아이와 부모 사이 ‘애착 형성’의 기틀을 마련하다


이 책은 ‘모든 부모는 이야기꾼으로서의 자질을 지니고 있다’라는 전제에서 출발한다. 물론 이야기꾼이라면 유려한 말솜씨를 자랑하며 아이를 혹하게 만드는 매력을 발산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고민할 수도 있다. 한편으로는 내가 하는 이야기가 보잘것없는 것이라면 어떨지에 대한 고민도 늘어놓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저자들은 내 아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준다는 것이 스펙터클 영화를 만들 법한 웅장한 시나리오를 만들고 촘촘하게 엮인 문학 작품을 쓰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밝힌다. 다시 말해 이 책은 이야기의 ‘기술’에 초점을 맞춘 것이 아니라 아이를 ‘관찰’하고 ‘공감’함으로써 무궁무진한 이야기의 소재를 찾을 수 있다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화려한 수사가 아니라도 아이의 마음에 와 닿는 관심사에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한다면 아이가 세상을 이해하고 자신을 표현하는 부모에게 안정적인 애착이 형성될 것이다. 이야기를 들려주는 부모의 말투나 호흡, 표정은 아이로 하여금 안정의 언어로 받아들이고, 아주 사소한 일 속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아이는 엄청난 모험으로 즐길 수 있게 된다. 부모와 아이 사이에서 일어나는 가장 강력한 힘은 단순한 지시로 이어지는 상하 관계가 아닌 함께 웃고 느끼고 상상하는 이야기 시간에서 비롯된다. 그로 말미암아 ‘자신이 사랑받고 있다’는 확신을 얻는다면 그것이 곧 ‘애착’의 시작점이 되지 않을까?

“잘 듣는 아이가 잘 읽고 쓰는 아이로 자라다!”
아이의 오감을 열어 주는 당신 안의 이야기꾼을 깨워 보세요


오늘날, 세간에서 화제가 되는 문해력이란 단순히 글을 읽고 쓰는 능력에 한정되지 않는다. 타인과 소통하고 세상을 이해하는 힘으로 확장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야기를 들려준다는 것이나 이야기를 듣는다는 것은 마음을 공유하는 행위이자 문해력을 확장시키는 데에 불가결한 요소일 것이다. 그뿐이 아니다. 최근 심리학자들마저 관계의 언어인 ‘이야기’에 집중하며 수십 년간 아이들을 교육해 온 저자들 또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 아이의 성장에 얼마나 중요한 요소인지를 역설한다. 스마트폰이 만연하고 책보다는 디지털 화면에 익숙한 시대에 이야기는 타인의 마음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일목요연하게 언어로써 표현하는 훈련이 되어 준다. 이에 저자들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일은 아이에게 언어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읽는 방법을 보여주는 일’이라고 말한다. 이야기를 통해 단어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의미를 해석하고 자신의 생각을 발화한다는 것, 즉 ‘이야기를 들음으로써 읽을 수 있고, 읽을 수 있음으로 쓸 수 있음’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전달한다. 이야기를 통한 사고의 전환은 상상력을 높여 어휘를 확장하고, 문장 구성의 훈련을 동시에 이룰 수 있다. 매일 단 5분의 투자만으로 아이와의 관계가 개선되고, 부모가 줄 수 있는 최대의 애정을 보여 주면서 문해력까지 잡을 수 있다면 오늘부터라도 당장 아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주지 않을 이유는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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