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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추천의 글 ㆍ 5 개정증보판 서문 ㆍ 14 프롤로그 ㆍ 21 이상한 교회, 이상한 목사 ㆍ 26 제1부 성령세례 1장_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왕의 명령 ㆍ 34 2장_ 하나님께서 상속해 주신 소중한 유산 ㆍ 45 3장_ 성령세례가 빠진 미완성 신앙 ㆍ 56 4장_ 수레 두 바퀴처럼 짝을 이루는 두 세례 ㆍ 67 5장_ 하나님의 종합 선물 세트 ㆍ 76 6장_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오순절 ㆍ 85 7장_ 성경에 나오는 성령세례 사례들 ㆍ 94 제2부 방언 은사 1장_ 성령세례와 방언 은사 ㆍ 106 2장_ 방언을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사람들 ㆍ 117 3장_ 상상할 수 없는 유익을 주는 방언 ㆍ 133 4장_ 성령의 은혜를 받기 위한 조건들 ㆍ 146 5장_ 성령세례와 방언을 받기 위한 기도 ㆍ 156 6장_ 하나님의 주파수에 접속하는 방언 ㆍ 165 제3부 성령충만 1장_ 성령의 은혜를 퍼 올리는 마중물 ㆍ 176 2장_ 왕 노릇하게 하는 권세와 권능1 ㆍ 192 3장_ 왕 노릇하게 하는 권세와 권능2 ㆍ 206 4장_ 그리스도인의 삶과 사역의 원동력 ㆍ 222 5장_ 복음을 확증하고 확장하는 원동력 ㆍ 237 6장_ 성령충만을 받는 방법1 ㆍ 249 7장_ 성령충만을 받는 방법2 ㆍ 278 제4부 성령과 증인 1장_ 성령운동의 확산과 침몰 ㆍ 302 2장_ 성령운동의 등대 사도행전 1:8절 ㆍ 315 3장_ 수직전도와 수평전도의 사명 ㆍ 328 4장_ 성령님과 함께 하는 증인의 삶 ㆍ 342 5장_ 선교를 통해 완성되는 하나님 나라 ㆍ 354 이제 거룩한 유산을 계승합시다 ㆍ 367 에필로그 ㆍ 3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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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세례를 받지 않았다고 해서 구원을 받지 못한 것은 아니다. 성령세례는 절대로 조건이 될 수 없다. 하지만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라 할지라도 성령세례를 받지 않으면 펑크 난 자동차처럼 성도로서 권능 있는 삶을 살 수가 없다. 무엇보다 무기력한 믿음과 답답한 사역에서 벗어날 수 없다.
--- p.64 감리교 창시자요 위대한 부흥사였던 존 웨슬리는 성령세례를 받기 전까지는 평범한 사역자에 불과했다. 미국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2년간 사역했으나 열매가 하나도 없었다. 영국으로 돌아오는 배가 강한 폭풍을 만났는데 공포에 떨고 있는 웨슬리 형제와 달리 모라비안 교도들은 전혀 두려워하지 않았다. “저들은 죽음 앞에서도 어찌 두려움 없이 담대할까” 생각했다. 나중에야 그 이유를 알았다. 그들은 성령세례를 받고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들이었다. 종이배처럼 흔들리던 존 웨슬리의 신앙은 성령세례를 받은 이후 설교에 놀라운 권능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수많은 사람이 회심하고, 술집과 극장이 문을 닫았다. --- pp.71-72 제자들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후에도 자신의 사명이 무엇인지 모르고 방황했다. 언제 사명을 발견했는가? 오순절 날 성령세례를 받고 성령충만을 입은 후 비로소 사명을 깨닫고 제자다운 모습으로 변화되었다. 과거의 모습이 겁쟁이였다면 성령세례 받은 후 성령으로 충만한 모습은 담대한 용사와 같았다. 목숨까지도 포기하는 사도로 바뀌었다. --- p.74 하나님의 말씀을 잘 가르치고 배웠다고 해서 말씀대로 살 능력을 갖춘 것은 아니다. 배운 말씀을 삶에 적용하며 사는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될까? 우리가 오해하거나 속고 있는 두 가지가 있다. 첫째 성도로서 진리 말씀을 몰라서 라고 생각한다. 둘째 각오와 결단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제자훈련 하면 말씀 따라 살 수 있을 것 같다. 결단도 한다. 하지만 성령으로 충만하지 않고 가르침대로 살 사람은 이 세상에 없다. 진리의 말씀을 따르는 삶은 성령충만에 의해 좌우된다. --- p.2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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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에게 가장 원통한 것은 성령을 받지 않은 것이다. 성령세례는 사도 시대뿐 아니라 오늘날 우리에게 절실히 필요한 것임을 많은 사람이 알도록 쓴 책이다. - 차영배 박사 (전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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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 즉 성경 기록의 은사를 제외한 모든 은사는 계속된다.” “우리는 현대에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은 참된 방언이 없다고 단언할 수 없다.”