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조경학을 공부했으나, 만화, 애니메이션, 일러스트레이션을 독학으로 배워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에 건강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그림을 그리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꽃신으로 콩쥐를 찾았어요』, 『눈의 여왕』, 『황태자의 첫사랑』, 『강아지 배씨의 일기』, 『경성 무대 스타 올빼미』, 『기억록』, 『바이러스와 맞서 싸운 위대한 영웅들』, 『디지털 성범죄와의 전쟁』, 『모두의 백과』, 『모두의 세균』 등이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화학과를 졸업,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우주과학과 박사 과정을 마치고, 지금은 (주)천문우주기획 대표 이사이다. 현재 교육과학기술부 과학 교과서 집필 위원이며, 충남대학교 천문우주과학과 겸임 교수이다. 국내 최초로 소행성을 발견해 ‘통일’(1998)이라 이름 지었으며, 쓴 책으로는 〈재미있는 별자리 여행〉, 〈어린이 우주 백과〉 등이 있다.
원작 : 쥘 베른
1828년 프랑스의 항구 도시 낭트에서 대대로 법조인을 배출 한 가문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로빈슨 크루소〉와 같안 해양 모험 소설을 즐겨 읽었으며, 영국과 스칸디나비아 등을 여행했다. 쓴 책으로는 〈기구를 타고 5주일〉, 〈지구 속 여행〉, 〈80일간의 세계일주〉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