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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패러다임의 전환: 전통적 PR에서 AI 기반 PR로01 PR의 본질과 AI와의 만남02 빅데이터와 PR 전략03 AI와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04 생성형 AI와 콘텐츠 제작05 퍼스널라이제이션과 타깃 PR06 인플루언서, 소셜 미디어, AI 분석07 AI 시대의 PR 윤리와 투명성08 ESG 커뮤니케이션과 AI09 글로벌 PR 환경과 AI 기술10 미래 PR인의 역량과 AI 시대의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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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다시 쓰는 PR의 지형공중관계는 조직과 이해관계자 사이에 신뢰를 쌓는 전략적 소통 활동이지만, 디지털 환경과 소통 권력의 분산으로 더 이상 단순한 보도자료 배포와 언론 대응만으로는 역할을 다하기 어렵게 되었다. 인공지능과 결합한 새로운 공중관계는 방대한 데이터를 토대로 여론의 변화를 실시간으로 읽고, 위기 징후를 미리 포착하며, 각 개인에게 맞춤형 메시지를 설계하는 고도화된 커뮤니케이션으로 나아가고 있다. 챗봇, 자동 응답 시스템, 생성형 인공지능 글쓰기 도구, 감성 분석과 여론 모니터링 플랫폼 등은 이미 실무 전 과정을 뒤흔드는 도구가 되었다.이 책은 전통적 공중관계의 역사와 원리를 짚은 뒤, 빅데이터 분석, 위기관리, 콘텐츠 제작, 초개인화 전략, 인플루언서와 사회관계망 서비스 분석, 환경·사회·지배구조 커뮤니케이션, 글로벌 캠페인까지 인공지능이 개입하는 주요 지점을 체계적으로 정리한다. 나아가 알고리즘 편향, 출처 불투명성, 개인정보 보호, 책임 소재 등 윤리 쟁점을 짚으며, 데이터 해석자이자 기술 전략가, 윤리 판정자, 인간 중심 스토리텔러로서 공중관계 전문가가 갖추어야 할 새로운 역량을 제시한다. 이 책은 인공지능 기반 공중관계를 처음 접하는 학생과 실무자에게 입문서이자 실천 지침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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