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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의 말
첫 번째 - 한 컷 9월 한 컷 두 번째 - 한 컷 10월 한 컷 세 번째 - 한 컷 한동훈의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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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잘 지내고 계시죠? 한동훈입니다. 하루 24시간을 심각하게만 살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어려운 현실을 외면하고 살면, 세상이 더 어지러워질 겁니다. 그래서 우리의 아주 평범한 하루를 가볍게 이야기하면서도, 우리가 외면할 수 없는 지금의 현실, 함께 바꿔야 할 문제들을 「같이 한 컷」에서 여러분과 계속 나누고자 합니다. 여러분과 언제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좋은 나라가 된다면, 우리 모두 정말 행복할 것 같습니다. 저는 계속해보겠습니다.
--- 「한동훈의 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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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한 컷' 합시다
'정치인과 이런 얘기 해도 되나? 예. 됩니다. 한 컷은 한동훈과 동료 시민들의 아주 보통의 하루 속 한 장면을 나누는 곳입니다. 내신,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들부터, 치솟는 부동산 가격에 고통받는 중산층 시민들. 정치의 관심에서 소외된 블루칼라 청년들, 점점 길어지는 통근 시간에 지쳐가는 생활인들, 어려워진 경제 상황에 직격탄을 맞은 자영업자들, 세상 걱정에 잠 못 이루시는 어르신들까지 다양한 동료 시민들의 각양각색 하루 한컷이 여기 모입니다. 고민과 기쁨, 별 의미 없는 잡담까지 나누면서 마음이 편하지는 곳. '한컷'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