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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1장 소심한 은둔형 : 실존 고민이 많지만 힘내겠습니다빈센트 반 고흐 Vincent van Gogh (1853~1890) 고흐가 지금 이렇게 유명해진 자신을 보면 뭐라 생각할까요? 그런데 그는 빈곤과 정신질환의 불우한 화가의 아이콘이라고에드바르 뭉크 Edvard Munch (1863~1944) 뭉크가 설마 평생 절규만 했겠습니까? 텔레토비 놀이동산처럼 밝은 태양이 뜨기를 기다렸다던데요.에곤 쉴레 Egon Schiele (1890~1918) 쉴레가 한 처절한 고민은 청춘이라면 다하는 거 아닌가요? 인간의 욕망을 그린 영원한 반항아라던데요2장 금수저 반항형 : 아버지, 저는 화가의 길을 가겠습니다에두아르 마네 Edouard Manet (1832~1883) 마네는 사관학교도 살롱전도 떨어진 낙선왕이라고? 판사출신 할아버지와 아버지 밑에서 힘들었겠네요에드가 드가 Edgar Degas (1834~1917) 드가는 법대를 중퇴하고 왜 발레리나를 그리도 많이 그렸지요? 여성 혐오증이 이해가 안되네요폴 세잔 Paul Cezanne (1839~1906) 세잔은 왜 법대를 중퇴하고 아틀리에에 처박혀 살았나요? 근데, 사과와 산을 수도 없이 그렸다고 하던데. 3장 행복추구 긍정형 : 고민하면 뭐하겠습니까?클로드 모네 Claude Monet (1840~1926) 모네는 수련을 250점이나 그렸다고요? 부캐는 정원사였다고 하던데요오귀스트 르누아르 Auguste Renoir (1841~1919) 르누아르가 관절염에 걸린 손을 붓에 묶고 그렸다고요? 화사한 색상이 보는 사람도 행복해지게 하던데요4장 공사다망 야망형 : 성공을 위한 도전만이 내 할 일입니다오귀스트 로댕 Francois Auguste Rene Rodin (1840~1917) 로댕은 생전에 작품 주문도 많고 명성을 날렸다지요? 그는 유명인사와 친분도 애인도 필요하다던데…구스타프 클림트 Gustav Klimt (1862~1918) 클림트가 기계처럼 일벌레였다구요? 14명의 사생아를 낳은 방탕화가였다던데요참고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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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왜 미술을 알아야 할까요? What? 어떤 미술을 봐야 할까요 How? 어떻게 미술을 봐야 할까요?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도서 ‘스티브잡스가 반한 피카소’ 저자 이현민 교수의 후속작! MBTI처럼 흥미롭게 읽는 ‘예술가 유형’ 4가지이 책은 모던아티스트 1티어들 10명을 4개의 예술가 유형으로 구성하여 소개합니다. MBTI처럼 성격 유형을 통해 예술가의 심리와 삶을 들어다보며, 그들의 고민, 욕망, 그리고 빛나는 예술적 순간을 따라갑니다.소심한 은둔형: 빈센트 반 고흐, 에드바르 뭉크, 에곤 쉴레 내면의 불안과 외로움을 예술로 승화한 사람들금수저 반항형: 에두아르 마네, 에드가 드가, 폴 세잔 안정된 배경 속에서도 새로운 세계를 향해 나아간 개혁자들행복추구 긍정형: 클로드 모네, 오귀스트 르누아르 참고 견디며 따뜻한 빛과 색채로 삶의 행복을 그린 예술가들공사다망 야망형: 오귀스트 로댕, 구스타프 클림크 성공과 명예, 그리고 사랑을 동시에 추구한 야망형 예술가들각 장은 단순한 전기나 미술사 해설이 아니라, “나는 어떤 예술가형인가”라는 질문으로 시작하는 감정의 여정입니다. 독자는 질문과 함께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게 될 것입니다. 이 책 ’휴머니즘 미술관‘이 전하는 메시지“감각을 일깨우고, 나와 인간을 느끼면 미술을 배워보겠습니다.”미술은 감각의 언어, 인간의 마음을 비추는 거울입니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그림을 ’공부‘하기보다, 그림 속에서 자신의 감정과 인간의 마음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고흐의 고독, 뭉크의 불안, 르누아르의 따뜻함, 로댕의 욕망. 그들의 삶은 결국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이야기와 다르지 않습니다. 이 책은 미술을 배우고, 감각을 일깨우며 예술을 통해 인간을 배우는 가장 쉬운 교양서입니다. 미술을 처음 접하는 독자에게는 친근한 입문서로, 이미 미술을 좋아하는 독자에게는 새로운 관점의 감상 가이드가 되어 줄 것입니다. AI와 기술이 지배하는 시대일수록 예술은 인간다움을 지켜주는 가장 단단한 방패가 되지 않을까요? 이 책은 감정의 언어로 미술을 이야기하며, ’보는 법‘을 잃은 현대인에게 ’느끼는 법‘을 되돌려줍니다. 이런 분들게 추천합니다.미술은 감각의 언어, 인간의 마음을 비추는 거울입니다.미술이 어렵다고 느끼지만 한 번쯤 ’좋아지고 싶은‘ 분미술관은 좋아하지만 작품 해설은 어렵게 느껴지는 분예술을 통해 ’인간적인 감성‘을 회복하고 싶은 분감정과 인간의 마음을 이해하고 싶은 분바쁜 일상 속에서도 마음의 여유와 사색을 찾는 모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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