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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감시와 처벌의 시대
감시와 처벌의 시대를 기억하는 힘 _ 강병철 소설집 『열네 살 종로』 이기영의 해방 이후 문학에 반영된 작가 의식 _ 장편소설 『땅』을 중심으로 소설가 신채호를 어떻게 읽어야 하나 _ 「꿈하늘」, 『용과 용의 대격전』을 중심으로 금기의 크로노토프에 도전하는 작가 윤정모 _ 「님」과 『자기 앞의 생』을 중심으로 2부 공명하는 목소리, 거울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답하는 시 _ 이선희, 『환생하는 꿈』 _ 장인무, 『달려왔습니다』 _ 임경숙, 『모든 날이 첫날이었다』 공명하는 목소리, 세 개의 거울들 _ 권덕하, 『맑은 밤』 _ 유계자, 『목도리를 풀지 않아도 오는 저녁』 _ 박송이, 『나는 입버릇처럼 가게 문을 닫고 열어요』 잃을 것 없는 사람의 시 쓰기 _ 공감과 소통의 연대를 위하여 가장 먼 만행을 꿈꾸다 _ 조동례 『길을 잃고 일박』 오독과 비문의 틈새로 읽기 _ 황정산 신작시를 읽으며 신화적 상상력으로 부르는 현실대응의 노래 _ 박용주의 신작시를 읽으며 타자되기의 상상력으로 시 쓰기 _ 이문복 『영혼의 뼈』 3부 문학으로 만나는 세상 청소년 시인들 그 활발발(活潑潑) 세상 _ 공주북중학교 공동시집 『꿈꾸는 사막여우』 아동문학에서 다루어야 할 ‘일’ 이야기 아동 청소년 문학에서 노동의 의미 찾기 위기의 시대, 문학은 무엇을 할 것인가? - 채광석 아름다운 미래를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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