-(박윤선 주석 수정증보판-‘방언에 대하여’ 중에서) - 박윤선 (한국 복음주의 대표적 신학자,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초대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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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산(차영배 박사)이 피력한 성령의 현재적 역사에 대한 뜨거운 신학적 증언은 차츰 박윤선 박사의 입장을 은사지속론에 대해 열도록 만들었다. 그리하여 노년의 박윤선 박사는 성령론에 관해서 만큼은 심산의 은사지속론을 수용하기에 이르렀다.”-(‘심산 차영배 교수의 성역 40주년과 신학’에서) - 김영한 (기독교학술원장, 한국개혁신학회 창립 및 회장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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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은 2천 년 동안이나 교회사에서 무시당해 왔다.... 우리가 거듭난 성도요 성령님을 모시고 있는 하나님의 자녀일지라도 여전히 성령세례를 받지 않았을 수도 있다.” - 로이드 존스 (20세기 최고의 복음주의 지성인, 개혁주의 운동의 선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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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임재의 갈망이 없는 것이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악한 병이다. 성령의 임재를 갈망하지도, 체험하지도 않는 것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의무를 놓아버린 것과 다름없다.” - A. W. 토저 (이 시대 가장 존경받고 영향력 있는 영성가이며 선지자로 불리는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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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히도 교회는 성령의 많은 것들에 대해 무지하다. 이것은 비참한 일이다. 성령의 능력을 깨닫고 사용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왕권을 행사하지 않는 왕과 다를 바 없다.” - 존 비비어 (존 스토트, 유진 피터슨과 함께 한국 크리스천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저자로 선정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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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많은 성도들이 ‘성령 중심의 신앙 회복’에 깊이 공감하고, 이 책을 제자훈련에 적용했을 때 성도들과 공동체가 놀랍게 변화되는 경험을 했다. - 명성훈 (성시교회 원로목사, 퓨처처치 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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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남, 성령세례, 성령충만을 성경적으로 깊이 있게 다룬 책이다. 특히 성령세례와 성령충만의 목적이 증인의 삶을 위한 것임을 밝히면서 세계선교와 하나님 나라 도래로 연결한 점이 좋다. 동종도서 중 가장 훌륭하다. - 박기호 박사 (미국 풀러신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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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하게 성경에 근거하여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성령론에 관한 책이다. 잘못된 선입견 가진 은사중단론의 목회자와 평신도에게 그들의 눈이 열리도록 놀라운 유익을 줄 것이다. - 오성종 (전 칼빈대학교 신학대학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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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경건생활과 목회현장에서 체험하고 깨달은 성령론에 관한 진리를 아주 설득력 있게 전한다. 기독교 역사상 잘 밝혀진 성령론을 목회적으로 잘 기술하여 매우 유익하다. - 김동수 (평택대학교 신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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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토레이의 유명한 「성령세례」 책보다 더 좋은 길을 안내하는 책이다. 이 책은 성령 받고 신비에 빠지지 않도록 성령님의 역사를 아주 잘 설명하고 있다. - 이재환 선교사 (Acts29 Vision Village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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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현장의 고민을 속 시원하게 풀어준다. 성경 내용과 학자들 견해와 성도들 삶에 나타난 실제를 균형 있게 서술하고 있다. 성령세례와 성령충만을 선교와 연결한 관점은 참으로 좋다. - 오태용 (분당 풍성한 교회 원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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