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화학과를 졸업,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우주과학과 박사 과정을 마치고, 지금은 (주)천문우주기획 대표 이사이다. 현재 교육과학기술부 과학 교과서 집필 위원이며, 충남대학교 천문우주과학과 겸임 교수이다. 국내 최초로 소행성을 발견해 ‘통일’(1998)이라 이름 지었으며, 쓴 책으로는 〈재미있는 별자리 여행〉, 〈어린이 우주 백과〉 등이 있다.
원작 : 에른스트 호프만
독일 쾨니히스베르크 대학에서 법률을 공부했으며, 음악가로서도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었다. 공상적이고 탐미적인 꿈의 세계를 표현함으로써 내면의 인간성을 추구하였고, 포에게 영향을 끼쳤다. 대표작으로 〈황금단지〉, 〈고양이 무르의 인생관〉 등이 있다.